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둑 | TIBIU
18+XX까지 해 드립니다, 우렁 남돌!
김두둑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바야흐로 아이돌 춘추전국시대. 빛나는 자들도 있지만 일찍이 빛을 잃고 스러져 가는 자들은 훨씬 더 많다. 어린 나이에 활동을 강제 종료하고 방황하는 아이돌 출신 청년들을 대상으로 국가는 직업 훈련을 시키고 그렇게 탄생한 앱 서비스, “우렁 남돌”: 남자 아이돌 출신 청년들이 야무지게 집안일 해 드립니다! * “그만할까요?” “…아니.” 민나가 숨을 작게 몰아쉬며 대답했다. 올려다본 로훈의 눈이 가늘게 풀려있었다. “계속할까요?” “…아니.” “그럼…?” 물음표로 가득해진 로훈의 얼굴을 바라보며 민나가 대답했다. “다시 보고 싶어.” “응?” “너 벗은 거.”
18+복숭아 총각 당도 최고! [e북]
김두둑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도시 생활에 지친 서울 여자 ‘재이’가 순박하고 우직한 총각 농부 ‘충혁’을 맛있게 따먹고 기운 차리는 양기충전 복숭아맛 말캉말캉 로맨스! * “재이 씨… 재이 씨….” 충혁은 처음 말이 트인 아이처럼 재이의 이름만을 연신 부르며 바지춤을 아래로 끌어내렸다. 핏줄이 잔뜩 돋아난 굵고 거대한 페니스가 거기 서 있었다. “이거…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 정말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충혁이 재이를 바라보며 물었다. 재이는 그런 충혁이 귀여워 견딜 수 없었다.
18+펀치 호치키스 러브
김두둑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평생 성적으로 꼴려 본 적이 없는 모쏠 아진, 오직 회사 비품 XXXX로만 박혀야 꼴리는 시우.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서로의 가장 이상한 구석을, 어쩌다 보니 서로에게 강제(?) 오픈하게 된 둘. “우리, 지금 회사 갈래요?” 아무도 없는 회사로 단둘이 향하게 되는데……. * 시우는 대답도 없이 점점 더 격하게 아진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했다. 침을 모아서 발라 축축하게 만든 다음, 혀를 세워서 돌기 같은 끝부분을 자극했다가, 돌연히 넙적하게 만들어 넓게 주변을 쓸었다. “하아, 아, 느낌이 이상해요, 죽을 것 같아요….” 몸을 비틀며 어쩔 줄 몰라하는 아진에게 시우가 고개를 들어 나지막히 말했다. “여기가, 그 버튼.” 그리고는 주륵 흘러나온 애액을 손가락에 가득 묻혀 아진 눈 앞에 보여 주었다. “당신, 흥분할 줄 아네.” 시우는 아진의 물로 흥건하게 젖은 손가락을 제 입에 넣어 빨면서 맛을 음미했다. 그런 시우를 위해, 아진은 있는 힘껏 팔을 뻗어 근처에 놓여 있는 XXXX를 손에 쥐었다. “이거 박아 주면, 서요?” #달콤한_이상성욕 #여공남수_아님
18+[순정 단편선] 복숭아 총각 당도 최고!
메타툰,김두둑,차미삭,오란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여자랑 처음 해 봐요?” “…아니… 예… 농사가 워낙 바쁘다 보니까….” 패션 트렌드의 최첨단을 담아내는 매거진 ZQ의 5년 차 에디터 재이. 쓰레기같은 썸남과 무미건조한 서울에 지칠대로 지쳤다. 그렇게 충동적으로 떠난 강원도에서 우연히 5천 평이 넘는 복숭아 밭과 연예인급 외모를 동시에 소유한 농부 ‘충혁’을 만나며, 진정한 달콤함에 눈을 뜨게 되는데... ⓒ차미삭,오란비(원작:김두둑)/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