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이따 | TIBIU
18+자고 있는데 오빠가 [e북]
러브이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_관계 #유사_근친 #수면간 #나이차_커플 #키잡물 #쌍방러브 채언은 촉수처럼 미끄덩한 혀로 질벽을 핥고, 뜨거운 호흡으로 보짓살을 후끈하게 적셨다. “흐으, 으응…….” 야릇한 자극이 계속되자, 도화가 작게 신음하며 구멍을 움찔거렸다. 당장에라도 눈을 뜨고 비명을 지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장이 쫄깃해졌다. 그는 굴속에서 혀를 꺼낸 뒤 입술로 축축한 음순을 짓누르며 비벼댔다. 질컥, 질컥. “후읍, 후읍….” 동생이 깨기 전에 정액을 싸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할짝, 할짝, 할짝. 그는 보지를 빠르게 핥으며 좆을 흔들기 시작했다. 탁탁탁탁.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곱게 키워 온 내 애기, 내 공주님. 그는 도화가 쫄깃한 애기 보지를 스스로 벌리며 자신의 좆을 먹는 것을 상상했다. “헉, 허억, 후읍….” 갑자기 깨어난 도화가 오빠의 좆질에 놀라 엉엉 우는 것은 어떨까. 잠든 동생의 보지에 정액을 싸서 임신시키는 건? 배를 부풀린 채 의붓오빠의 전용 암컷이 되어 자지를 조르는 모습도 제법 꼴릴 것 같았다. “헉, 허억, 흡, 흐웁…….” 채언은 머릿속으로 여동생의 보지를 무자비하게 따먹으며 좆을 빠르게 흔들었다. 좆머리에서 쿠퍼액이 눈물처럼 줄줄 흘러내렸다. “사랑해, 우리 애기, 흡, 후웁…….” 소중하게 키운 애기 보지를 밤마다 예뻐해 주는 건 채언의 은밀한 즐거움이었다. #넌_내 공주님이고_내_애기야 #우리_공주님_임신시키고_싶어서 #밤마다_생보지에_정액_발라줬어
며느리의 대리 효도
러브이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주의※ 개연성 1도 없음. #금단의_관계 #더티토크 #자보드립 #나이차_커플 #병맛 #로코(…???) [제목 : 예비 시댁에 혼자 인사드리러 왔어요.] [내용 : 결혼하기로 한 남친이 예비 시댁에 저 혼자 다녀오래요. 아버님이랑 엄청 심각하게 싸워서 집을 나왔는데 인사드리는 김에 아직도 화가 안 풀리셨는지 확인해달라고 하더라구요ㅜ;; 결국 남친 등쌀에 못 이겨서 예비 시댁에 혼자 왔는데 아버님이 뒷목 잡고 화내셨어요.. 제가 아버님께 큰 실수도 했고..ㅜㅜ 점수 따려고 했는데 실패한 것 같아요.. 저 어떡하죠..ㅠㅠㅠ?] [tlqkf1818 : 그렇게 남친 아빠한테 점수 따고 싶음? 그럼 아침저녁으로 문안인사 올리고 목욕 시중들고 식사 수발들고 이부자리 정돈하고 노예처럼 굴면 됨ㅋㅋㅋㅋㅋㅋ] 예설이 댓글을 보며 눈을 반짝거렸다. “어머, 이런 방법이…?” * “도대체 남자를 얼마나 받아본 게야? 으응? 업소라도 다녔어?” 탁, 탁, 탁탁. 정길이 허리를 흔들며 묻자, 예설이 힘겹게 답했다. “흐응, 아니, 태수, 태수 씨가 처음, 그리고 아버님, 아흐윽!” 이 쫄깃하고 맛있는 구멍을 드나든 게 아들과 자신뿐이라니. 새것이나 다름없는 며느리의 보지가 사랑스러웠다. 며느리의 보지맛에 눈이 돌아간 정길이 짐승처럼 털이 숭숭한 고간으로 며느리의 다리 사이를 빠르게 쳐댔다. 탁탁탁탁. “앙, 아앙! 아, 아버니임!” “헉, 허억, 거짓말을 하면 아주 혼쭐을 내줄 게야, 새아가, 정말 업소 보지 아니야? 으응? 이렇게 쫄깃하고 맛있는데?” 탁탁탁탁. 정길은 제 자지를 기쁘게 받아먹는 며느리의 보지를 맛있게 따먹으며 헉헉거렸다. #아버님_효도하러_왔어요 #머릿속이_꽃밭인_며느리 #호랑이_시부를_발라먹는(?)_며느리 #긍정은_나의_힘! #대리_효도가_적성에_맞아 #화가_많은_막장_시부 #모럴이_있는데_없는_시부 #안돼안돼돼_시부 #며느리에게_농락(?)_당하는_시부 #효도에_노이로제_걸린_시부
18+아무나 넣는 구멍
