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과 | TIBIU

권태로운 부부 생활
이사과 · 浪漫奇幻 · 능력남漫画连载8년째 남편과의 권태로 무료한 삶을 보내고 있는 매그놀리아. 겉으로는 정숙해 보이는 그녀에겐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다름 아닌 그녀가 19금 연애 소설 작가라는 사실이었다. 필명으로 집필한 소설이 음지에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지만, 만에 하나 고지식한 남편 에릭이 이 사실을 알게 되기라도 한다면 곧바로 이혼 서류가 날아오리라. 남편이 출장을 떠나면 매그놀리아의 은밀한 자유 시간이 펼쳐진다. 그건 바로 자신이 직접 쓴 소설을 열심히 낭독하는 것! “하읏, 응! 아아앙, 너무 좋아. 핫, 흐응! 더 세게 박아 줘요! 내 보지가 엉망이 되어도 좋아!♡” 하지만 그녀는 꿈에도 알지 못했다. 이 모든 걸 남편이 문밖에서 듣고 있을 줄은……. * * * ‘더 세게 박…… 보ㅈ…….’ 그토록 수줍음이 많고 정숙하기만 한 아내의 입에서……. “아앙, 당신 정말 환상적이야! 재미없고 지루한 남편의 심장에 칼을 꽂고 당신에게 갈 수만 있다면야 백 번이고 남편을 죽이겠어요!” 급기야 아내로부터 살인 예고까지 들은 에릭은 진짜로 칼에 찔리기라도 한 것처럼 심장을 부여잡은 채 비틀거렸다.
아내의 불순한 밤
이사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편의 불임 사실을 알게 된 수련. 하지만 시어머니와 남편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수련을 상상 이상의 방법으로 괴롭힌다. 다름 아닌 ‘다른 남자의 씨를 받아 대를 유지하라는 것’이다. 천애 고아인 수련에겐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기에 결국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야 마는데. “그런데요……. 저 한 가지 부탁이 있어요.” “뭐 필요한 거 있니? 어서 말해 봐.” 시어머니를 바라보는 수련의 두 눈동자가 어느새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대리부요. 제가 직접 고르게 해주세요.” 지독히도 뻔뻔하고 몹쓸 짓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수련은 그 순간 자신의 오랜 친구 태이를 떠올리고야 말았다. *** “남편! 태, 태이야 남편이…… 보고 있어. 그가 보고 있다고!” 수련의 간절한 애원해도 태이는 아무도 없다며 괜찮다는 말만을 반복하였다. 수치심으로 심장이 벌렁거렸다. 남편의 두 눈을 파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그녀가 이불 시트를 꾹 말아 쥐었다. 끝내 수련이 줄줄 눈물을 흘리자 태이가 혓바닥을 내밀어 그녀의 눈물마저 집어삼켜 주었다. “괜찮아. 남편이 보면 뭐 어때.” “하흑……! 그, 그게 무슨……!” “나한테 박혀서 신음하는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자. 두고두고 후회하도록.”
18+성녀 [삽화본]
이사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조이의 젖에선 여전히 꿀이 흐르는 것 같군요. 달콤해.” 스물아홉의 하녀는 이 저택이 아니면 더는 갈 곳이 없었다. 고아 출신인 조이에겐 부모가 없었고, 유일한 가족이었던 남편도 그녀를 버리고 자취를 감추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부디 에드워드 주인님께서 자신에 대한 흥미를 하루빨리 잃기를 기도하는 것뿐이었다. “흐으. 주인님, 제가 잘못했어요.” “잘못했다니, 무엇을?” “예, 옛날에 제가 주인님한테 젖을… 물린 거요.” 조이는 넋이 반쯤 나간 얼굴로 자신의 젖을 빠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이제는 모유가 나오지도 않는데, 남자는 그녀의 젖꼭지를 집요하게 빨아들였다. “난 지금이라도 당신의 젖을 또 맛보고 싶은걸.” “어, 어떻게 그런 말씀을….” “당신에게 아이를 만들어 주면, 다시 젖이 나올까?” 그의 입에서 쏟아지는 음성은 꿀처럼 부드러웠지만, 조이에겐 그저 빈껍데기와도 같은 말이었다. 하녀들을 성적 노리개로 삼는 귀족들이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 일이 자신에게도 해당할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기에. “내게 사과할 건 그대가 날 잊었다는 것, 그뿐이야.” 《하녀》
18+강제 애착 형성에 관한 실험적 고찰
이사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깨셨어요, 백작님?” 어릴 적 친구였던 릴리스에게 청첩장을 건넸다는 이유로 납치된 엘로이. 청첩장을 연애편지로 착각해 논문 심사에 탈락했다는 릴리스의 주장은 황당하기 짝이 없었으나, 그럼에도 엘로이는 정중히 고개를 숙였다. “논문 심사는 유감입니다. 제가 배상할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영애께서 원하는 대로 뭐든 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기다렸다는 듯 돌아온 대답은 엘로이를 더욱 당황케 한다. “기한은 일주일. 그 안에 다섯 가지의 실험을 진행할 거예요.” “실험?” 그때의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차가운 실험실 속, 슬라임에게 발가벗겨지는 것으로 모자라 촉수에 휘감긴 몸으로 신음하게 될 줄은.
