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아 | TIBIU
18+안 돼요, 마왕님!
박도아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내 손을 꽉 물고 놓아주지 않는 건 너야.” “그, 그……건. 흐, 으흣. 아!” 그녀의 대답을 막으려는 듯, 아스모데우스가 손가락을 더욱 깊이 밀어 넣 었다. 질척이는 감촉과 손을 녹일 듯한 열기에 그 역시 짙은 탄식을 내뱉었다. “거짓말을 하면 벌을 받아야겠지.” * 어머니는 자신을 낳다 돌아가셨고, 아버지도 돌아가셨다. 새로운 황제가 된 이복 오빠에게 버림받고 제물로 바쳐진 디안타. 그러나 이런 디안타를 지켜보고 있는 이가 있었으니, “산책 중에 버려진 널 주웠으니, 오늘부터 네 주인은 나다.” 죽음의 산에 살고 있는 마왕, 아스모데우스. 디안타의 아버지에게 그녀의 어머니 아이오네를 빼앗기고 그녀의 딸이 태어나기만을 기다렸다. 납치라도 해올까 고민하였는데 이렇게 굴러들어오다니. 그가 디안타에게 제안한 것은. '내 밤시중을 들어.' 그리고 디안타는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되는데…!
스캔들
박도아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진홍은 사랑을 애틋하다고 여기던 사람이었다. 생에 단 한 번 뿐일, 가장 특별한 사랑을 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가졌었다. 누군가는 사랑이 끝나고 떠나고 희미해진다고 했지만, 적어도 제 곁에 있는 사랑은 그러지 않으리라 장담했었다. 바보같이. ** 동방신문 편집 1팀을 지휘하는 팀장, 윤진홍. 파파라치로 구성 된 신문사, T와의 거래에서 5년 전 헤어진 그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그는 이제 평범한 남자가 아닌, 송경 그룹의 유력한 후계자가 되어 있었다. “본명은 강제우. 급하게 장남 호적으로 들어가며 성이 바뀐 모양입니다.” 과거의 편린일 뿐이다. 냉정해지려는 마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결국 그들에게 제우에 대한 정보를 구입한다. 송경이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제우를 찾아간 진홍. 그를 마주한 순간, 이별 속에 파묻힌 ‘우리’의 이름이 다시금 선명해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