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포식자의 늪
앙앙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선연도(鮮姸: 산뜻하고 아름답다)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의 섬입니다. 또한 본 작품에는 협박, 강제적 행위, 불건전한 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억을 통째로 잃어버린 채, 선연도란 섬에서 아이와 단둘이 살아가는 무명. 어느 날 섬을 개발하겠다는 객(客)들이 육지에서 섬으로 오게 되고, 객들의 수발을 맡은 무명은 그들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개발을 위한 시찰이 목적인지, 아니면 무명이 목적인지 그녀에게 강제로 키스를 하고, 그보다 더한 짓도 요구하는 파렴치하고 뻔뻔하기 그지없는 한 남자 최용도. “……저를 아세요?” “왜, 내가 널 아는 것 같아?” 어이없게도 약점을 잡아,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남자를 볼 때마다 묘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인지. 아이의 모습에서 남자의 모습이 보이는 건 왜인지. 남자가 정말 아이의 생부일까? 과거, 남자와 그녀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풀리지 않는 의문들. 무명은 궁금한 게 너무 많다.
18+더러운 짓
앙앙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우리 관계는…… 내가 죽어야 끝이 나겠군요.” 가난한 연극배우 유하리. 할머니의 암 치료를 위해, 연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절대 만나선 안 되는 남자, NK 권재하 전무와 스폰 계약을 맺게 된다. 그러나 그건 남자와의 길고도 질긴 악연의 시작이었다. 저를 기다린 건 권재하의 펜트하우스에서의 창부나 다름없는 비참한 삶이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그로 인해, 게다가 약점까지 잡히는 바람에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내던 어느 날. 약혼녀와의 결혼을 일방적으로 통보하곤 그녀에게 ‘대리모까지 시키겠다’는 그의 선언에 절망에 빠진 하리는 도망을 치고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놀랍게도 2년 전, 권재하와 만나기 바로 전날로 돌아오게 된다. 그와의 기억을 모두 간직한 채로.
18+위험한 포식자 [삽화본]
앙앙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오빠 세준의 잘못된 선택이 불러온 댓가는 잔인했다. 사채를 갚는 조건으로 조폭에 의해 팔리듯 상류층만 이용 가능한 골프장의 캐디가 된 진세연. 대한민국의 최상류층, 온갖 종류의 타락과 쾌락이 허용된 소돔과 고모라 같은 이곳에서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고, 언젠가는 이곳을 탈출하는 게 유일한 희망이자 목표. 그러나 그녀의 바람과 달리 세연은 사장 오빠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의 내노라 하는 기업들과 정치인들이 굽실 거리는 남자의 눈에 들고 만다. 남자는 대놓고 세연을 원하고 세연은 거절하지만 남자는 세연의 목줄을 죄어오는데…. 남자의 아이까지 가져버린 세연은 남자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남장 실격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남장 실격 [삽화본]
앙앙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고귀한 고자님’ 일명 고고자로 불리는 장지우. 거대 장우 그룹 셋째 장건영의 외아들이자 경국지색에 엄친아로 불리는 그이다.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한 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 그가 바로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것. 그리고 친구인 재벌 서열 1위, S 그룹 4세이자 후계자인 윤범준을 짝사랑한다는 것. 그토록 외면해 보려 했지만 범준을 향해 꺼지지 않는 불타오르는 사랑. 미칠 것 같은 갈증에 유학이 결정된 지우는 마지막 일탈로 여장을 하고 범준을 만나기로 하는데……. 지우는 과연 윤범준 앞에서 22년 동안 지켜 온 남자의 품위를 지켜 낼 수 있을지.
18+벗어주세요, 선수님
앙앙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세계적인 종합격투기 대회 의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자,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로 불리는 최강혁. 과거, 궁지에 몰린 순간 그에게 구해진 나린은 미국 유학을 떠나기 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그의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그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해 주기 위해 헤매던 나린은 우연히 주운 스태프 명찰을 가지고 로커룸 앞을 서성이다가 그를 두고 뒷담화하는 두 남자와 말싸움을 벌이게 되고, 그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최강혁에 의해 로커룸 안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네가 뭔데 날 변호해?” “…네?” “아까 그놈들 말대로 너 나랑 무슨 사이라도 돼?” “으, 은혜 갚으러 온 사람… 아니, 팬인데요.” 8년 만에 꿈같은 재회. 그리고 그날, “빨아… 달라는 게 무슨 말인지?” “이거 빨라고. 왜 싫어?” “…….” “은혜 갚는다더니 말뿐인가 보네.” 사고처럼 벌어진 선수님과의 은밀한 섹스. 그걸로 이 인연은 끝인 줄 알았는데. 그녀를 바라보는 강혁의 눈동자에 묘한 이채가 돌기 시작했다. “내 좆이 아주 환장하게 한다니까.” 선수님과 그렇게 많은 섹스를 하게 될 것도, “선수님이 하라는 거 다 할 수 있어요.” 그 섹스가 미친 듯이 좋아 매달게 될 거라는 것도, 나린은 알지 못했다.
18+S 미 (S me)
앙앙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저는 이제 그만…….” “밤새도록 널 만족시켜 준다고 말했을 텐데.” 설마, 또 한다고? 유니의 눈이 동그래졌다. “아직 멀었어. ……부족해.” 많은 양을 사정했던 성기가 묵직하게 팽창했다. 유니가 앗! 놀란 신음을 내뱉자 갑자기 그가 떨어져 나갔다. 데인이 손이 그녀의 허리를 잡아 돌렸다. 순식간에 유니는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됐다. 그러자 애액과 함께 진득한 정액이 가녀린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긴장감에 유니가 숨이 삼키자 데인이 한 번에 퍽, 치고 들어왔다.
앙앙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