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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m | TIBIU
作者档案
sm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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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m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侍女はもう彼を求めない
SMIM,writechoco · 恋爱 · メイド
漫画连载
皇族の象徴とも言える銀髪が理由で公爵家に売られることになったリン。 皇女を忌み嫌う公女エリザベスは、悪辣に彼女にいじめながら鬱憤を晴らしていた。 そんな辛い日々を耐えていたリンの前に現れた公子マーチン。 「言われない?君の髪は銀河のようで美しいと――」 優しい彼に会うたびに胸をときめかせながらも、その明確な身分の差に葛藤を続けていたリンだったが……
漫画
R18
封面已屏蔽
頭抑神伝説~復讐の鬼~
SMIM · 历史 · TL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反逆の罪で没落し、良家の令嬢から妓生へと身を落としたシン・ヒ。奴隷として嘲られ、すべてを失ってもなお希望を捨てなかった彼女だったが、婚約者ユヒョンの死によって心は完全に壊れてしまう。人間であることを捨てる覚悟を決めたシン・ヒは人間の本性を見通す男、イ・ガンとともに魂すら踏みにじった者たちに近づくのだが…。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漫画 · R18
신의 뜻대로
smim · 悬疑 · 重生
漫画连载
* 공: 카이엔 –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독심의 능력을 가졌다. 자신이 죽인 형의 망령에 집착하다 못해 광증이 생긴다. 병을 해결하기 위해 형을 소환하여 그 환생인 이선호를 데려온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제 형이 아니라며 시시각각 신경을 건드린다. 그저 얌전히 나의 형으로 내 곁에서 있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 협박도 애원도 소용없는 형이 밉다. * 수: 이선호. 전직 프로게이머, 승부욕이 강하다. 시기 좋게 일어난 차원 이동에 새로운 마음, 새로운 시작을 꿈꾸나 이 미친 황제가 걸림돌이다. 카이엔은 이선호를 불러온 것은 자신이라며 집착과 감금을 일삼는다. 나를 나로 보지 않고 오로지 제 형만을 투영하며 말귀 못 알아먹는 황제가 싫다. 이대로 살다가는 함께 미칠 것 같다. 이 미친놈에게서 벗어나 나만의 꽃길을 걸어보려 황성 탈출을 계획해 실행에 옮긴다. * 이럴 때 보세요: 차원 이동 후 펼쳐지는 실감 나는 판타지 세계관과 두 사람 사이에 얽힌 애증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야 말할 마음이 생겼나? 하지만 이미 늦었어, 형.” 황제의 입꼬리가 올라가며 비틀린 호선을 그렸다. 선호는 꽉 다문 잇새로 짓씹듯 힘을 주어 한 자 한 자 내뱉었다. “너는 절대, 키리온을 가질 수 없어.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죽어서조차.” “입 닥쳐.” 황제의 눈동자에서 푸른 불꽃이 튀었다. “너는 영원히, 네 형을 손에 넣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맹세하지.” 선호는 황제의 으르렁거림에도 아랑곳 않고 노래하듯 저주를 퍼부었다. 황제에게 그것은 저주였다. 언령의 속박이 황제의 사지를 묶었다. 그의 심장을 죄였다. 어느 순간 선호의 손목을 잡고 있던 황제의 손이 스르르 풀렸다. 하지만 선호는 위로 들린 팔을 내릴 생각도 않은 채 눈을 감았다. 온몸이 엉망진창이었다. 황제가 축 늘어진 등 아래로 손을 받쳐 그를 안아 일으켰다. 선호는 지친 몸으로 그의 손길을 받아들인다. 바지를 완전히 벗기고 그를 제 위에 앉힌 황제가 선호의 턱을 단단히 쥐었다. 그의 낮은 목소리에서 불길이 일었다. “그럼 내가 지금 취하고 있는 형은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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