러브이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주의※ 해당 작품의 캐릭터 설정 및 씬이 여러분의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의※ 비만남과 양아치 씬은 대사 대부분 상스러운 욕설이니 주의하세요. #절륜녀 #다인플 #자보드립 #더티토크 #초고수위 #하드코어 #배뇨플 #더러움 #러브없따 #배란템 #야설 #기떡물 #씬으로_시작해서_씬으로_끝남 예주가 음식을 거실 입구에 내려놓기 위해 천천히 허리를 숙였다. 티셔츠가 위로 들리며 새하얀 엉덩이와 통통한 음부가 드러났다. 남자는 배달을 완료했지만 현관 문을 붙잡은 채 가만히 서 있었다. 예주는 남자에게 더 잘 보이도록 허리를 깊이 숙이면서 다리를 살짝 벌렸다. 꿀꺽…. 침을 삼키는 소리가 예주의 귓가에 들렸다. 배달 기사가 군침을 삼키면서 그곳을 뚫어져라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점점 숨이 거칠어졌다. “하아… 기사님, 죄송한데 안 바쁘시다면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크흠, 어, 어떻게…?” 여태 떠나지 않고 멍하니 서 있던 기사가 당황한 듯 헛기침을 하자, 예주가 양손을 뒤로 하여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여기를…….” 배달 기사의 시선을 받으면서 완전히 푹 젖어버린 조갯살이 활짝 열렸다. 뻐끔뻐끔. 그녀는 오밀조밀한 구멍을 일부러 조였다 풀었다. “저의 음란한 구멍을 기사님의 자지로 좀 어떻게 해주세요….” 벌어진 대음순 사이를 홀린 듯 응시하던 남자가 천천히 안으로 들어왔다. 철컥. 현관문이 닫혔다. *** 요청 사항 : 아무나 넣을 수 있는 구멍에 기분 좋은 걸 넣어 주세요. #제_보지는_배달_기사님들의_변소랍니다 #음료수_대신_보지라도_공짜로_드려야죠 #50대_중반_유부_아저씨와도 #찐따_동정_비만_청년과도(feat.쌍욕이 디폴트) #비만_청년의_양아치_친구들과도(feat.쌍욕이 디폴트) #우리_모두_사이좋게_즐겨요
오빠와 나의 배덕한 XX
러브이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유사_근친 #금단의_관계 #더티토크 #자보드립 도헌이 가운을 벗어 던진 뒤 채희의 팬티를 돌돌 말아 내렸다. “채희야, 자?” “…….” “오빠가 애기 보지에 나쁜 짓 할 건데, 계속 자고 있을 거지?” “흐…….” 채희의 눈꼬리에 맺힌 눈물이 관자놀이를 타고 주르륵 흘러내렸다. 도헌은 채희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으며 젖은 눈가를 안타깝다는 듯이 핥았다. 아무리 가련하게 울어도 오늘 밤 여동생을 따먹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었다. 그는 그녀의 다리를 M자로 벌리며 말했다. “내 동생, 여기 진짜 예쁘게 컸네.” 작고 소중한 아이가 어느새 이렇게 컸는지. 채희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지 못한 채 흘려보냈던 12년이란 시간이 아쉬웠다. 콩알만 한 젖꼭지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매끈했을 둔덕에 거웃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분명 귀여웠을 텐데. 애틋하고, 기특했을 텐데. 당시 어린 여동생에게 느꼈던 배신감이, 다신 보지 않겠다는 치기 어린 다짐이 훗날 여동생에게 품을 애욕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그 여자 밑에서 고생하며 살게 두지 않았을 텐데. 제 품으로 진즉 데려와 아기처럼 아껴주고 애정을 듬뿍 쏟으며 오빠만을 위한 좆집으로 키웠을 텐데. 그는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며 긴장감으로 꽉 다물린 보짓살에 얼굴을 비볐다.
