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고래 | TIBIU

주인님이 되어줘
까만고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캠퍼스물, 소프트SM, 재회물, 계약,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능욕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재벌수, 짝사랑수, 굴림수] “우성훈. 드디어 찾았다.” 아르바이트하던 성훈의 앞에, 7년 전 그를 괴롭히던 동창 한세가 나타난다. “너, 나 싫어하지? 그래서 말인데, 나 때려 볼래?” 한세는 다짜고짜 때려달라며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데… “나 변태거든. 맞는 거 좋아하는 변태.” 알고 보니 한세는 정말 때려 줄 사람을 원하는 것이었고, 성훈이 싫다고 해도 어릴 적의 복수라고 생각하라며 계속 때릴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가장 큰 복수는 한세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이라고 판단한 성훈은, 저에게 잘 보이면 원하는 플레이를 해주겠다고 거짓 약속을 한다. 그 뒤로 한세는 성훈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성훈은 역전된 상황 속에서도 어쩐지 한세에게 휘말리는 것 같다고 느끼는데…
18+키워서 잡아먹히기
까만고래 · BL · R18漫画连载“진짜가 필요해. 오싹할 만큼 나를 원하는 강력한 지배자.” 마조히스트인 해인은 엉덩이 몇 대 치다가 섹스로 이어지는 관계가 아닌, 진짜 SM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상대를 원한다며 술친구인 정우에게 한탄한다. “저는 원래 항상 그런 욕구가 있었습니다. 아프게 해서, 괴롭게 해서 울리는 그런……. 저는, 저는 쓰레기예요…….” 한편 알게 된 지 몇 년 만에 술에 취해 속마음을 털어놓는 현우의 이야기가 낯설지 않은 정우. 그는 고민 없이 둘을 이어주기로 한다. 정우의 소개로 만나게 된 해인과 현우. “나는 아주 마음에 들어요. 특히 외모가.” “저도―” “잘됐다. 어차피 카페에서 할 일도 아니고, 자리를 옮겼으면 좋겠는데.” “무슨 할 일입니까?” “플레이요.” 해인의 적극적인 태도로 장소는 옮겼는데, 문제가 있었다. 현우가 플레이는 처음이라는 것. 해인은 그에게 술을 먹이며, 꿈속에서 어떻게 했었는지 재현해보라며 부추긴다. 망설이던 그는 해인의 리드에 욕망을 풀어내는데….
스스로 채운 목줄
까만고래 · 温柔攻 · 美人受漫画连载신분이 존재하는 가상의 세계. 윤제는 영에게 강한 이끌림을 느끼고, 노예로 마음 편히 쓰려고 영을 데려온다. 무색인 윤제는 다색인 영을 조교하며 영의 복종에 즐거움을 느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영이 소중해지고, 영에게 쓰는 시간이 많아져 간다. 영이 소중해질수록 윤제는 과거의 트라우마가 자꾸 떠오르는데…. 차윤제: 무색인. 책임감이 강한 성격. 영에게 강한 이끌림을 느끼고 진짜 노예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으로 영을 데려온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영이 계속 소중해져서 곤란하다. 복종하거나 괴로워하는 영을 지켜보는 걸 좋아한다. 영: 다색인. 차분하고 동요 없는 성격. 세상과 격리되어 살아온 탓에 어딘가 모르게 어리숙한 점이 있다. 그러나 아주 영리하다. 지루한 삶에서 자신을 구해준 윤제에게 복종한다. 주인인 윤제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게 기쁘다. “주인님의 이름 아래 속한 저는 주인님의 다색인이고, 노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