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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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サイクでいいね
시나혜 · 剧情 · 日常漫画连载普通じゃない外見のせいで、好きな人との縁も幼い頃からの夢も諦めざるを得ない現実のなか、めげずに一所懸命生きるブサイク(?)な主人公たちのサバイバルストーリー。
거꾸로 도시의 광대는 오늘도
시나혜 · 温柔攻 · 美人受漫画连载클리츠는 마법과 연금술의 메카이자, 일명 ‘거꾸로 도시’라 불리는 칼데리아-중앙령에서 심부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눈 돌아가게 아름다운 미인이 그에게 의뢰를 하러 오게 되는데……. 남자의 이름은 에르힌. 그는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다짜고짜 클리츠에게 자신을 지켜 달라며 그로부터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거꾸로 공작’의 사설 군대이자 광신도, 광대 등으로 불리는 ‘칼데르시아노 합창단’의 일원이 어째서 한낱 심부름센터 사장인 자신에게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지 그 이유도 알지 못한 채, 그날부로 클리츠는 아주 예쁜 시한폭탄을 떠안게 되고 마는데…….
휴지학개론
시나혜 · 喜剧 · 日常漫画连载매달 진행되는 자리 바꾸기. 겨울 방학을 고작 2개월 앞둔 시점에서 김하진은 그만 한세준과 짝이 되고 만다! 전교에서도 알아 주는, 흉흉한 소문을 달고 다니는 유명한 날라리인 한세준. 하진은 그런 한세준을 당연히 무서워하며 제발 한 달 동안 무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그런데 어째 좀 이상하다…? 소문과는 다르게 친절하게 말을 걸고 맛있는 것도 잔뜩 사 주는 한세준. 하진은 그런 세준을 계속해서 의심하지만 도통 그 꿍꿍이속을 알 수가 없다. ‘도대체 얘는 왜 내게 잘해 주는 거지? 이거 혹시 신종 괴롭힘인 건가?’ 소문과는 너무나도 다른 한세준의 다정한 모습과 과한 친절에 하진의 마음은 자꾸 이상한 쪽으로 기울어져만 가는데-.
후회하는 황제 폐하
시나혜 · 重生 · 爱恨交织漫画连载유일한 제국으로 대륙에 그 명성을 떨치던 가연은 연이은 반란으로 인하여 결국 멸망하게 된다. 가연의 황제 발라크는 꼼짝없이 죽을 줄 알았지만, 가연을 멸망시킨 하설의 왕 하뮨은 몰래 그를 살려 두고는 하설로 끌고 간다. 사실 하뮨은 이전에 볼모의 신분으로 가연에 온 적이 있었고, 발라크는 어린 하뮨의 미모에 혹해 그에게 억지로 시침을 들게 했다. 그때의 복수라도 하듯 하뮨은 좁은 침방에 발라크를 가둬 두고 남첩 취급하며 그를 겁탈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발라크는 결국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대로 다시 과거로 회귀하게 되는데…….
홀드 투 세이브(Hold-to-Save)
시나혜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패전조의 에이스라 불리는 불펜투수 정해운은 스프링 캠프에서 돌아온 날 바로 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명문 구단 화이트 트릭스터스에서 지역 라이벌인 레드 호크스로 가게 된 그는, 구단으로부터 버려졌다는 생각에 그날부로 심각한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해운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훈련에 매진하지만 좀처럼 슬럼프에서 탈출하지 못한다. 그러던 와중 오랜 친구인 신건형으로부터 뜻밖의 고백을 받게 되고, 그 장면을 후배 투수이자 레드 호크스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권형민에게 들키고 마는데……. *공: 권형민. 22살. 프로 3년 차로 직구 평균 구속이 150대 중반에 육박하는 좌완 파이어볼러. 타자들과의 정면 승부를 즐길 정도로 멘탈이 세고 뻔뻔한 경향이 있어, 팀의 수비 실책이나 본인의 실수도 금방 잊어버리곤 한다. 현재 팀의 마무리 투수를 맡고 있으며 흔히 레드 호크스의 수호신이라 불린다. 어느 날 우연히 정해운과 신건형의 대화를 엿듣게 된 그는 둘이 사귀다 헤어졌다는 착각을 하게 되고, 정해운에게 선뜻 파격적인 제안을 건넨다. *수: 정해운. 24살. 프로 5년 차로 화이트 트릭스터스의 불펜 투수였지만 트레이드 되어 레드 호크스로 팀이 옮겨지게 되었다. 평균 구속 140대 중반의 직구와 더불어 종으로 떨어지는 변화구가 좋지만, 점수 차가 박빙일 때는 멘탈 문제로 쉽게 제구가 무너지는 약점이 있다. 저보다 야구를 늦게 시작했으면서도 훨씬 월등한 실력을 보이는 신건형에게는 항상 드러낼 수 없는 열등감을 지니고 있다. 