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온 | TIBIU

사실은 당하고 싶은 남자
엘라온 · 日常 · 治愈漫画连载#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원나잇, 다정공, 능글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허당수, 단정수, 떡대수, 재벌수, 연상수, 능력수, 리맨물, 사내연애,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누가 봐도 멋진 탑의 은밀한 비밀, 사실 그는…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다!! 멋진 몸, 단정하고 반듯한 외모를 가진 이혁. 거기에 말없고 진중한 분위기 때문에 누가 보더라도 멋진 탑이다. 원나잇 상대를 구하러 가는 바에서도 바텀들만 대시하고 이혁은 그들과 잠자리를 갖는다. 하지만 그에게 한 가지 은밀한 비밀이 있었으니… 사실은 남자에게 안기고 싶어 한다는 것. 여느 날처럼 상대를 구하러 간 바에서 한 남자가 이혁에게 접근한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목소리에 어떤 기교도, 애교도 섞지 않고 말을 건 남자. 그는 이혁이 숨기고 있던 욕망을 한눈에 꿰뚫어 보고 이혁을 멋대로 휘두르는데…. [미리보기] 이혁의 대답에 산호는 입술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웃었다. 그리고는 손을 뻗어오더니 갑자기 침대 위로 이혁을 쓰러트렸다. “!!!!” 커다란 몸을 쓰러트리기에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는 산호의 손은 앳된 얼굴과 다르게 상당히 거칠었다. 다짜고짜 위로 올라타는 적극성을 가진 남자는 수도 없이 많았기에 거친 스타일이 낯선 것도 아니지만- 엎드리게 하는 자세는 그가 처음이다. 그것도 엉덩이를 들어 올리게 하고서는 상당히 터프하게 바지를 끌어내리고 검은색의 드로즈 안쪽으로 손을 밀어넣어오는 바람에 당혹감마저 느껴졌다. 이혁은 몸을 떨면서 어깨너머 그를 돌아 보았다. “큭!!” 갑작스럽게 엉덩이의 사이로 파고들어오는 손길에, 이혁은 공격이라도 받는 사람처럼 잔뜩 몸을 웅크리고 불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너…. 뭐하는…. 잠깐…!” 급기야, 드로즈마저 주륵 하고 기세 좋게 미끄러져 내려가자 이혁의 엉덩이가 산호의 앞에서 자태를 드러냈다. 그를 막으려 했던 손길이 다급히 손목을 움켜쥐었으나, 온 몸이 기대감으로 떨리는 것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런 이혁의 반응을,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듯이 산호는 여유롭게 붙잡혀 있는데도 손목을 유연히 움직이며 몸을 숙여오더니 귓가에 속삭여왔다. “남자한테 안기고 싶은 게 아니었나요?” “…!!” “당신 페로몬이, 간절하게 말하던걸. 안기고 싶다고-”
늑대에게 찍혔다
엘라온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평범한 정신과 의사, 진유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그를 찾는 환자, 지현일. 유로는 현일과 상담을 거듭할수록 그에게서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검붉은 색 눈동자가 꿰뚫을 듯 쳐다봐 올 때면 더더욱. ‘이놈이 사람이 맞는 걸까?’ 불현듯 스쳐 지나가는 황당한 생각에 실소하지만, 곧 현일이 평범한 사람이 아님을 직감하게 되는데……. * * * 할짝할짝. 조금 전부터 하반신에서 질척대는 젖은 소리가 음탕하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흐윽. 큿. 아….” 기다랗고 얇은, 따스한 무언가가 아래를 휘감아 왔다. 그것의 길이가 어찌나 긴지 음경의 전체가 휘감아지고도 여유로울 정도였으나, 사고 능력이 완전히 정지되어 버린 상태로 유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느끼는 것뿐이었다. “아…. 아아. 아.” 음경이 위아래로 마구 문질러지고, 뜨겁고 미끈대는 액체가 줄줄 흘러내려 애널의 입구를 적셨다. 축축하다 할 정도로 흠뻑 젖어 들고 있는 은밀한 부위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유로는 눈물을 흘렸다. “흐흑!” 크게 신음을 내지르며 눈을 감자, 더욱 많은 양의 눈물이 흘러내렸다. 달콤한 쾌감이 작은 구멍에서부터 솟구쳐서 파고들었다. 날름거리며 할짝대는 소리가 빠르게 들리고, 엉덩이가 들뜬 채로 젖어 들며 입구가 벌어졌다. “아, 아흑! 아…아아. 아!” 파고드는 행동이 더 집요해지며, 허벅지 사이로 털 같은 것이 닿아서 살살 쓸리는 기분이 들었다. ‘털?’ 정신없이 이어지는 감각 때문에 유로는 자신을 자극하는 것의 정체를 도저히 알 수 없었다. 감각이 모조리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꿈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무렵에, 유로는 질끈 감고 있던 눈을 겨우 떴다.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것은 도저히 사람으로는 볼 수 없는 검붉은 눈동자였다.
