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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mehome | TIBIU
作者档案
takeme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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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mehome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페스티벌
takemehome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작중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무관합니다. #성장물 #연하공 #다정공 #짝사랑공 #연상수 #까칠수 #열등감수 #이물질서브공있음 27살 백수인, 직업 백수.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영화제 스텝 채용 공고를 발견한다. 동해 바닷가에서 놀고먹으며 숙소까지 제공되는 일자리? 혹하는 마음에 수인은 동생의 스펙을 훔쳐 써 지원하는데. “멋진 사람이 되면 받아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뭐든 잘하려고 했어요.” 그곳에서 어릴 적 옆집 동생과 재회한다. 좋아한다고 고백해 오던 어리숙한 고등학생이 아닌 떠오르는 신예 감독, 영화제 특급 게스트 이재림을. 반면 자신은 거짓 스펙으로 들어와 할 줄 아는 게 없어 잡일만 하는 일개 스텝. “수인 선배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 없단 말이에요.” 어떻게 얘는 나를 아직도 좋아할 수 있지?
漫画
웨더
takemehome · 科幻 · 现代背景
漫画连载
#SF/미래물 #판타지물 #현대물 #서양풍 #헌신공 #짝사랑공 #순정공 #미인수 #상처수 #능력수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 싸늘한 주검이 된 부모님을 목격한 것, 그것이 웨더의 유일한 어린 시절의 기억이다. 지금은 번듯한 집과 친절한 양부모님 아래에서 살고 있지만, 웨더는 아무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한 채 빈껍데기처럼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동갑내기 소년 헤이든이 말을 걸어 온다. 헤이든의 눈에서 자신과 같은 공허함을 발견한 웨더는 평소와 다른 선택을 한다. 두 사람의 앞에 점점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 “웨더.” 헤이든이 눈을 맞춰 오며 밝게 웃는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눈물이 날 것 같다. 하지만 울지 않는다. 혼자가 된 후부터 울지 않기로 결심했으니까. 대신, 어둠 위로 부드러운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헤이든, 제발.” 난 고개를 떨구며 말한다. “다시 생각해 봐.” 그때 손에 따뜻한 감각이 전해져 온다. “나도 너만큼 외로워. 그러니까 같이 가고 싶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