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 | TIBIU
18+베프에게 받는 실전 성교육 [e북]
파프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다인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순진남 #집착남 #절륜남 #순진녀 #절륜녀 “……우리, 그냥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까…….” “……응.” [야…… 나 진짜 상담 필요해. 오늘 점심에 시간 돼?] 잠시 뒤, 화면에 민정의 이름이 나타났다. [좋아 곧 보자.] 그 특유의 빠른 말투와 웃음소리가 머릿속에 먼저 재생됐다. 학교 때부터 뭐든 솔직하게 쏘아붙이던 애라, 이번에도 가만있을 리 없었다. 점심시간, 약속한 카페 문을 열자 구석 자리에서 민정이 손을 흔들었다. 앉자마자, 손에 쥔 커피보다 내 한숨 섞인 첫마디가 먼저 나왔다. 나는 스무 살 인생 최대의 망신을 소곤소곤 털어놓았다. 민정은 내 얘기가 끝나기도 전에 빵 터졌다. 커피잔을 탁 내려놓으며 눈을 반짝였다. “미친. 그건 거의 보지가 좆을 거부한 거네.” “야…… 진짜 창피하단 말이야.” “아니, 아니. 뭐 어때. 다 처음엔 그래.” 민정은 나와 달랐다. 성 얘기를 할 때 얼굴을 붉히지도, 목소리를 줄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여유롭고, 장난기 넘치고, 솔직했다. “근데 하나야. 그렇게까지 긴장한 거 보면…….” 그녀는 내 눈을 빤히 바라보다가, 입꼬리를 슬쩍 올렸다. “내가 가르쳐 줄까?” - “하나야, 다리 좀 벌려 봐.” “여, 여기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지. 교육이라니까.” 재현이 옆에서 숨을 삼켰다. 방금 전까지의 혼란이 다 가시진 않았지만, 눈빛 속에는 이미 호기심이 가득 차 있었다. 그 시선은 내 허벅지 사이에 박힌 채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마른침을 꿀꺽 삼키고, 천천히 두 다리를 벌렸다. 민정의 손끝이 먼저 닿았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이 허벅지 안쪽을 훑어 내려오다, 축축하게 젖은 보짓살에 닿았다. “벌써 이렇게 젖었네……. 하나야, 몸은 솔직하거든.” 민정이 젤 뚜껑을 열었다. 투명한 액체가 손끝에서 길게 늘어졌다가, 내 보지 위에 또르르 떨어졌다. 차갑고 미끈한 감촉이 순간 살을 움찔하게 했다. 그녀는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꾹 눌렀다. 젤이 미끄러지듯 퍼져 나가면서, 자극이 더 깊숙이 파고들었다. “하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베프에게 받는 실전 성교육》
18+소꿉친구는 절륜해 [e북]
파프리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직진남 #짝사랑녀 #절륜녀 #유혹녀 “준혁아…… 나, 대학생인데 아직도 첫 경험 한 번도 못 해 봤어.” 순간, 준혁의 눈썹이 천천히 올라갔다. 잘생긴 얼굴이 잠깐 굳더니, 마치 믿기 힘든 소리를 들은 사람처럼 눈을 깜빡였다. “뭐……? 지금 네가 하려는 거…… 진짜 뭔지 알고 하는 거 맞지?” “완전 알아.” 숨결이 섞인 짧은 대답이었다. “좋아.” 그가 고개를 기울이며 입술에 시선을 고정했다. “그럼 내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어.” 코끝을 스치는 뜨거운 숨결에, 다혜의 손끝이 소파 쿠션을 움켜쥐었다. 맹수가 먹잇감을 고정한 듯한 눈빛 속에서, 준혁이 천천히 거리를 지웠다. 입술이 닿는 순간, 그녀의 숨이 멎었다. 처음엔 가볍게 스쳤으나, 곧 깊숙이 파고들었다. 단단한 입술이 아랫입술을 물고 느리게 당겼다. 다혜의 손이 그의 셔츠 자락을 움켜쥐었다. 