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정 | TIBIU

암살자
이순정,쁠쁠,HM · 美人攻 · 狡猾攻漫画连载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18+아귀
이순정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식인 관련 잔인한 소재가 포함되었으니 심약자는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핵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해 버린 세상. 극심한 식량난으로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는 지경에 이르자, 이성을 잃고 인육을 탐하는 괴물 ‘아귀’가 창궐하게 된다. 오직 ‘나’만이 형의 도움으로 인육을 먹지 않고 생존하고 있었다. ‘죽었다고 해도 잡아먹히긴 싫어.’ 아귀에게 물려 죽어가던 형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시체를 불태우려 했건만 실패하고 만다. 대신 정체 모를 무리에 꼼짝없이 붙잡히는데……. *** 곧 길고 단단한 손가락이 내 턱을 치켜들었다. “예쁘네.” 그렇게 중얼거린 남자가 내 턱을 놓고 팔을 잡아당겼다. 얼결에 그자가 당기는 대로 끌려가던 나는 다른 사람들이 타다 만 형을 찾아내 차 짐칸에 싣는 광경을 보았다. 그제야 이들의 정체를 깨닫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쭉 뺐다. 이들은 인간 사냥꾼이다. 끌려갔다간 잡아먹힌다.
연모지정
이순정 · 温柔受 · 后悔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양풍, 궁정물, 네임버스, 역키잡물, 신분차이, 나이차이, 사제관계, 미남공, 다정공, 귀염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황제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수, 다정수, 헌신수, 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우월수, 연상수, 상처수, 도망수, 능력수] 누이동생의 비보를 듣고 도성으로 돌아온 대토제일검 고야신. 혼인을 마다하고 자결한 누이동생을 괘씸하게 여긴 폭군 귀왕은, 고야신을 궁궐로 끌고 오라는 터무니없는 명령을 내린다. “누이동생을 대신해 귀왕을 모셔야겠습니다.” “……이, 이게 대체.” “귀왕의 후궁이 되어 주셔야겠다, 이 말입니다.” 명령을 거역하고 도망치기보다는 귀왕을 없애기로 마음먹는 고야신. 목숨을 걸고서라도 귀왕을 해치워 버릴 작정으로 침전에 숨어들었으나,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귀왕이 오기 전에 얼른 숨어라.” “왜 숨어야 한다는 말이냐?” “그야, 귀왕이 당도하면 내가 귀왕을…….” “이 몸을, 뭐?” 드디어 마주하게 된 귀왕. 놀랍게도 사람의 손발을 예사로 자른다는 귀왕은, 어린아이에 불과했다. 예상과 다른 귀왕의 모습에 혼란에 휩싸인 고야신은 극심한 갈등에 사로잡힌다. 장차 나라를 망칠 귀왕을 죽여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아직 어린아이니만큼, 살려주어야 하는 것인가? 결국 선택을 내린 고야신은 뜻밖의 운명에 휘말리는데…….
발테나 공작의 초상
이순정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세라스타 평원의 영웅이라 일컬어지는 기사 중의 기사, 도시에 떠돌아다니는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인 발테나 공작. 테오도로는 그야말로 하늘이 제게 내려 준 뮤즈이자 우상이며, 제 영혼을 바칠 만한 영감의 원천이라고 여겼고 그의 모습을 캔버스에 남기는 게 소명이라 믿었다. “단언컨대, 이런 모독은 난생처음이다. 왜 이따위 걸 그렸지? 감히 내 얼굴을 가지고 이런…… 이런……!” 하지만 추앙해 마지않는 발테나 공작으로부터 돌아온 건 음탕하기 짝이 없는 그림이라는 멸시와 협박뿐. 그런데도 테오도로는 그를 그리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데. *** “왜, 왜 그러셨어요? 왜 나 같은 거랑 입을…… 입을 맞추셨어요?” “……그러면 안 되는 이유라도?” “공작님이 나 따위와 그러면 안 되는데…… 나, 나같이 하찮은 거랑은…… 안 되는데…… 으흑!” “……뭐?” “내가, 내가 공작님의 입술을 더럽혔어……!” 발테나 공작은 테오도로가 절망적인 어조로 으허엉, 울면서 뇌까리는 말에 헛웃음을 내뱉었다. “날 그림 속에서 발가벗겨 농락하는 건 괜찮고?” 테오도로는 울다 말고 튀어나올 듯 눈을 크게 떴다.
