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이유 | TIBIU
作者档案
이유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이유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엠프티 앤 풀
이유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모든 것이 시시하기만 한 민재혁. 그런 자신과는 반대로 세상 모든 일이 즐겁다는 듯 눈을 반짝이는 그 아이가 귀찮게 제 주변에서 맴돌았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며 다가와 어느새 비어 있던 재혁의 마음에 자리 잡은 은조로 인해 멈춰 있던 시간들이 비로소 째깍째깍 톱니바퀴가 맞물리는 소리를 내며 제 속도로 움직였다. 전에 없던 무언가가 제 안에서 꿈틀거렸다. 그때부터 차은조는 영원히 제 것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녀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차은조. 그런 자신과는 다르게 세상 무서운 것은 없다는 듯 시크한 얼굴을 하고서는 제 길을 가는 그 아이를 닮고 싶었다. 돌아오는 건 냉랭한 반응뿐이었지만 무작정 쫓아다녔다. 그리고 무심한 얼굴 뒤에 숨겨진 따뜻한 그의 마음에 반하고 말았다. 재혁이 있다면 이상하게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솟았다. 그때부터 오랜 시간 마음속에는 언제나 민재혁뿐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를 만날 수 없게 돼 버렸다. 재혁과 은조는 긴 이별 끝에 다시 만나, 오랜 사랑으로 서로를 가득 채울 수 있을까?
漫画
뻔뻔하지만 사랑스러워
이유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키스를 하려고 했는데…… 지서준 본부장님이 입을 꾹 다물고 있어서 뽀뽀가 됐네요.” 하윤이 아쉬운 듯 제 입술을 혀로 할짝거렸고, 사색이 된 서준이 가방에서 꺼낸 손세정제를 짜내 미친 듯이 입술을 닦아 냈다. “미쳤어요? 이거 엄연한 성추행인 거 모릅니까?” “그래서 고소할 거예요?” 허, 기가 막힌 서준은 헛웃음을 터뜨렸다. “무슨 사람이 이렇게 뻔뻔합니까?” “이왕 부끄럽게 된 거 그냥 말할게요. 오늘 밤 나랑 섹스합시다. 지서준 본부장님! ……마음은 필요 없어요. 그저 나를 여자로 안아 주기만 하면 돼요.” “…….” “삼 개월, 나한테 딱 삼 개월만 당신 몸 좀 빌려줘요.”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하윤의 뻔뻔한 유혹 앞에 서준은 과연 소중한 제 몸을 지켜 낼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