도망치려는 힘이 아니라, 붙잡는 힘이었다. 그걸 느낀 준혁이 짧게 웃고, 윗입술을 강하게 빨아들였다. “흐읏…….” 작은 숨소리가 새어 나온 순간, 그의 혀가 망설임 없이 파고들었다. 미끄러운 혀끝이 치아를 스치며 곧장 그녀의 혀를 감아올렸다. 젖은 소리가 거실의 고요를 조금씩 삼켰다. 준혁의 한 손이 허리를 단단히 잡아 소파 깊숙이 가두었고, 다른 손은 목덜미를 쥐어 고개를 틀지 못하게 했다. 고개를 움직일 때마다 입술과 혀가 다른 각도로 맞물리며, 더 깊고 거친 숨이 오갔다. 다혜의 등줄기를 타고 열기가 퍼졌고, 거칠어진 호흡에 맞춰 아랫배 깊숙한 곳이 서서히 조여 왔다. 준혁이 입술을 떼며 숨을 고르면서도, 허리선을 따라 움직이는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이래도…… 정말 후회 안 하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소꿉친구는 절륜해》
18+새아빠, 왜 이렇게 뜨거워요 [e북]
파프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갑을관계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직진남 #유혹남 #상처녀 #절륜녀 “서연아, 당장 일어나. 계속 자면 밥 다 먹어 버린다.” 서연은 반쯤 꿈속에 잠긴 채 얇게 콧소리를 내더니, 느릿하게 몸을 돌려 등을 보였다. 강도현은 침대 끝에 앉아, 그녀를 조용히 내려다봤다. 흰 민소매 아래로 매끈하게 이어지는 곡선, 그리고 천 끝단 사이로 숨 쉬듯 들고 나는 연분홍빛 보짓살이 눈에 들어왔다. 무심히 어깨끈을 올리려던 순간― 거친 손끝이 부드러운 살에 스쳤다. 서연의 숨이 짧게 끊기며 튀어나왔다. 그 순간, 손끝에 전해진 건 미묘하게 솟아오른 가슴의 탄력과 뜨거운 온기였다. 그 생생한 감촉이 그대로 전해지자, 그의 손이 공중에서 멈췄다. “원래는 밥부터 먹이려고 했는데…….” 말끝이 서서히 낮아졌다. 눈동자에 번들거리는 빛이 스며들고, 입가엔 제어할 수 없는 미묘한 웃음이 번졌다. 목 안에서 울린 낮고 거친 숨소리가 서연의 귓가를 스쳤다. 마치 방금 전까지 없던, 깊고 짙은 파도가 그의 안에서 몰려오고 있는 듯했다. 낮게 깔린 숨소리와 함께, 그는 거침없이 손을 민소매 속으로 밀어 넣었다. 따뜻하고 말랑한 살결이 손바닥에 가득 차올랐고, 손가락이 움켜쥘 때마다 부드러운 살이 모양대로 변하며 미세한 떨림을 전했다. “아아…….” 서연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쾌감에 몸을 맡긴 채, 무심결에 새어 나온 숨을 얕게 토했다. 그 여린 소리가 고요한 방 안을 간질였다. 강도현의 눈빛이 서서히 짙어졌다. 그는 그녀의 허리를 움켜 들어 올려 자신의 허벅지 위에 걸터앉혔다. 흘러내린 어깨끈이 민소매와 함께 부드럽게 미끄러져 내려가자, 봉긋한 가슴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양손이 그 유연한 부피를 감싸 쥐고, 번갈아 조이며 비트는 순간, 서연의 반쯤 깬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아…… 아흐…… 아저씨…….”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새아빠, 왜 이렇게 뜨거워요》
18+발정 난 소꿉친구에게 따먹히는 중 [e북]
파프리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순진남 #짝사랑남 #순정남 #직진남 #절륜녀 #상처녀 심장이 툭 내려앉는 순간, 스스로 놀랄 만큼 반가움과 미련이 동시에 치밀어 올랐다. “뭐야, 왜 왔어? 너…… 내일 결혼식 아니야?” 목소리는 차갑게 깔았지만, 발은 제자리에서 떨어질 생각이 없었다. 이준혁이 입꼬리를 천천히 올렸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가려고.” “웃기지 마. 너 지금―.” “결혼해도, 난 계속 널 보러 올 거야.” 