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전사 | TIBIU

XX를 배달받은 사나이
토깽전사 · 科幻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과 여성기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 균하에겐 불편한 손님이 몇 있다. 자신을 조카와 엮어주려는 ‘메이르’ 씨와 그의 조카이자 불결하고 불쾌한 외계인 ‘체다’, 그리고 뛰어난 미남이지만 수상해보이는 에토바인 ‘지성후’이다. 균하는 성후에게 호감이 있으나 공과 사를 구별하기 위해 그와 거리를 두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택배를 배달받은 균하는 택배를 개봉하고 뿜어져 나온 연기에 휩싸인다. 정신을 차려보니 다리 사이에 여성기가 생긴 균하. 거기다 발정 주술까지 걸려 일상생활이 불가능해 지고 때마침 균하의 상태를 알게 된 성후의 집으로 따라 가게 되는데…. “너 그거 혼자 해결 못 해. 기절해서 눈 뜨자마자 기억 안 날 만큼 이성을 잃고 자위하다가 안 돼서 날 끌어들인 것도 기억 안 나?” 당장 성후의 집을 뛰쳐나가고 싶지만 언제 발정이 날지 몰라 나갈 수도 없는 상황! 과연 균하는 이 난감한 상황을 무사히 이겨내고 택배를 보낸 범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최면 순애 어플
마루 더 레드,토깽전사,례수,인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직장 상사 혁운의 동생과의 키스 발각 사건 이후, 하임의 회사 생활은 지옥으로 변한다.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혐오하던 혁운의 시선과, 이유를 알 수 없는 집요한 괴롭힘. 그러다 얻게 된 최면 XX 어플! 뭐 이런게 다 있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하임은, 주말에 자신을 불러낸 혁운이 심한 말을 하자, 홧김에 어플을 사용해보는데... "이사님, 따라 해보세요. '박아주세요, 주인님.'" "박아…. 주세요…. 주인님…." '이게 통한다고?' "앞으로 천천히 개발 시켜주지.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징그러워하던 당신이 오메가 마냥 개발된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러고 시작된, 최면 조교! '입술이 왜이렇게 부었지? 장대리도 입술이 부었고.. 이러니 마치 우리 둘이 키스라도 한 것 마냥….' '아, 이대로 이사님 안에 노팅하면 좋을텐데….' 어라? 최면 XX 어플은 이용당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