절교
이순정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부모님의 이혼으로 서울을 떠나게 된 은율. 홀로 도착한 부산에서 낯선 남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신발이 없어서 여태 죽치고 있었다매? 내가 안 괜찮으니까 빨리 신으라. 아님 신기 주야 신을 끼가? 니가 신데렐라가?” 자신을 송금재라고 소개한 남자는 능글맞고 유쾌한 태도로 다가와 외로운 은율에게 큰 의지가 되어 준다. “니는 웃는 얼굴이 이뻐가 좋겠다.” “안 이쁘다니까요.” “하긴, 우는 얼굴도 이쁘더라고.” 불가항력으로 송금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으나 송금재는 그의 마음을 받아 줄 생각이 없는데……. “우리는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니는 내가 택한 내 사람이다. 내 거라고. 그니까 우리 오래오래 보면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로 지내자.” 그에게서 멀어질 수도, 그를 단념할 수도 없는 은율은 송금재로 인해 사랑하게 된 부산을 떠나려 한다. ―우리 절교해요. 두 번 다시는 보지 마요.
부활 외전
이순정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현대판타지, 헌터물, 성좌물, 아포칼립스, 다공일수, 강공, 광공, 집착공, 강수, 능력수,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왜 저입니까?’ ‘형이니까. 희수 형이야말로 내가 오랫동안 바랐던 사람이니까.’ 타락한 성전사, 서희수. 나는 그를 내 구세주로 선택했다. 그는 단지 내 목숨을 구해준 게 아닌, 내 삶의 구원자였다. * 여신에게 버림받은 서희수에게 새 신을 매칭해주기 위해, 3년 만에 새 신이 나타난 성소로 그를 데려간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무리가 서희수를 죽이려 하는데… “기회를 엿보기엔 서희수, 당신이 아직도 강해서 안 되겠어.” 마침내 서희수의 등에 커다란 검이 꿰뚫리고 만다. “윤영현! 너 이게 무슨 짓이야, 아악, 으아아아악!” 나는 무력하게 그들에게 붙잡혀 서희수가 죽어가는 걸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이거 놔! 놓으라고! 개자식! 다 죽여 버릴 거야! 죽여 버릴 거라고오오오!” “서희수는 죽었어요. 이만 포기하고 돌아갑시다.” ‘폐하! 도와주세요, 지금 당장 제게 와 주십시오!’ 나는 나의 신 골든 엠퍼러에게 도움을 청했고, 응답은 곧장 왔다. 그리고 쓰러진 서희수에게 다가가 그를 보며 아주 간단하게, 읊조렸다. “리저렉션(Resurrection).” 내 목표를 이룰 때까지, 당신은 절대 죽을 수 없어.
무림기연
이순정 · 动作 · 武侠漫画连载[무협물, 배틀연애, 납치, 감금, 애증, 광공, 개아가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강수, 능력수, 미인수, 순진수, 도망수] 악명 높은 마교주, 파천겁마 주룡진이 화산파의 후계자 이화수를 노린다는 소식에 이화영은 아들을 급히 여장해 피신시킨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주룡진에게 잡혀버리고, 주룡진은 온몸의 기혈이 뒤틀려 이화수를 겁간해 들끓는 마기를 달래려 한다. 이화수는 필사적으로 저항하다가 살기 위해 화산파 비전무공인 봉마주혈을 시전한다. 마공을 파훼하도록 고안된 봉마주혈이 뜻밖에 주룡진의 마기를 억누르는 효과를 일으키고, 주룡진은 그대로 이화수를 납치해 천산으로 간다. 주룡진은 주기적으로 봉마주혈을 시전하라 명하고, 이화수는 자신을 겁간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라 한다. 두 사람의 이해관계가 일치했으나 이화수를 탐탁지 않게 본 당서란의 계략에 이화수는 미약을 먹고, 두 사람은 관계를 갖는다. 하지만 다음 날, 이화수를 그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 “기억 못 한다 한들 상관없다.” 그리 뇌까리는 입술에 잔인한 기색이 그득했다. “다시 기억하게 하면 되니까.”
짐승
이순정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판타지, 강공, 집착공, 순정공, 후회공, 미인수, 까칠수, 임신수, 후회수] 뼈대 있는 양반가의 자제 송지언은 과거에서 낙방하고 돌아가는 길,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큰비를 만나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 보니 지언은 야산의 움집에 누워 있었고, 그를 구한 체구가 매우 큰 사내가 지언에게 반해 '내 아이를 낳아라'며 회임할 것을 강요하는데…. 사내는 자신의 강함을 드러내며 지언을 지켜주겠다 약속하지만, 지언은 그에게서 도망칠 궁리만 한다. 짐승처럼 거칠게 굴다가도 지언이 도망칠까 전전긍긍하는 사내. 지언은 과연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불꽃
이순정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반드시 죽여야 할 상대와 사랑에 빠지다! 반란군에게 사로잡힌 혼니르의 왕비 길라레를 단신으로 구해 내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아이반. 왕비를 구한 공으로 수호 기사가 되어 혼니르의 왕성에 머무르게 된 아이반은, 실은 혼니르를 멸망시키고자 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러나 사냥터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딘가 좀 모자라 보일 정도로 순박한 왕의 보호자 시모어와 뜻하지 않게 사랑에 빠지면서, 아이반의 확고하던 의지는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