18+비밀스러운 후궁
엘라온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시간정지의 특성을 가진 나라, 염령국. 특성은 염령국 왕족 남성 중 소수만이 갖는 귀한 특성이지만, 기실 별 효용은 없다. 그런 그들은 전 세계를 통틀어 엄청난 정력을 소유하기로 유명한데…. 그런 염령국의 궁궐 안, 가장 천한 업무를 담당하는 청현사에는 따돌림을 당하는 한 나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여명’. 여명은 남들에 비해 어눌한 행동과 말투로 나인들의 괴롭힘을 받기 일쑤다. 그러나 그에겐 그럴만한 비밀이 있었고, 그것은 바로 그가 사실은 남자라는 것!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것을 들키는 순간, 목숨이 날아갈 것을 알기에 철저히 숨겨온 여명은 어느 날 한 내관과 친해지고, 그에게 손수건까지 선물 받게 된다. 그러나 그 손수건은 바로 임금의 것이었고, 평소 여명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난 한 나인 때문에 여명은 도둑질의 누명을 받고 고초를 받게 된다. 여명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사로잡힌 후궁
엘라온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미도국을 점령하고 그 왕을 후궁으로 삼아야겠소.” 예언의 특성을 지닌 효성국의 황제, 시현. 그는 충격적인 선언과 함께 근방에 있는 약소국 미도국을 함락시키고 미도국의 왕, 유안을 자신의 후궁으로 삼아버린다. 미도국의 국왕, 유안. 남성임에도 임신이 가능한 특성을 지닌 그는 약소국인 미도국을 지키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지만... 결국 효성국의 막강한 군대에 나라의 패망을 겪고 만다. 이미 그것만으로도 죽어야 마땅한 유안에게 시현은 자신의 후궁이 되지 않으면 포로로 잡아온 미도국의 백성을 죽이겠다 협박을 하고…. 차마 백성을 볼모로 협박하는 시현의 앞에 더는 맞서지 못하고 굴복하고 만다. 성에 대해 개방적인 효성국과 폐쇄적인 미도국의 차이로 유안은 시현의 후궁이 되자마자 감히 상상할 수 없던 끔찍한 일들을 겪고 마는데…!!! 과연 왕이었던 유안의 고고한 자존심을 꺾고 시현은 그를 온전히 차지할 수 있을까? 잔혹하고도 아찔한, 야릇하면서도 심장이 벌렁거리는 로맨스가 지금 시작된다!
18+차원을 넘어온 후궁
엘라온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어떤 곳과도 교류 않고 홀로 자급자족 하며 살아가는 금지국. 그곳은 땅의 힘을 이용해 계절을 순화시키고 온갖 작물과 과실이 열리게 하고 있다. 그러나 그 땅의 힘이란 무한하지 않은데…. 그런 그들에겐 특별한 힘이 있다. 바로 ‘차원문’이다. 그들은 이 문을 통해 땅의 힘을 지닌 이들을 소환하고 그들에게서 땅의 힘을 얻어 나라를 이끌어간다. 소환된 사람에게서 땅의 힘을 받기 위해서는 그를 소환한 금지국의 왕과 서로의 음양의 기를 맞추어야 한다는데…. 새로운 왕으로 등극한 은염은 그렇게 시인을 소환해냈고, 시인은 갑작스레 오게 된 금지국이 낯설기만 하다. 심지어 그는 한 번도 남자와 자본 적 없고 그런 것은 상상도 해본 적 없는 일반 호스트에 불과하다. 그런데 뭐라고? 뭘 해야 내가 돌아갈 수 있다고? “즉, 임금과의 동침입니다.” “…하아…?” “노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정사를 말합니다.” “미쳤어? 절대 안 해! 죽어도 안 해! 못해! 싫어!!! 사람 살려!!!” 금지국의 왕에게 충분히 땅의 힘을 제공하고 나면 집에 무사히 돌려보내준다기에 믿었건만, 그 방법이 임금과의 동침이라니! 이게 진짜 현실이라고? 과연 은염은 당돌하고도 자존심 높은 시인에게서 땅의 힘을 얻어낼 수 있을까?
못 말리는 후궁
엘라온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새로운 별이 떴습니다, 폐하. 지금 태어난 아이가 왕자라면 그 아이는 나라의 빛이 될 것입니다.” ""왕자의 이름이 백운월이라고 했던가? 앞으로 20년 후 그 아이의 생일날. 내 후궁으로 보내라고 하겠다."" 일치국 황제 비강, 불로불사의 대제국을 이끌어가는 그는 장차 나라의 빛이 될 것이라는 월하국 왕자를 견제하기 위해 자신의 후궁으로 들일 것을 명한다. 월하국 왕자 백운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그는 후궁이 될 운명에 의해 사랑만 듬뿍 받고 큰 어리광쟁이 왕자이다. 때가 되어 비강의 후궁으로 들어가지만 오만방자한 성격은 변함이 없는데…. 그러나 운월은 점차 비강에게 사랑을 느끼고 푹 빠지게 되고 만다. 일치국의 황궁, 황후를 포함한 모든 후궁들은 황제의 총애를 받는 후궁 백운월을 주시하고 없애기 위해 애를 쓰지만 비강의 강력한 비호 아래 운월을 쓰러트리는 데에 고전한다. 한편, 예언자 시요는 심장이 멈춰 이미 죽은 몸. 그는 호수의 정령 청연에 의해 삶을 이어가고 있는 처지에 있다. 그런 과정에서 청연에게 사랑을 느끼는 시요. 과연 정령과의 사랑은 어떻게 될 것인가…? 불로불사를 지닌 강력한 일치국의 황제 비강과 그의 못 말리는 후궁 백운월의 야릇하고도 아찔한 로맨스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