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언 | TIBIU

에스퍼 공포증
셩언 · 现代背景 · 异能漫画连载[현대물, 가이드버스, 초능력, 미인공, 다정공, 존댓말공, 절륜공, 재벌공, 미인수, 상처수, 병약수, 순진수, 소심수, 성장물] 연규는 13구역 센터에서 일하는 가이드지만, 에스퍼를 무서워한다. 안정제가 없으면 에스퍼와 대화하는 것조차 힘들다. 어느 날, 연규가 일하는 13구역 센터에 S급 에스퍼 서정우가 전근을 온다. 능력 있고 잘생겨서 화제 되지만, 연규는 무서울 뿐이다. 그를 가이딩해야 할 일이 생겨 가이딩을 하는데, 순간 이상하고 짜릿한 감각이 느껴진다. “연규 씨와의 가이딩은 신기하게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정우 역시 마찬가지인 듯한데… 어느 날 연규는 술에 취해 차에 치일 뻔하고, 다음 날 정신을 차려 보니 서정우의 집이었다. “죄, 죄송한데… 저, 저 이제 가 봐도, 되, 될까요?” “연규 씨, 잠깐만요.” 패닉에 빠진 연규는 그를 뿌리치고 부리나케 도망가는데… 그러던 어느 날, 연규는 회사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자네가 서정우 에스퍼의 전담 가이드를 해 줘야 하겠어.” 알고 보니 서정우와 매칭률이 97%나 되었다는데… “어… 너무 갑작스러운 제안이라서 당장 정하기에는…” “그럼 2억은 어떤가.” “네, 네?” 상상도 못 한 연봉을 제안받고 고민에 빠진 연규. 그에게는 주기적으로 나가는 병원비와 빚이 있었기 때문인데… 과연 그는, 에스퍼 공포증을 극복하고 서정우의 전담 가이드가 될 수 있을까?
행복을 부르는 주문(CastorPollux)
셩언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돈을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너네 형이 시켰어?” “네?” “형이 시켰냐고.” “네…….” “가지가지 한다.” “그, 그렇죠……. 죄송합니다…….” “전 애인한테 돈 빌려오라고 지 동생을 보내는 미친 새끼가 어디 있어?” 여기 있는데요……. * 하빈은 친형의 부탁으로 형의 전 애인에게 돈을 빌리는 불명예스러운 자리에 나가게 된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왜 이 사람이랑 술을 먹고 있지? 아니, 왜 벗고 누워 있는건데? 네? 입덧이요?! * 하룻밤의 관계로 임신하게 된 하빈. 아이의 아빠는 하필이면 다른 누구도 아닌 형의 전 애인, 세원. 얽히고 설킨 관계의 끝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