타네다 사에 | TIBIU
![다른 누군가로는 갈 수 없는 둘 [퓨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다른 누군가로는 갈 수 없는 둘 [퓨어]
타네다 사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성욕이 강하지만 쉽게 갈 수 없는 몸 때문에 이번에도 남친에게 차인 무츠미. 친구의 조언을 듣고 남자를 헌팅하러 간 무츠미는 그곳에서 만난 세이와 함께 호텔에 원나잇을 하게 된다. 처음으로 만족스러운 밤을 보낸 무츠미는 다음날 세이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것도 이미 알고 있던 회사 후배로서! ⓒsae taneda/Thirdline
18+역시 최고의 속궁합은 전남친?!
타네다 사에 · 重逢 · 单恋漫画连载"다음 남자로 넘어가자!" 미나(29)는 단체 미팅에 참여중이었지만, 상대가 된 남자들은 하나같이 그녀의 자신 있는 모습에 주눅 들어 도망치기만 했다. 일에 열정을 쏟다 보니 어느새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기 시작했고, 미나도 초조한 마음에 단체 미팅을 신청했던 것. 좀처럼 잘 풀리지 않던 단체미팅. 그런 미나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남자가 있었다. 미나는 미래의 남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함께 그녀는 연습한 대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다. 그리고 그 남자와 미팅 장소에서 빠져나와 단둘이 칵테일바를 가게 되는데, 하필 그곳의 바텐더가 전 남친이었던 유우마였다! 미팅 상대였던 남자가 무리하게 미나를 호텔로 데려가려고 하는데, 혼란스러웠던 미나를 구해주는 유우마. "그렇게 결혼이 하고 싶으면 내가 해줄게" 갑작스러운 전 남친의 고백에 미나의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하고, 둘은 충동적으로 섹스를 하게 되는데...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느끼는 곳만 만지니까 힘이 안들어가...' 7년 만의 전 남친과의 관계는 과연....?
쿨한 동기에게 끈팬티를 들켰습니다
타네다 사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네 속옷, 한 번 더 보여줄래?" 퇴근길에 역의 계단을 뛰어오르던 도중, 끈 팬티가 풀려서 벗겨지고만 하루카와. 게다가 그 떨어진 팬티를 손수건으로 착각한 동료 오쿠노가 주워주기까지…! 설상가상으로 전철 운행이 중단돼 근처에 유일하게 비어있던 러브호텔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오쿠노는 평소 무뚝뚝한 성격이라 대하기 어색했지만, 막상 대화해 보니 의외로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됐다. 술도 마셔서 취한 기분으로 즐기고 있는데, 오쿠노가 어느새 옆에 앉아 다가오기 시작하고…. 전부터 하루카와가 궁금했다며 뜨거운 눈빛으로 키스하자 거부할 수 없어지고, 천천히 옷을 벗기며 혀와 손가락으로 질척하게 젖은 곳을 자극해 온다…. 그냥 동기일 뿐인데, 이대로 안겨도 되는 걸까…?
육식 상사에게 잡아먹혀 버렸어
타네다 사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직장인 유이네는 어느 날 밤, 술집에서 상큼한 미남을 낚는 데에 성공한다. 성실해 보이고 순진하면서도 귀여워서 정말 내 타입♡ 여자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 리드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호텔에 들어가자마자 돌변하는 그 남자! 깊이 탐닉하는 키스는 제대로 서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잘하고, 게다가 침대 위에서 격렬하게 덮쳐져 한 번 간 걸로는 놓아주지도 않아…. 종잡을 수 없는 야수 같은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며칠 후, 그가 회사 상사로 부임해 오는데?! 평소에는 얌전한 그가 둘만 남으면 육식 동물처럼 달려들어… 꼼짝도 못 하겠어!
18+알몸의 누나를 주웠습니다
타네다 사에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말 그대로 알몸으로 길바닥에 내던져진 유키나는 불량해보이는 남자 토모와 만나게 된다. 유키나의 실연의 아픔을 달래준 토모와 함께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18+짐승과 교접하는 백일가약
타네다 사에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백일 안에 호랑이 신의 아이를 임신하라는 명령을 받은 나츠. 가족과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신에게 시집을 가기로 한 나츠는 첫날밤 무언가에 속박되어 야릇한 시간을 보낸다. 정신을 차려보자, 나츠의 눈앞에는 너무나도 잘생긴 미남이 있었는데. ⓒsae taneda/Thir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