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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 | TIBIU
作者档案
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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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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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6 部作品
이십 대의 우리는 그냥 사랑만 했다
뚜이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리우는 천천히 한쪽 눈을 가린 손을 내렸고, 간판을 올려다봤다. “그냥…… 사랑만…… 했다.” 카페 상호가 ‘그냥…… 사랑만 했다.’ 커피를 파는 카페 이름치고는 참 특이했다. 하긴, 자신의 북카페도 흔한 상호는 아니었다. 20대의 대학생인 많은 만큼, 학생들을 겨냥해서 지은 상호였다. 바로 ‘이십 대의 우리는…….’ 윤재이와 채리우. 스무 살 때 만나 사귀었던 연인. 그들이 헤어진 지 2년이 지난 스물여덟의 나이에 다시 만났다.
漫画
착한 여자 콤플렉스
뚜이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반가워. 우리 과에서 스마일 여신이라고 불리는 하지소야.” 어색한 분위기를 살려보고자 농담 삼아 한 지소의 말에 미팅에 나온 남학생들은 어색하게 웃으며 그녀의 시선을 피했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그들은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풋내기들. 그리고 공부만 해서인지 다들 뱅뱅이 안경에 덥수룩한 머리. 그중에서 좀 꾸민다고 한 남자들은 아빠 옷을 입고 나온 것처럼 전혀 몸에 맞지 않는 슈트. 차라리 교복을 입고 나오지 그랬니?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미래의 의사 선생님이어도 지소의 눈에는 그들이 차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머리로 잘난 체를 하고 싶었는지 여자들 앞에서 의학용어를 써가며 자기네들끼리의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漫画
이런 남자 없습니다
뚜이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끼익. 싸구려 같은 거리와 대조되는 고급 룸살롱이 밀집해 있는 곳. 분명 같은 구역인데도 이곳은 마치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졌다. 좋지 않은 나쁜 곳인데도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은 이곳. “내려.” 남자의 차가운 말투에 차에서 조심스럽게 내린 남자아이는 앞에 보이는 건물을 올려다봤다. -Black Flower- “검은 꽃…….” 남자아이의 입에서 중얼거리는 듯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남자아이는 알지 못했다. “따라 들어와.”
漫画
애증의 온도
뚜이 · 现代背景 · 爱恨交织
漫画连载
“하겸아! 온하겸! 너 어디 있어!” 저 멀리서 손전등의 불빛이 어슴푸레 보이기 시작했다. “혀, 형. 원준이 형! 나 여기 있어!” 목소리를 들은 원준이 손전등을 소리 나는 쪽으로 돌렸다. 빛은 곧 하겸의 얼굴에 비쳤다. “너 괜찮아? 거기서 꼼짝 말고 기다려. 내가 갈게.” “형. 거기 미끄러워. 조심해야 해.” 하겸은 자신 쪽으로 오는 원준을 보고 몸을 일으켰고, 천천히 그에게 다가갔다. “구조대원이 곧 올 거야. 하겸아, 그러니까……. 아악.” “형!” 역시나 원준이 미끄러운 바위를 넘지 못하고 미끄러졌다. 하겸은 불안한 눈동자를 굴리며 조심스레 원준에게 다가갔다.
漫画
인절미와 겉절이
뚜이 · 恋爱 · 평범녀
漫画连载
“슬아야. 울지 마.” “으아. 서희야. 나 어떡해.” “아휴. 나쁜 놈들.” 여학생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은 남학생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얼굴엔 장난기가 가득했다. 그때 누군가가 실실 웃고 있는 우철의 뒤통수를 때려버렸다. 퍽. “아야! 어떤 자식이야?”
漫画
나쁜 남자 콤플렉스
뚜이 · 喜剧 · 现代背景
漫画连载
“야, 이 새끼야. 너의 더러운 피가 내 신발에 묻었잖아.” “으윽. 흐으…….” 남자의 이가 부러졌는지 입안에서도 침과 섞인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모습에 결은 그저 조소를 보낼 뿐이었다. “날 밟으려면 더 확실한 놈 데리고 와서 치던가. 겨우 좆도 안 되는 세 명 데리고 와서 날 물 먹이려고 해? 네가 죽고 싶어 환장했지?” 결의 말에 그들을 둘러싸고 있던 사람들은 주변을 살폈다. 지금 이 남자 외에 세 명의 남자가 걸레같이 주변에 널브러져 있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