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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靠废柴系统在末世杀疯了(穿越)
df · 穿越重生漫画连载df的原创首发穿越重生小说《我靠废柴系统在末世杀疯了(穿越)》,是一本情节与文笔俱佳的耽美小说,福书网(腐书网)免费提供最新清爽干净的文字章节全文阅读。福书网全是完本耽美小说文库。
살삼사부
DF · 武侠 · 初恋漫画连载아주 특별한 사부와 사랑스러운 제자의 살벌한 모험 제갈 현수는 우연히 들른 객잔에서 다리를 절룩거리는 점소이 정효선을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천한 사람처럼 웅크린 그에게서 무엇인가를 감지한 현수는 효선이 객잔 주인에게 겁탈을 당할 위기에 처했을 때 그를 구하고 인연을 맺는다. 사실 효선은 기구한 팔자로 인해 지금까지 세 명의 사부를 살해하고 도주하는 중이었으며, 마지막 사부에게서 익힌 독공을 숨긴 실력자였다. 효선의 눈에 처음엔 별로 특별할 것 없던 현수도 알고 보니 엄청난 무공의 소유자였고 두 사람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다시 사부와 제자 사이로 엮인다. 효선에게 있어 ‘사부’란 악몽의 다른 이름이었고 다시는 묶이고 싶지 않은 인연이었지만 현수는 호락호락 효선을 놓아줄 마음이 전혀 없다. 살삼사부 효선을 쫓는 무림 방파들과 ‘체’로 묶인 둘의 운명, ‘사’와 ‘노’의 관계 속에서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사실 노래하며 춤추며 고통 없는 삶을 바라던 효선의 삶은 까면 깔수록 양파 같은 현수 덕분에 복잡해지기만 하는데, 더 환장할 사실은 효선이 이 위험한 남자 현수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다는 것!
18+사돈어택
DF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작품은 DF 작가님께서 참여하신 합동지 중 작품의 개정본이며, 미공개 특별 외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나잇을 위해 게이바를 찾은 민환. 그런 민환의 눈에 띈 건,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동호였다. 남자가 처음이라는 동호와 남자가 익숙한 민환은 그렇게 자극적이면서도 후회되는 밤을 보낸다. 그날 밤 이후 다시는 만나는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두 사람은 자녀들의 상견례 자리에서 재회한다. 호텔에서의 일 때문에 놀란 동호와 다르게 민환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데…… “진짜 나 기억 안 나? 저지른 놈은 발 뻗고 못 잔다는 거 다 거짓말이야. 분하고 억울해서 발 뻗고 못 잤던 건 난데.” “허민환……?” “그래, 허민환. 진짜 기억이 안 나? 대단하네. 사람 인생 아주 망가뜨려 놓고 어떻게 기억을 못 할 수가 있어?” 과연 그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R18封面已屏蔽
오덕후
DF · 喜剧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내가 입으면 백색 내복. 네가 입으면 실크 양복. 이 세상은 부조리로 가득 찼다. * 통통한 외모에 말없고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고교생 오덕후는, 넷상에서는 [오덕후]라는 닉네임(?)으로 수많은 이들의 추종을 받는 오타쿠 중의 오타쿠라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덕후는 동호인 오프 모임에 참석하게 되고, 자신의 신도(?) 중 한 명인 [테디 님]이 실은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미남, 게다가 자신의 학교 성 앙상푸레아 고교의 짱님이신 피찬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테디가 여성인 줄 알고 남몰래 관심을 갖고 있던 덕후는 자신의 환상이 깨지자 충격을 받지만, 학교 짱님 피찬욱이 [덕후 님]의 팬이라며 현실에서 맹렬히 대시하자, 충격을 넘어 패닉에 빠지고 마는데...... 두 사람 사이에 그려진 애정의 평행선은 과연 한점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