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사와 키오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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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약 파기는 밀애의 시작 ~사연있는 공작과 순진한 영애~ [코이돌체]
나루사와 키오 · 剧情 · 甜宠漫画连载차라리 백작 영애를 죽여버릴까. 고향에서 소꿉친구인 카람과 약혼을 하게 되어 법적 보호자인 백부에게 인사를 하러 왕도 론디아로 상경한 리즐리! 하지만 백부의 딸인 셰리아는 그녀를 그리 달가워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부터 리즐리의 모든 걸 빼앗기만 해왔던 셰리아. 이번에는 리즐리의 약혼자인 카람을 빼앗아 버립니다!! 왕도에 와서 파혼을 당해 슬퍼하던 리즐리는 무도회가 열리는 저택의 한 켠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도망치다 입술을 빼앗기게 됩니다…! 그녀의 입술을 빼앗은 건 다름아닌 왕위 계승권을 가진 스타포드 공작이었습니다.
그녀를 상냥하게 죽이는 방법
나루사와 키오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부탁이 있어요…. 저를, 안아줄 수 있을까요? 천애고아로 자라나, 간신히 연기자라는 꿈을 이룰 기회를 잡은 사에키 하루카.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녀 앞에 갑자기 나타난 검은 양복의 청년은 자신이 "저승사자"라고 말한다. 얼마 남지 않은 운명 앞에서, 그녀는 지금껏 한 번도 누려보지 못한 행복을 원하게 되는데….
짓궂은 연하의 야한 조교
나루사와 키오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순딩인 줄만 알았던 부하 직원이 사실은 짓궂은 야수였습니다?! 이런 걸 허락한 적은 없는데… 몸이 뜨거워서 아무 생각도 못 하겠어! 재능 있는 부하직원 미소노가 마음에 든 사메지마 과장. 격려 차원에서 던진 한 마디 말이 그녀의 운명을 바꾸고 말았다! "덤벼봐! 날 항복시키면 무슨 말이든 다 들어줄게!" 분명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몇 시간이나 야한 짓을 해도 된다고는 말 한적 없거든?!
염색체 ~그 자식에게 끌리는 몸과 마음~
나루사와 키오 · 剧情漫画连载‘여자에게도 성욕은 있다’ 혼자서만 해결하다 보면 가끔은 초라한 기분이 들기도 하니까. 없는 것 보단 있는 게 낫다. 단지 그뿐이다. 머릿 속이 타산으로 가득한 나는 배배꼬인 성격이야. 계산적으로, 기분이 좋을 리도 없는 상대와의 행위를 하며 나름대로 만족하는 삶을 보내는 여인, 유즈키 마사. 하지만 그런 그녀도 썩 달갑지 않은 상대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입사 동기이자 상사인 나나세! 달달함 따윈 바라지도 않으니, 더 이상 엮이지나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좋든 싫든 그와 엮이게 되고, 아이러니하게 잘 맞기도 하는데…?!
큼직한 상사의 가슴에 기대고 싶어
나루사와 키오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평소엔 고지식하고 성실한 상사, 하루카와 주임이 최근에 기운이 없어 보이는 것이 걱정된 나츠노.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매일 불길한 문자가 전송되는 것을 알게 된다. 설마 기운이 없어 보이던 이유가 이 문자 때문에…?!
약한 곳만 만지면 싫어!
나루사와 키오 · 剧情 · 条漫版漫画连载일주일에 한 번, 사장님의 연줄로 출장 장기 교실 선생님으로 오는 프로 기사 소이치로! 어느 날, 선생님의 개인 교실에 초대받아 단둘이 장기를 두고 있었는데 말이 가슴 사이로 들어왔다…?! 장기 말을 꺼내려는 선생님의 손가락이 민감한 곳만 스치듯 자극하고….![찢어지게 가난한 아가씨와 짓궂은 왕자님 [미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찢어지게 가난한 아가씨와 짓궂은 왕자님 [미즈]
나루사와 키오 · 恋爱 · 미즈漫画连载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원래는 부잣집 딸이었던 나나. 어느 날, 불량한 남자 무리에게 붙잡힌 나나는 악연으로 얽혀있는 나루미야 그룹의 아들에게 구해지게 된다. 그러나 그는 나나의 약점을 잡고 짓궂은 짓을 해오기 시작하는데...![눈을 떠보니 남자인 내가?! [미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눈을 떠보니 남자인 내가?! [미즈]
나루사와 키오 · 恋爱 · 미즈漫画连载벽장 속에 숨겨둔 '노조미'에게 애인과 하는 것까지 보이고 마는데... 애인이 돌아간 후 '노조미'가 꺼낸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