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츠 | TIBIU

동궁전야사
하오츠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은 실제 역사와 무관한 작가의 창작물입니다. ※ 본 작품은 시리즈와 같은 배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일국의 세자. 강녕전과 교태전의 적장자, 이 결. 안정된 왕권과 평화로운 민심 속 모두가 우러러보는 삶이지만 어서 후계를 생산해야 한다는 압박에 매일같이 시달린다. “저하께서 지속적으로 발하실 수 있도록, 제가 도움을 드려도 되겠는지요?” 허나, 빈과의 관계는 도저히 동하질 않고. 우연처럼 만난 스승, 택헌은 그에게 비밀스러운 수업을 제안하는데……. [본문 중에서] “피, 필선 자네!” “조용히……. 잠시만 조용히 소리를 참고 계십시오. 다 저에게 맡기시고요.” “그, 그래도 어떻게……! 아읏, 읍!” 성기가 맞붙은 것도 야릇하지만, 택헌이 그 큰 손으로 위아래로 쥐고 흔드니 큰 자극에 머릿속이 점점 녹아내렸다. 몸에 힘이 주욱 빠지고, 감각이 전부 아래 성기로 몰렸다. 그러면서도 택헌의 것도 불툭대며 움찔거리기를 반복하니 그 야스러움에 결은 평소보다 빠르게 사정감을 느꼈다. “피, 필선……. 그, 그만…… 나올 거 같아. 흐읏, 으음.” “저도 곧입니다. 함께 가는 편이 더 즐거울 듯하니……조금만, 더…… 크읏.” 택헌도 비슷한지 말하다 말고 이를 즈려물며 신음했다.
타락한 신의 어린양
하오츠 · 架空历史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천애 고아 라울, 신전에 맡겨져 성장한 그에게는 사제가 되는 미래 밖에는 없었다. 20살이 되었고 이제 수료식을 마치고 정식 사제가 되는 것만 남았는데 수료식을 5일 앞둔 날. 자신을 길러주고 키워 준 스승 아네스가 방으로 부르더니, 라울의 옷을 벗긴다. 신께 오로지 자기 자신을 바칠 수 있는지를 보는 시험이라고 하는데…. 라울은 자신의 처한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자기 자신을 오로지 제물로 바칠 수 있어야, 그때부터 신을 모시는 사제로서 살아갈 수 있다.” 과거 제단에 올리던 어린 양을 사제의 삶으로 비유하는 아네스. 그는 라울의 처음을 범한다. 그리고 라울의 연인 필립은 그를 모른 채 신전의 부패한 현실과 맞닥뜨린다. 시대물, 서양풍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사제관계, 신분차이, 오해/착각,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18+음란선비뎐: 주막편
하오츠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음란선비뎐: 주막편 입신양명의 길을 위해 몸종과 먼 길을 떠난 선비 인우. 갑작스러운 비에 예상치 못한 주막에서 하룻밤을 쉬어가게 된다. 하지만 주막은 이미 만원이었고, 인우는 다른 손님들과 한방을 쓰게 되는데……. “나는 사내일세!” “압니다.” 눈을 뜨자, 낯선 사내의 손이 인우의 몸을 탐하고 있었다. 음란선비뎐: 몸종편 주막에서 생전 처음 보는 이들에게 겁탈당한 인우는 차마 누구에게도 이 치욕을 말하지 못한 채 과거를 향한 길을 떠나지만 워낙 약한 몸 탓에 오래 걷지 못하고 한 마을에서 다시 쉬어가게 된다. 그런 인우의 곁을 쉬지 않고 지키는 몸종 돌쇠는, 자신이 모시던 도련님의 비밀스러운 밤을 목격하고 꾹 참아 왔던 욕망을 터트리고야 마는데……. 음란선비뎐: 호환편 돌쇠의 죽음 이후, 집에 계실 부모님을 생각해 애써 마음을 다잡고 한양으로 올라가던 인우는 갑작스러운 호랑이의 습격에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인간의 모습을 한 산신, 호랑이의 굴이었다. 길조차 제대로 찾을 수 없으며, 고작 하나 있는 출구는 낭떠러지인 곳. 제발 목숨만은 살려 달라 애걸하는 인우에게 산군, 태호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일단 배를 맞대보고 생각해 보거라. 그래도 내 양물이 인간들의 실좆과는 맛이 다를 게야.” 음란선비뎐: 지기편 우여곡절 끝에 한양에 도착한 인우는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 선호의 집에 머물게 된다. 이게 얼마만인지, 반가움에 회포를 풀기도 전에 인우와 선호는 서로에게서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게 되고. “자네의 말이 맞다면, 우리가……. 같은 마음이라면.”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로서는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고야 마는데……. 음란선비뎐: 부정부패편 친우이자 연정을 나눈 선호의 아버지, 형석에게 관계를 들킨 인우. 형석은 인우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제안을 건네고, 글만 읽던 순진한 선비, 인우의 인생은 그날부터 완전히 달라지는데…….
