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린 | TIBIU

그는 S펫 -음란하게 길들여줘-
우로코,카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주인님은 얌전히 펫의 위로나 받고 있어." '애완동물'인 남자에게 야릇한 조교를 받고 순진한 몸은 한계 직전! 복권에 당첨된 유리는 귀여운 개를 키우려고 애완동물 가게에 갔다. 그런데 그 가게에서 사게 된 것은 개가 아니라, 무려 '애완동물 남자'! 게다가 가게에서는 상냥했던 애완동물이 집에서는 짐승남으로 변화! 현관 앞에서 갑자기 덮쳐지고 마는데…?! [도서 안내] 본 도서는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도서입니다.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렌탈 남친의 음란한 비밀 옵션
우로코,카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선배, 저 지명했죠?" 그의 농후한 애무에 옷을 벗지 않아도 알 수 있을 만큼 흥분한 몸…. 입사 3년 차에 지도를 맡은 후배 아오키는 붙임성 있고 편한 후배.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가 신청한 '렌탈 남친'이 방에 갑자기 들이닥친다. 설마 했던 아오키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키스해오자 당황하는 시오리. 게다가 비밀 옵션이라며 애무의 수위는 점점 높아진다! …난 렌탈 남자친구 같은 거 부른 적 없어! [도서 안내] 본 도서는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도서입니다.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루오미 군과 자고 싶어요
카린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너무나도 포근해서 떨어지고 싶지 않은 그 이의 몸은 점점 더 달콤하게 나를 유혹한다♡ 무언가를 꼭 껴안지 않으면 편하게 잠들지 못하는 마시로.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하루오미 선배의 감촉을 잊지 못하고 점점 더 그이의 품 속을 원하게 되는데…!?
소꿉친구에게 시집가기
카린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풋풋했던 소꿉친구가 한순간에 야성적으로 돌변했다! "있잖아…. 나한테 시집 올래?" 미코토와 유우는 둘도 없는 소꿉친구 사이. 같은 대학에 합격하게 되어 감사의 기도를 드리러 온 날, 갑자기 유우가 미코토에게 구혼하더니, 그녀를 잡아끌어 쓰러뜨렸다! 소꿉친구의 부드러운 손길에 저항하지 못하는 미코토. 그런 그녀의 눈 앞에, 상상도 못 했던 광경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질 나쁜 제안
카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마음 말고 몸만 줄 수 있어?” 네 마음은 네가 알아서 지키고 몸만 달라는 남자의 질 나쁜 제안. 응당 거절을 해야 할 입술이 움직이지 않았다. 양심, 자존심, 모든 것이 과연 할머니의 목숨보다 중요할까? “혹시 만나는 남자가 있는 건 아니지?” 그게 궁금했다면 마음을 지키라는 말을 하기 전에, 몸을 달라는 말을 하기 전에 물었어야 했다. “있다면요?” “헤어지고 와.” 범준의 대답은 단호했다. 모든 것을 다 결정해 놓고,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사인만을 남겨 둔 사람 같았다. 병실의 맨 끝 구석진 자리에 있던 할머니를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어딘가로 옮길 수 있는 남자의 질 나쁜 제안에 지윤은 이 말밖에 할 수 없었다. “몸만. 몸만…… 허락하면 되는 건가요?”
내일 밤도 기대해 -소꿉친구의 선전포고-
카린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짝사랑해오던 상대에게 고백했다가 차여버린 상처를 씻기 위해 여행을 떠난 치나츠. 그런데 예약했던 온천 여관의 '100만 번 째 손님'이 되어 축하를 받고. 특별실에 널찍한 욕탕, 맛있는 음식 등 여러 가지 호화 서비스 특전을 즐기던 중 젊은 여관 주인이 술 시중을 들어준다며 치나츠의 곁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