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츄 | TIBIU

작전명-들키면 죽는다
슈가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초능력자가 지배한 세상. 화선은 가주의 명령을 받아 의 스파이로 잠입하게 된다.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않았던 그에게 에이전시는 새로운 세계였다. “내 사신 에이전트에 온 걸 환영해.” “다들 걱정하는 것 같지만, 난 그쪽이 스파이든 뭐든 상관없어.” “머리 아프게 이해하려고 하지 마. 이곳에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 게 될 테니까.” 능글거리고, 조금 이상한 보스만 빼면. 싸움 능력이 뛰어난 화선의 적응은 생각보다 쉬웠다. 보내는 임무마다 기록을 경신하며 일 처리도 깔끔했다. 그래서 보스의 눈에 들었나 보다. “널 내 파트너로 둘까 해.” “…….” “난 널 키워보고 싶거든. 뭐, 네가 움직이는 걸 직접 보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원래 스파이라는 게, 파트너라는 게 이런 걸까? 다른 에이전트들과 달리 유독 화선만 신경 쓰고 챙겨주는 보스가, 좀 이상하다. “보스는 왜 저한테 잘해주십니까?” “그 질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 “넌 내가 지금 키스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첫 키스는 달콤하다던데. 보스가 숨겨왔던 이야기와 화선에게만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 화선은 스파이지만, 더 이상 스파이가 아니었다. 현대물, 판타지물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상처공, 절륜공, 직진공, 보스공 미인수, 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우월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순진수, 호구수 첫사랑, 재회물, 계약, 하극상, 초능력, 복수, 일공일수, 연상연하
달님이 구차해
슈가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능력, 재력, 외모, 집안. 다 가진 공 이사, 공문의 가장 큰 단점. 까다로운 취향과 더불어 눈이 높아도 너무 높다는 것. 그런 공문이 구차해 사진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렸다. 만만치 않은 연예인 구차해에게 겁없이 스폰을 제안했다가 까인 공문. 잘생긴 게 쉬우면 재미없지. 한 번에 넘어올 거라는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도 않았던 공문. 구차해를 꼬실 방법을 생각하는데, 싫다고 거절한 구차해가 저절로 굴러들어 왔다? “저 박히는 취미 없는데요.” “잘됐네. 나도 박는 취향은 아니라.” 공문 인생에 두 번의 거절은 없다. 보면 볼수록 쉽게 포기할 수 있는 비주얼이 아니잖아. “왜 하필 저예요?” “그게 중요해? 내 취향이라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다.” 거절할 틈도 안 주고 밀어붙이는 공문. “내 손 잡아. 그러면 구차해 씨가 걷는 길마다 꽃이 아니라 비단이라도 깔아줄 테니까.” 누구나 혹할 말과 함께 내밀어진 달콤한 유혹. 구차해는 공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취향 까다로운 얼빠 달님과 돈이 필요한 해,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달콤하고 살벌한 로맨스.- R18封面已屏蔽
19와 열아홉의 사이
슈가츄 · 日常 · 治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학원물 #친구>연인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미인수 #능력수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경찰 청장 아들 X 조직 보스 아들 예쁜 미소와 빠른 눈치, 특유의 분위기로 사람을 홀리는 민혁은 전교생과 다 친하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단 한 사람, 윤진영 빼고.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빠지는 게 없는 그는 얼굴마저 완벽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학교의 아이돌 진영에게 작은 실수를 한 민혁. 사과만 하려고 했는데, 보면 볼수록 친해지고 싶다. 하늘이 도운 타이밍으로 친해지기 작전 돌입! 친구만 되면 좋을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진영이 눈에 밟히고 자꾸 욕심이 난다. 엄마, 나 게이인가 봐요. 열아홉, 청소년과 성인의 모호한 경계의 끝에서 만난 첫사랑. 처음이라 서툴고 그래서 더 성장하는 열아홉 두 도련님의 이야기. 
피를 주세요 뱀파이어씨
슈가츄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우리 집에 무단침입했다! 거절할 수 없는 술자리에서 한껏 취해 집으로 돌아와 그대로 곯아떨어진 선율! 그런데 정신을 차렸을 때 그의 위에 멀쩡하게 생기다 못해 잘생긴 남자가 올라타 있었다! 무단침입? 도둑? 죽나? 뭐?! 나 이렇게 죽어? “누, 누구세요?” “쉿.” 그런데 저게 뭐지? 선율의 목소리를 잠재우며 씨익 웃는 남자의 입술 사이로 사람의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보인다! 저 사람 대체 정체가 뭐야? “맞아. 네 피 냄새 따라왔어. 너무 달콤해서 참을 수가 없었거든.” 별안간 무단침입한 남자의 정체는 바로 뱀파이어, 리시안 제로! 피 냄새가 달콤하다며 무작정 달려들 때는 언제고, 선율의 목걸이 때문에 함부로 다가갈 수 없자 별안간 계약을 제안하는데? 400년을 산 한참연상뱀파이어공과 23살 한참연하인간수의 달콤살벌 핏빛 로맨스♥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