우는 어른은 산타에게 잡혀가
하오츠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고아로 보육원에서 자란 해온은 그저 열심히 살려는 마음밖에 없었다. 그런데, 왜 이리 사는 건 힘들까. 배송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오늘도 억울한 일을 당했다. 자기 잘못이 아닌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 해온은 울고 만다. 크리스마스이브. 산타가 줄 선물을 기대하는 아이와 부모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자신은 혼자라는 사실에 더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해온. 그런 때 전화 한 통이 걸려 온다. 돌봐주던 고양이 설기를 입양해 준 자상하고 착한 형, 주안이었다. 채팅 앱으로 우연히 알게 된 약간은 이상하고 미묘한 관계. 하지만, 세상에서 유일하게 따뜻한 정으로 챙겨주고 아껴주는 주안에게 해온은 계속 마음이 간다. * * * “크리스마스 선물로 갖고 싶은 게 뭐야?” “가족이요.” 키워지기를 바라는 해온과, 그를 사랑으로 보듬을 주안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짝사랑수, 상처수 첫사랑, 나이차이, 구원, 오해/착각, 할리킹, 달달물, 힐링물
12월 31일, 그리고 하루 더
하오츠,블랙레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진아, 내일 사과하는 의미로 둘이서 시간 보냈으면 하는데, 어때?] 여지 하나 없이 걷어차인 5년 간의 짝사랑 상대에게서 온 문자. 한참 망설이다 나간 약속 장소에는 ‘형’이긴 하지만 ‘형’이 아닌 상대가 나와 있었다. 진은 올해의 마지막 날을, 그와 함께 보내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형이 손을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졌다. 흥분감에 절어가면서 절로 엉덩이가 달싹거렸다. “그렇게 금방 가면 재미없지.” 형은 내가 절정에 오르려 할 때 움직임을 멈췄다. 그의 손이 내 프리컴으로 축축하게 젖었다. “장, 장난치지 마!” “……이제 반말이네?” “……요.” 형은 내 반응이 재밌다는 듯이 웃으며 다시 내 성기를 잡고 흔들었다. 올해의 마지막 목표는 하나뿐이다. 회사 선배인 제윤에 대한 마음을 접는 것. 애써 마음을 정리하려고 하는 동우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 다른 사람들 다, 자기 애인이랑, 가족이랑 같이 보낸다잖아. 혼자 보내야 하는데, 그러기 싫어. 다른 사람도 아닌 왜 하필 나한테? 동우는 의문을 가지면서도 제윤의 전화에 서둘러 나가고,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그냥, 선배님……. 키, 키스 잘하시는 거 같아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냥…….” “제대로 말해 봐.” 대답을 회피하려 들어도, 제윤은 짓궂게 계속 물어왔다. “그걸…… 꼭 말로 해야지 알아요?” “듣고 싶어.” 두 사람은 대화가 부족했다. 오래 알고 지냈을 뿐 서로에 대해서 아는 것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했다. “네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느끼는지……. 알고 싶어.”
소꿉친구에게 감금당했습니다
하오츠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군대에 입대하고, 자대에 배치받은 세윤은 갑작스럽게 면회 온 해준의 등장에 놀란다. 외출을 허락받고, 세윤은 해준이 잡아놨다는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 세윤이 갑자기 덮쳐온다. 해준에게 고백을 받고, 감금까지 당하게 된 세윤. “그냥 대학 졸업할 때까지는 기다리자 싶어서 지금처럼 지내다가 고백하자 싶었지. 그런데, 네가 그렇게 갑자기 군대에 간다고 가네? 하… 그때부터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거지.” 사실 세윤 역시 해준을 좋아했지만 7년 지기의 소중한 친구를 잃을 수 없어 군대에 입대했는데, 그런데, 좋아한다니. 세윤은 애써 장난이라 넘기려 하지만, 해준은 세윤을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자꾸만 자신의 품에서 벗어나려는 세윤의 모습에 해준은 결국 페로몬을 사용하고, 울부짖는 세윤을 강제로 안는다. “이 강간마 새끼야. 너, 내가 나가면 신고할 거야.” “신고, 그것도 좋고. 아, 세윤아 우리 혼인 신고도 하자.”