18+하녀 [삽화본]
이사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조이의 젖에선 여전히 꿀이 흐르는 것 같군요. 달콤해.” 스물아홉의 하녀는 이 저택이 아니면 더는 갈 곳이 없었다. 고아 출신인 조이에겐 부모가 없었고, 유일한 가족이었던 남편도 그녀를 버리고 자취를 감추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부디 에드워드 주인님께서 자신에 대한 흥미를 하루빨리 잃기를 기도하는 것뿐이었다. “흐으. 주인님, 제가 잘못했어요.” “잘못했다니, 무엇을?” “예, 옛날에 제가 주인님한테 젖을… 물린 거요.” 조이는 넋이 반쯤 나간 얼굴로 자신의 젖을 빠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이제는 모유가 나오지도 않는데, 남자는 그녀의 젖꼭지를 집요하게 빨아들였다. “난 지금이라도 당신의 젖을 또 맛보고 싶은걸.” “어, 어떻게 그런 말씀을….” “당신에게 아이를 만들어 주면, 다시 젖이 나올까?” 그의 입에서 쏟아지는 음성은 꿀처럼 부드러웠지만, 조이에겐 그저 빈껍데기와도 같은 말이었다. 하녀들을 성적 노리개로 삼는 귀족들이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 일이 자신에게도 해당할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기에. “내게 사과할 건 그대가 날 잊었다는 것, 그뿐이야.” 《하녀》- R18封面已屏蔽
애착 유모 [e북]
이사과 · 浪漫奇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옳지 착하지, 쉬이. 말 들어요. 천천히 젖을 빨아 봐요. 빨대로 빨 듯이 쭉.” “아이린……! 제발, 이러지 마…….” 막대한 생활고에 시달려 결국 대리모까지 하게 된 아이린은 자신의 아이를 안아 보지도 못한 채 쫓겨나게 된다. 쉴 새 없이 흘러나오는 모유를 감당하지 못하는 그녀에게 한 여인은 성인 남자의 유모 일자리를 제안하고 아이린은 이를 수락한다. 그녀는 알브레히트 유일한 후계자인 이안이 자신의 젖을 빠는 모습에 머리를 쓰다듬고 속삭였다. “좋은 유모가 될게요, 소공작님.” * 어린애처럼 연약했던 이안이 자신의 모유를 먹으며 건강해져 가는 모습에 뿌듯해하는 것도 잠시. “으으, 소공작님……. 그만, 그만하세요…….” “재밌네, 아이린. 내가 했던 말을 그대로 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마냥 애라고만 생각했던 남자의 밑에 깔린 채 신음하는 꼴이라니. “아이린. 너는 내 유모잖아. 그러니 나한테만 젖을 물려 줘야지.”
18+탕녀 [삽화본]
이사과 · 浪漫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도서는 고수위 삽화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현숙하기로 소문난 공작 부인이 불의의 사고로 의식 불명이 된 지도 어언 9년. 후계의 압박에 시달리던 카르시안 공작은 비밀리에 대리모를 찾고, 형수를 많이 따랐던 동생 몬드리안은 그 계획을 알고 크게 절망한다. “형수님을 두고 대리모라니! 말도 안 돼, 형!” “가문을 위해서야. 이사벨라도 분명 이해할 거다. 그녀는 충분히 자애로운 여자야.” 그렇게 대리모로 발탁된 여자 메디아. 그녀는 한없이 순수한 천치 같기도, 때로는 사특한 마녀 같기도, 또 어떤 때는 남자를 홀리는 탕녀와도 같았다. 그녀가 마이어스 가에 입성한 이후, 각별하던 두 형제의 우애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네 형이 빤 젖이야. 너도 한번 먹어 볼래?” 《탕녀》
18+나쁜X
이사과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여기…… 나쁜 연놈들만 모였네.” * 엘리베이터 안의 쓰레기봉투를 든 유부녀와 전공 책을 든 대학생. 정말이지 로맨틱이라곤 눈 씻고 찾아볼 수도 없는 순간이지만, 태주는 그 순간이 제법 에로틱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옆집 사는 그 대학생 시완의 집 문을 두드렸다. “좋아해요.” “뭐라고요?” “그쪽 그런 표정 같은 거, 꽤 내 취향이라.” 시완은 내심 이 순간이 좋았다. 한낮에도 베란다에서 남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나신의 태주에게 한눈에 반했기에. 그리고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을 강렬한 사랑을 꿈꾸는 시은과 “유 교수님, 저 교수님한테 관심 있어요.” “난 학생한테 관심 없는데.” “거짓말. 강의하는 내내 저 보고 계셨잖아요.” 철학 교수이자 태주의 무결한 남편 도준. 그 완고함이 무너지고, 도준은 시은에게 몸과 마음을 내어주기 시작한다. 누가 정말 나쁜 X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