18+상사들이 내 구멍을 공용으로 씀
러브이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앞으로 성교희 씨는 우리 비서실의 공용 변기로 근무하게 될 겁니다.” 대표의 말에 교희가 입을 떡 벌린 채 바보 같은 표정을 지었다. “변기요……?” 2년이라는 취업 준비 기간 끝에 취업했다는 기쁨으로 밤잠을 설쳤기 때문일까. 아무래도 헛소리를 들은 것 같다는 생각에 눈을 깜빡일 때였다. “성교희 씨는 대체로 이런 취급을 당할 거예요. 보지, 좆집, 암캐.” “저, 저기 대표님, 그게 무슨 말씀이실까요?” “성교희 씨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위아래로 좆물을 받는 거란 뜻입니다.” *** “성교희 씨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자랑하러 가 볼까요?” 대표가 그들을 향해 성큼성큼 걸음을 옮겼다. “힛, 흥, 으응!” 그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몸이 들썩거리며 자지가 푹푹 꽂혔다. 배 속이 저릿저릿해 교희가 눈물을 줄줄 흘렸다. 어느새 대표가 문 앞에 섰다. “자, 앞으로 여러분들이 따먹을 공용 보지니까 다들 자세히 보세요.” “흐으으…….” “새로 채용한 공용 보지가 자지를 얼마나 잘 먹는지 보이십니까?” “아, 흐으….” 성 실장과 정 과장, 강 대리가 좆에 꿰뚫린 보지를 구경하며 한 마디씩 내뱉었다. “자지를 잘 씹네요. 구멍이 오물거리는 거 보니까 여기에 혀 꽂고 빨아주고 싶군요….” “저번에 왔던 걸레 보지랑 다르게 구멍이 작아서 좆을 제대로 씹네요.” “보지가 정말 예뻐요. 주름도 탱탱하고 빛깔도 깨끗한 게…….” 탁탁탁. 대표가 그들 앞에서 보지를 쑤시며 말했다. “한 발만 쌀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다들 새 변기에 좆물 한 번씩은 싸 봐야지.” “흐극, 흐윽, 으흐응!” 교희는 고개를 뒤로 꺾은 채 격하게 신음했다. #오만한_대표님이_나를_혼냄 #다정한_실장님의_자지_주사
18+[욕망 단편선] 자고 있는데 오빠가
메타툰,러브이따,차미삭,누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헉, 허억, 후읍….” 당장에라도 눈을 뜨고 비명을 지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장이 쫄깃해졌다. 갑자기 깨어난 도화가 오빠에 놀라 엉엉 우는 것은 어떨까. 잠든 동생을 임신시키는 건? 배를 부풀린 채 의붓오빠의 전용 암컷이 되어 조르는 모습도 제법 꼴릴 것 같았다. 채언은 머릿속으로 여동생을 무자비하게 따먹으며 빠르게 흔들었다. “사랑해, 우리 애기, 흡, 후웁…….” 소중하게 키운 애기를 밤마다 예뻐해 주는 건 채언의 은밀한 즐거움이었다. ⓒ차미삭,누아(원작:러브이따)/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