어린 장모님
하오츠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NTR #사위공, #장모수 20살, 강은 70살 먹은 노인인 홍지웅에게 시집을 가야 했다. 순전히 형의 빚 때문이었고, 그렇게 하게 된 혼인 후 강은 만석지기 홍 대감 댁 안주인이 됐다. 하지만, 실상은 매일 구린네 나는 홍지웅의 좆만 빠는 처지. 거기다가, 사위인 예한준이란 사내는 색사를 알려준다며 희롱을 일삼는다. 하지만, 점점 예한준에게 끌리게 되고, 마음속의 불안은 커져만 간다. 한준과의 일을 들켜 쫓겨날까 두려워하며 강은 괴로워한다. 그런데 어느 날. 지웅이 강을 불렀다. 그리고, “내 애기 부인이, 내 아끼는 사위와 붙어먹었다고, 그런 말이 들리더라고.” 강은 당장 집에서 쫓겨날 게 두려워 지웅에게 바짝 엎드려 용서를 빌지만, 홍지웅은 다른 조건을 내건다. “내 아내가 사위와 떡을 친다 생각하니 흥미가 돋아. 그래서 말인데, 내 앞에서 두 사람, 진짜 해 봐.” 강은 안 된다며 계속 빌어봤지만, 한준은 자기에게 오라며 강을 품에 안았다. “장모님께서 남편의 좆으로 쑤셔지지 못하니, 매일 밤 외로운 몸을 달래셨던 모양입니다.”
18+삼천지교
하오츠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시대적인 배경에 따라 윤리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관계 및 어휘가 사용되었습니다.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애지중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양아들 덕수를 키우기 위해 이사만 세 번을 한 시헌. 하지만 덕수는 어릴 때와는 다르게 자라면 자랄수록 엇나가기만 할 뿐이다. 이러다 장가라도 가면 자신은 다시 혼자가 되겠구나. 씁쓸해하며 술기운과 함께 잠든 시헌은 어린 시절 덕수와의 꿈을 꾸게 되는데. “난 평생 아버지랑, 단둘이 살 거예요. 다른 누구도 필요 없어요.”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내 아들, 덕수. 잠에서 깨었을 때 제 위를 덮치고 있는 남자가 그일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다. [본문 중에서] “우리 마누라, 그렇게 서방 좆이 좋아?” “좋아…… 서방님 좆, 너무 기분 좋아. 하응, 읏, 최, 고……!” 좆이 극점을 찍어 누를 때마다 안쪽에서 몰아치는 쾌감에 시헌이 달아올랐다. 그런 시헌을 강하게 부여안고 턱 밑에 입 맞추며 덕수는 아래에서 위로 좆을 더 강하게 박아 넣어 줬다. 극점을 뭉개듯 짓누르고, 허리로 원을 그려 선단으로 안을 휘저어주니 시헌이 신음하며 눈물 한 방울을 주르륵 흘렸다. “으응, 읏! 좋아……. 흐읏, 조, 아…… 덕수야. 서방님.” “이리 고분고분하니까 얼마나 좋아? 예뻐라.”
야한 겨울
카밀라,유니네오,하오츠,아라미스,채식주의자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1. 마지막 겨울, 첫 겨울 - 아라미스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흡혈귀 #귀족물 #계약 #무심공 #연약수 #미남공 #미소년 #미남수 #냉혈공 #소심수 #희생공 #헌신수 #새드 #피폐 #집착 [작품 소개글] 모든 것에 있어 무심한 그가 죽음의 앞에서 마지막 삶의 흔적을 남기려는 누군가를 만났다. '아름다움'이라는 주제와 '일생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갈망은 무심한 그를 움직이게 만든다. 결국 얼어붙은 마음은 조금씩 녹게 되고, 무심함마저 사라진 자리에는 상대에 대한 끝없는 배려가 남는다. 그건 아마도 사랑일까? 2. 겨울산 - 하오츠 [키워드] #현대물 #원나잇 #미남공 #다정공 #대현경공 #헌신공 #강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존댓말공 #미남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짝사랑수 #단정수 #연상수 #구원 #3인칭시점 3. 얼음 조각은 궁금하다 - 채식주의자 [키워드] #현대물 #원나잇 #미인공 #평범수 #호구수 #원나잇 #얼빠수 4. 어묵도 리필이 되나요 - 카밀라 [키워드] #현대물 #동갑 #계략공 #재회물 #라이벌/열등감 #원나잇 #미남공 #미남수 #공이었수 #다정공 #집착공 #까칠수 [작품 소개글] “괜찮습니까?” “?” “울고 있는데요, 그쪽.” “!!!!” 이런 시발, 빌어먹을! 맙소사. 시발, 시발! 아오, 이 등신 같은 선우겨울 새끼야! 어느 면전이라고 질질 짜냐! 사내 새끼가! “이모! 제가 먹은 어묵이요, 이 친구가 다 계산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 친구한테 계산 받으세요.” “네?” “남자 자존심을 다치게 했으니까 어묵 값 정도는 계산 해 줄 수 있죠? 그럼 잘 먹고 갑니다!” 5. 7번째 겨울 - 유니네오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첫사랑 #마사지사수 #손님공 #친구>연인
18+음란선비뎐
하오츠,김홍차,두콩 · 短篇集 · 三角关系漫画连载지병이 있어 주로 집 안에서 공부만 해 온, 세상물정 모르는 선비. 야릇하게 탐하는 손길들에게 음란하게 굴려지면서 새로운 욕망에 눈을 뜬다. ⓒ하오츠,두콩,김홍차/지티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