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정 | TIBIU
계약 완료, 법적으로 애인입니다
홍윤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나랑 연애해.” “네?” “내가 지금 궁지에 몰려 있거든. 네가 날 좀 도와줘야겠어. 한 3년, 장기 계약 조건으로 10억. 어때?” “저기 죄송한데……. 변호사님 혹시, 어제 머리 다치셨어요?” 철저히 계약의 선을 지키려는 천 사무장과 자각 없이 자꾸만 그 선을 넘나드는 도 변호사의 ‘계약 연애’ 일지. 과연 계약 기간 동안 천유주의 심장은 도석진의 플러팅으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 “계약 완료로군. 이제부턴 네가 내 애인인가.” “‘법적으로’ 애인입니다. 변호사님.” 지금 (갑) 천유주와 (을) 도석진의 계약 연애가 시작됩니다.
18+넝쿨째 굴러온 어린 양
홍윤정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박정민(32세, 女), 대영인터내셔널 경영지원 1팀장. 겉은 ‘쎈캐’의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이지만 속은 ‘약골’에 호구. 집안의 빚을 갚다가 연애 시기도 놓치고 죽어라 일만 하는 중이다. 회사에 들어온 꽃미남 인턴 차해진(27세, 男)을 보는 것이 삶의 유일한 낙. 그러던 어느 날, 회식 자리에서 필름이 끊기고 마는데……. “박정민, 그냥 죽자. 콱. 혀 깨물고 죽자고.” 살아서 뭐 하냐.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 인턴을 꼬셔서 원나잇까지 저지르다니, 그냥 콱 머리 박고 죽자. 괴로워하는 정민에게 차해진이 건넨 의외의 제안은? “회사에서는 평범한 직장 상사와 인턴으로. 퇴근 후에는 섹스 파트너로. 아무도 몰래, 우리끼리만 아는, 완전한 쾌락. 어때요? 딱 삼 개월만 나랑 진탕 뒹굴어 보는 거?” 영&톨&핸섬&빅의 대표주자, 차해진. 그의 손안에 넝쿨째 굴러들어 온 박정민의 운명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