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레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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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남자친구가 조폭이다
리라레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메인공 이외의 공과 관계 장면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 대학교에 갓 입학한 진시윤. 그는 이제 여자친구를 사귀어 알콩달콩한 연애만이 남은 줄 알았다. 하지만……. 1.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 “아빠가 아저씨랑 사귀었으면, 그럼, 엄마는?” “성인 되면 말해주려고 했는데……. 네 고모야.” “뭐? 고모? 진짜 내 친엄마가 고모라고?!” “가, 갑자기 널 데리고 와서 키워달라고 하니까……. 그렇다고 널 보육원에 보낼 수도 없어서…….” 2. 출생의 비밀보다 더 충격적인 아빠의 전 남자친구 “내 가게에 차를 갖다 박은 것도 당신이지?” “아, 들켰군.” “아빠가 다쳤으면 어쩌려고 그런 짓을…… 대체 왜요?” “안 그랬으면 이태가 내 말을 듣지도 않았을 테니까.” “잘 아는 인간이 이런 짓을 해?!” “음, 납치는 이제 좀 지겨워서.” 3. 경호라며 아저씨가 붙여준 묘한 형 “저는 도련님께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비록 최근엔 힘든 일을 겪으셨지만, 앞으로는 제가 그럴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겁니다.” “왜요?” “……그건 제가 도련님께 큰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4. 그리고 점점 이상해져 가는 소꿉친구 “나보다 더 친해 보여서 그랬어.” “뭐? 어제 처음 본 사람이야.”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그래서 불안했어. 너와 가까운 사람은 나밖에 없었으면 좋겠거든.” ““야, 너…….” “알잖아, 난 너밖에 없는 거.” 5. 거기다 첫 만남부터 이상한 제안을 해오는 아저씨의 동생까지! “고개 들어봐, 너무 겁먹지 말고. 나 도련님 안 죽여.” “저, 저기…….” “나랑 잘래?” “……네?” “나 잘해.” 원하지도 않았건만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게다가 상상해 본 적 없는 연애 상대들이 자꾸 접근하는데- 과연 시윤의 연애 상대는 누가 될까?"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리라레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가상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연출 및 몰입감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생략 및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가상게임, 아포칼립스,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구원물,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헌신공, 재벌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남수, 군인수, 능력수, 헌신수, 다정수, 무심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사건 발생 168일째. 오늘도 어김 없이 누군가 내 옆에서 쓰러지는 소리가 들렸으며 나 또한 돌연변이 좀비들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다. 그러나 나는 다시 살아났다. “……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좀비 소굴로 뛰어들기까지 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이 모든 게 꿈은 아닌가 하는 의심은 온몸에 남은 흉터로 가뿐하게 사라졌다. 결국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 아, 죽지 못하는구나.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사이, 우연히 만난 놈이 나를 애틋하게 쳐다보며 말했다. “너무 진짜 같잖아…….” 아무리 현실감 있게 하라고 했지만 이건 좀 아니라느니, 끝나면 집에서 힐링이나 해야겠다는 헛소리를 하는 남자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설마 이게 꿈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아니면 너무 공포에 질려 미치고 만 걸까. “괜찮아요. 형 안 죽어요. 나중에 다 설명해 줄게요.” 놈은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어디서 찾았을지 모를 새하얀 A4용지를 내려다보며 이곳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바로 근처에 세이브 존이 있어요.” “최도현 씨, 세이브 존이 무슨 뜻입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위화감과 잠깐 세상이 멈춘 듯 행동에 통제받는 일이 많아질수록 내가 살고 있는 이 현실에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었다. [ 오류 진행 58% ] [ 99% 진행 시 제거가 시행됩니다. ] [ 불안정한 데이터 제거 완료 ] [ 백업 데이터로 다시 재구성합니다. ] [ 재구성 완료, 해당 ZXBpc29kZQ==는 리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해당 플레이는 ^#$%@! 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 리플레이 하시겠습니까? ] 이곳은 어디인가?
사슴이 되는 놀이
리라레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큰 형님이 죽은 직후 끔찍한 두통에 시달리는 도재한. 그 두통이 이소해와 함께 있으면 두통이 사라지는 걸 알게 된 도재한은 어떻게든 옆에 묶어 놓고자 지갑을 열게 된다. 하지만 이소해는 도재한이 커다란 회사의 사장임을 알게 되자 거기서 그치지 않고 뻔뻔하게 목숨값으로는 부족한 것 아니냐며 더 많은 돈을 요구하는데……. 개인적인 서로의 욕심과 시선 사이에서 얽히는 기묘한 사랑 이야기. *공: 도재한(31) 조폭들로 구성된 경호업체 사장, 지금은 나름대로 깨끗하게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소해를 처음 보고 쪼그만 게 겁도 없이 까분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 속절없이 빠지는 중. *수: 이소해(19) 직접 마주하는 사람보다는 귀신이 더 편한 학생. 학교는 다니지 않고 아르바이트로 조금씩 생계를 이어 가고 있지만, 귀신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따라다니는 탓에 이미 얼마 없는 아르바이트 자리에서 몇 번 잘렸다. 도재한의 돈 씀씀이에 홀려서 거래를 냉큼 수락해 버린 걸 종종 후회한다. **글 중에서** “짐 싸, 오늘부터 바로 같이 살 거니까.” “네? 제가 아저씨 집엘 왜 가요?” “그럼 이 좁은 원룸에서 같이 살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럼 뭐 어쩌자고. 재한은 짜증스럽게 인상을 팍 찡그렸고 소해는 당연하다는 듯이 눈을 깜박이며 뻔뻔하게 입을 열었다. “새로 집 구해 주셔야죠. 아저씨랑 제가 같이 임시로 살 집. 참고로 제 방도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소해의 목소리에서는 어떻게든 제대로 뽕을 뽑고자 하는 의지가 열렬하게 느껴졌다. 재한은 잠깐, 아주 잠깐 저 뻔뻔한 얼굴을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하게 뭉개 버릴까 생각하다가 눈을 꾹 감고 마음을 천천히 다스렸다. “아, 그리고 이왕이면 아파트였으면 좋겠어요.” 결국, 재한은 참지 못하고 소해의 머리를 한 대 쥐어박았다.
타인의 시선
리라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인외존재,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강공, #무심공, #다정공, #상처공, #명랑수, #적극수, #강수, #까칠수, #상처수 일 년 전 부모님을 여의고 혼자 살아온 해율에게 외할아버지가 찾아온다. “내가 한동안 바빠서 일만 정리 된다면 너와 함께 살고 싶구나.” “…….” “그때까지 너를 돌봐 달라고 아는 사람에게 부탁했단다.” 할아버지의 간절한 부탁을 수락한 해율은 속을 알 수 없는 남자 태익과 한 집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2층으로는 올라가지 말라는 태익의 경고에도 호기심을 참지 못한 해율은 태익의 비밀을 발견해 버리고. “진짜 어떡해,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저씨!” 한편 태익 또한 서서히 해율이 숨기고 있는 비밀을 알아채는데……. * * * “큰 짐승은 무서워하고, 토마토는 싫어하며, 왼손잡이에 포도 주스를 더 좋아하는 네가 더 궁금해.” “…….” “아가, 네 이름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