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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룬 | TIBIU
作者档案
우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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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룬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어린 늑대
우룬 · 浪漫喜剧 · 初恋
漫画连载
비가 내리던 밤, 칼을 든 괴한을 만난 율립은 우연히 마주친 유기견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우리 집에 갈래? 주인 찾을 때까지는 있어도 괜찮은데.” 마치 그녀의 마음을 모두 아는 것 같은 영특한 륜과 함께 지내며 혼자가 된 이후 느낄 수 없었던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등줄기를 길게 핥는 혀의 감각에 눈을 뜬 율립은 낯선 감각에 소름이 끼쳤다. 부드러운 털이 느껴져야 마땅할 륜에게서 인간의 살갗 같은 촉감이 느껴진 것이다. “륜아? 누나, 무거운데…….” “무겁다고? 체중을 싣지도 않았는데?” 어색한 침묵이 방 안을 꽉 채웠다. 심장이 쿵쿵 뛰었다. 륜이 있어야 할 자리에 낯선 남자가 있었다. 그것도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맨몸으로.
漫画
18+
관계의 정의
우룬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우리 이제 그만 만나요.] 한 남자와 너무 오래 만났다는 생각에 보낸 문자였다. 몸이 생각날 때마다 만나는 가벼운 관계에서 어정쩡한 감정이 생기는 게 이경은 두려웠다. “이대로 끝내기 아쉬운 건 그쪽도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할래요?”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건가?” “장난, 아닌데요? 당신하고 하는 키스는 좋거든요. 섹스도 그렇고.” 사랑 타령 같은 건 할 생각이 없었다. 구속과 속박, 집착 같은 건 질색이었다. “나랑 더 만나는 건 싫은데, 내 좆은 좋다?” “강현우 씨, 나하고 섹스 말고 더 하고 싶은 게 있어요?” 그만 만나자는 말이 기폭제가 되기라도 한 것처럼 강현우는 얼굴에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마치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것처럼. “난 처음부터 말했는데. 윤이경을 원한다고.”
漫画
18+
괴물의 아내
우룬 · 悬疑 · 现代背景
漫画连载
※ 다소 고어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서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가 오던 겨울밤. 사람이라고 볼 수 없는 괴물에 의해 해연은 납치를 당한다. 이대로 끝이라고 생각하며 의식을 잃었건만. 다음날, 해연은 어제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 채 잠에서 깨어나는데. “지금 바빠요?” “……왜요?” “안 바쁘면 나랑 놀아 달라 하려고요.” 평소와 같은 일상. 그러나 분명 뭔가 다르다. 그런 해연의 앞에 ‘그’가 나타난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