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 | TIBIU
파티룸
독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다올 -그 자식이 날 울렸어. 보고 있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는 거야. 웃기지? 그러고는 정말 울었지. 밤새도록 그 자식 품에서. 룬 -걔가 날 보더니 울더라. 우는 걸 보니까 이상하게 기분이 더럽더라고. 정말 울려 버릴까? 그래서 말했지. 섹스하자. 나랑.
루시퍼의 천국
독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어느 날, 내 인생이 리셋됐다! 루시퍼의 저주에 걸린 극소심녀, 천혜 자연인 첫사랑 선배의 또 다른 인격을 만나다. ♀ 옥지수 “음란한 신데렐라 병에 걸렸어요.” 평상시엔 남자 얼굴도 똑바로 못 쳐다볼 정도로 극소심녀. 루시퍼의 저주에 걸린 이후로 매일 하루 한 시간, 그녀의 성적 본능이 살아난다. ♂ 천 국 “너 아니면 안 서.” 천혜 자연처럼 맑고 깨끗한 청순남? 루시퍼의 저주로 본능에 충실한 짐승남이 되어버린 후, 그녀에게만 거시기가 반응하는 병에 걸린다. -본문 중에서 “끄응- 미치겠네.” 그가 발정난 개새끼처럼 불룩한 거시기를 내 음부에 은밀히 비벼댔다. 딱딱하고 뜨거운 그것을 느끼자 속살 안쪽이 찌릿거렸다. “하, 하지 마요.” “너만 보면 좆이 자꾸 서는 걸 나더러 어쩌라고.” 그도 자신이 이 지경인 게 믿기지 않는지 사납게 이를 갈았다. “너 때문에 한숨도 못 잤어.” “미, 미안해요.” 재빨리 사과하며 눈을 질끈 감았다. 선배가 발정 난 게 나 때문이에요. 내가 발정 나는 대신, 루시퍼가 선배를 이렇게 만든 거라고요. 현실을 직시하자 나 때문에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는 그에게 너무 미안했다. “지금 해.” 번쩍 두 눈이 뜨였다. “지, 지금요?” 제정신이야? “씨발, 얼른. 바지 벗어.” “선배…….” “좆이 터질 것 같다니까. 빨리, 응?” 그는 거의 애원조였다. “내 좆 좀 빨아줘, 지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