숨이 잠깐 멎었다. 머리는 욕해야 한다고 소리쳤지만, 허벅지 안쪽이 먼저 묵직하게 달아올랐다. 그가 한발 다가왔다. 물러나려던 순간, 손이 문손잡이를 눌러 문을 활짝 열었다. “잠깐 얘기만 하자.” “무슨 이야기? 서서 해.” “서서도 해 줄 수 있지.”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허리를 움켜쥔 손이 다빈을 뒤로 밀었다. 등이 벽에 부딪히는 순간, 뜨거운 숨결이 목덜미를 훑었다. 그의 상체가 밀착되며, 단단한 가슴이 얇은 옷 너머로 피부를 누르고 있었다. “아직도 네 냄새 그대로네……. 씨발, 미칠 뻔했다.” “쓰레기 새끼. 손 치워. 너 내일 결혼하잖아.” “그래서 더 보고 싶은 거야. 다빈아.” 손이 옆구리를 따라 미끄러지듯 내려오더니, 셔츠 틈을 비집고 안으로 파고들었다. 허리선을 스치던 손이 멈추지 않고 젖가슴 위로 올라와, 망설임 없이 단단히 움켜쥐었다. 굵은 손가락이 유두를 끌어 올리듯 눌러 대자, 숨이 목에서 턱, 걸렸다. 다른 손은 바지 위로 엉덩이를 감싸 쥐며 깊숙이 눌렀고, 손끝이 살을 짓이기듯 파고들었다. * “꺼져.” 짧지만 단호한 그 한마디에 공기가 뚝, 가라앉았다. 이준혁의 표정이 굳어지며 낮게 읊조렸다. “네가 뭔데―?” 이준혁이 비웃는 숨을 흘렸다. “그냥 다빈이 뒤꽁무니나 쫄쫄 따라다니던 새끼잖아. 연인 관계에 오지랖 부리지 말고, 꺼져 줄래?” “뭐라고?” 박탄은 짧게 웃으며 코웃음을 뱉었다. “연인 관계? 이 쓰레기 새끼가? 풉. 나? 다빈이 남자 친구다.” 그 말에 심장이 한 번, 크게 튀어 올랐다. ‘……남자 친구?’ 그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박탄은 그저 소꿉친구였다. 아예, 남자로 구분해 본 적도 없었다. 늘 옆에 있었고, 편했고, 그래서 더더욱 선을 그어 두었던 사람. 그런 박탄이― 이준혁 앞에서, 제 남자 친구라고 말했다. 그는 시선을 낮추며 더 낮고 단단한 톤으로 말을 이어 갔다. ‘도와주려고 그런 건가?’ “그러니까 이 집에서, 그리고 다빈이 인생에서 꺼져.” 이준혁은 잠시 입술을 깨물었다. 다빈을 흘끔 본 뒤, 비웃는 듯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재밌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발정 난 소꿉친구에게 따먹히는 중》
18+남친 아빠 돌려 먹기 [e북]
파프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나쁜남자 #나쁜여자 #유혹녀 #절륜녀 “왜 그러니, 민지야…….” 당황이 묻은 목소리였다. 그는 결국 민지를 밀어 냈다. 소파 등받이에 그녀의 몸이 부딪히며 둔탁한 소리가 났다. “너 지금 많이 취했다. 방에 들어가서 자라.” * “하아…… 민지야, 보지…… 벌써 젖었네.” 낮게 새어 나온 중얼거림은 방 안의 정적에 스며들었다. 그는 손가락을 멈추지 못한 채 아주 느리게 움직였다. 조여드는 보짓살이 리듬처럼 움찔거리고, 끈적하게 달라붙는 소리가 귀에까지 울려 왔다. 민지는 꿈결 속에서도 반응을 보였다. 허리가 파르르 떨리며 베개 위의 머리카락이 흘러내렸고, 입술이 더 크게 벌어져 끊어진 숨을 내뱉었다. 눈꺼풀은 닫혀 있었지만, 볼은 달아올라 불그스름하게 물들어 있었다. 민석의 손가락은 이미 깊숙이 들어가 있었다. 뜨겁게 적신 속살이 손끝을 조이며, 축축한 물결이 손바닥까지 번졌다. 미끄러운 감촉이 손끝을 감싸 쥐자 그의 숨이 거칠게 흔들렸다. “씨발…… 이렇게 젖어 있으면서, 어떻게 잠들 수가 있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친 아빠 돌려 먹기》
18+너의 XX가 보여
파프리,최지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아무도 모르는 걸, 보현만 보고 있다. ‘이 시간에, 도서관에서?! 나만… 나만 이 좆들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