레드 호크스로 팀이 옮겨진 뒤 우연한 계기로 권형민과 가까워지게 된다. *서브공: 신건형. 24살. 프로 5년 차로 직구 평균 구속 140대 초반의 기교파 불펜 투수. 면도날 같은 제구를 가지고 있으며 변종 직구를 비롯해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할 줄 안다. 정해운과는 오래된 친구 사이로 정해운을 남몰래 좋아하고 있지만, 그가 자신으로 인해 괴로워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다. **글 중에서** “그만하시죠.” 그런데 그때였다. 불쑥 나타난 권형민이 나를 홱 제 쪽으로 잡아당기더니, 신건형과 내 사이를 그 커다란 몸으로 가로 막고 섰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일단 갑작스럽게 끼어든 건 죄송하지만, 도저히 듣고 넘길 수가 없는 내용이라서요.” “듣고 넘길 수가 없다니요?” “그쪽이 멋대로 사랑 고백하고 매달리는 것까지 제가 뭐라 할 수는 없는 부분이겠지만, 그래도 남의 연인을 상대로 그러는 건 너무 경우 없는 짓 아닙니까?” 신건형이 크게 당황하여 내 쪽을 쳐다보았지만, 나 역시 당황스러운 건 마찬가지였다. 남의 연인이라니. 설마 그 연인이라는 게, 나를 가리키는 말은 아니겠지? “형, 내가 멋대로 우리 사이 밝혀서 놀랐구나? 미안. 그래도 저런 새끼가 형한테 들러붙는 꼴을 보고도 내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형이 싫어할 거란 건 잘 알지만, 나는 누가 내 거 껄떡대는 꼴은 도저히 눈 감아 줄 수가 없거든.”
아마도, 사랑(Probably love story)
시나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시리어스, 코믹, 감금, 첫사랑 * 공: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정중한)또라이공, 순정공, 음침공, 동정공, 순진공, 다정공 은희찬. 평소에는 긴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다니지만, 실은 엄청나게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다. 어느 날 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태빈을 구해 준 계기로 그를 호텔까지 끌고 가 강제로 섹스를 한다. 이후 태빈에게 ‘파트너’ 제안을 하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그의 마음을 잡아 두려 한다. 언뜻 무심하고 덤덤해 보이지만 태빈과 관련된 일에서는 항상 과할 정도의 열의와 또라이 기질을 보인다. * 수: 미남수, (앞)문란수, 강수, 지랄수, 임신수, 얼빠수, 도망수, 적극수, 츤데레수 고태빈. 아무 생각 없이 클럽을 전전하며 여자들과의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어느 날, 갑자기 엄청난 고열에 시달리다 이후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다. 오메가로 발현한 이후 여자와는 더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던 와중, 희찬을 만나 처음으로 남자와의 섹스를 겪으면서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색다른 알파와 오메가의 관계성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근데… 왜 하필 그거입니까?” 희찬은 그 질문에 답을 주는 대신 천천히 가스마스크를 썼다. 태빈은 그 행위에 본능적인 두려움을 느끼며 슬금슬금 몸을 뒤로 뺐다. 그러나 어차피 이곳은 막혀 있는 공간이었다. 도망간다 해도 결국 그는 희찬의 손에 잡힐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그렇다고 제가 고태빈 씨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할 순 없지 않습니까.” 그 말의 의미를 물어보기도 전에, 희찬은 가방에서 스프레이 같은 것을 꺼내어 태빈 쪽으로 분사구를 들이댔다. 태빈은 제게로 향한 작은 구멍을 보며 욕을 짓씹듯 내뱉었다. “씨발! 너 진짜 미쳤….” 급하게 숨을 참았음에도 저도 모르게 그것을 들이마신 태빈은 더 이상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순식간에 머리가 몽롱해지며 팔다리에서 힘이 빠져나갔다. 무너져 내리는 태빈의 몸은 재빨리 희찬이 받아서 안아 들었다. 태빈은 서서히 감기는 시야 사이로 떠오른, 그 까만 가스마스크를 향해 계속 속으로 욕을 뱉어냈다. ‘이 미친 또라이 새끼. 내가 진짜 살다 살다 너 같은 상또라이는 처음 본다….’ 그 생각을 마지막으로 태빈은 곧 정신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