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잡초 | TIBIU
아스모데우스
야생잡초 · 校园 · 美人攻漫画连载* 배경/분야: 근현대서양풍, 판타지물, 학원물, 사건물, 배틀물 * 작품 키워드: 초반혐관, 후달달, 일공일수 * 공: 강공, 능청공, 악마공, 능력공, 절륜공, 미인공, 음담패설공, 수한정다정공 아스모데우스. nnnn세. 7대 죄악으로 분류되는 상급 악마종으로 제론의 부름에 의해 나타났다. 강대한 잠재마력을 가진 제론에게 이끌려 단순한 호기심으로 계약에 응한다. * 수: 강수, 까칠수, 지랄수, 천재수, 무심수, 능력수, 사제수, 상처수, 트라우마있수 제론. 22세. 어릴 적 악마에게 가족들을 잃고 복수를 위해 엑소시스트가 되려고 한다. 악마를 싫어함과 동시에 무서워해서 초반에는 아스모데우스와 삐그덕거린다. * 이럴 때 보세요: 흥미진진한 판타지 BL이 끌릴 때 * 공감 글귀: 어느 순간부터, 제론은 조금 달라져 있었다. 자신의 목숨을 단지 소모용으로만 생각했던 이전과 달리 제 목숨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게 된 것이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었다. ‘인간은 왜 죽는 걸까.’ ‘제론. 난 네가 허무하게 죽게끔 내버려 둘 생각 없어.’ 악마 때문에 인생의 모든 걸 빼앗겼다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은 반쯤 내다 버린 채 살았건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악마 때문에 다시 살고자 하는 것이었다. 새삼, 그가 자신의 안에서 좋아하고를 떠나 ‘의미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걸 깨닫는다. 그것도 아주 부정 못 할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