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바비 | TIBIU
18+쉽게 가는 체질
계바비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그래서 남자한테 왜 차였는데?” “…제가 불감증이라서요.” 성 불감증인 유해수. 체질적으로 잘 젖지 않는 그녀는 전 남친에게 나무토막이라는 소리를 듣고 버림받았다. 각종 딜도부터 바이브레이터까지 시도해 봤지만 느끼는 건 고통뿐. 운이 없게도 그녀는 강철 클리였다. “그래? 난 여자 싸게 할 수 있는데.” “…….” “여자의 불감증은 보통 상대방이 원인이야. 씹질을 잘하는 손이나 다른 남자 좆으로 갈아타는 게 어때?” “그게 무슨….” “몸을 조교 받으면 싫어도 싸게 될걸.” 퇴사하기 전, 팀장인 천선하와 단둘이 술을 마신 게 문제였다. 지나치게 잘생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천박한 표현에 해수는 얼어붙었다. “원한다면 내가 가르쳐 줄게.” 그는 인수인계라도 하듯 감정 없이 섹스 조교를 제안했다. 선하는 닫혀 있는 해수의 성감대를 철저히 개발하며 열어 갔다. 마침내 그의 밑에서 제대로 꽃으로 피어나는 《쉽게 가는 체질》"
18+패악질
계바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극적 단어, 비윤리적 요소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자는 쉽다. 경쟁심만 부추기면 같은 여자라도 더 예뻐 보이고, 안달 나서 더 원하게 되니까. “하, 말해봐. 그래서 누구 좆이 더 큰데? 앞에 넣은 거? 아니면 애널?” 은광이 세란의 음부에 꽂아 넣은 좆으로 자궁구를 지그시 누르며 물었다. 육안으로 봐도 그의 것이 태경보다 컸지만, 유난히 태경에게 박힐 때마다 속궁합이 맞는다는 듯, 상스러운 신음을 내지르는 세란이 거슬렸다. “아읏… 하아! 아으읏! 확실히 큰 건… 차이사님 거예요.” 흐느끼던 세란이 마지못해 대답했다. 은광이 만족하며 사정하려던 순간, 세란은 이어서 말했다. “하지만, 저한테 맞는 건… 태경 아저씨 거.” 오늘만 해도 태경이, 태경이. 대체 몇 번이나 부르는 건지. 차갑고 건조하게 차이사님이라고 부르는 목소리와는 달랐다. 차은광은 세란의 그 예쁜 입을 짓이기고 싶은 충동에 눈이 돌아버렸다. “좆 몇 개 받아봤다고 어디서 자지 품평질이야.” 두 개의 좆으로 꽉 틀어 막힌 양쪽 구멍 때문에 세란은 발조차 땅에 닿지 않았다. 퍽퍽, 쳐올리는 피스톤 속도가 점차 사나워졌다. 세란이 일부러 질투심을 부추기려 하는 것도 모르고. 그녀는 두 마리의 수캐들에게 싸움을 붙이고, 그 틈에 달아날 생각뿐이었으니까. *** “자지 두 개 넣고 확장 한 번 하자고.” 그런 게… 될 리가 없었다. 단말마의 신음이 퍼지며 세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다른 자지가 한 개 더 들어온다니 두려워졌다. 은광은 잔혹하게도 제 자지의 뿌리를 잡아 천천히 욱여넣었다. 씨발, 원래 쓰리썸을 해도 여자 둘을 끼고 하는데. “으응! 하으응! 아아앙!” 밑에는 태경, 위에는 은광이 있는 채로 세란의 몸이 샌드위치처럼 끼었다. 두 개가 교차로 쑤셔댈 때마다 음부 전체가 바깥으로 뒤집히는 착각이 들었다. “…하. 존나 씨발, 지금 당장 복상사해도 미련 없을 거 같네.” 은광이 성교통이 심해 실성한 듯 웃었다. 정액조차 쏟을 생각이 안 들 정도의 쾌락이 두려웠다. 이러다 씨발, 죽는 거 아니냐고. 복상사라도 할 것 같아서 은광의 관자놀이의 핏대가 시퍼렇게 불거졌다.
임신 중, 남편의 의처증
계바비 · 占有欲/嫉妒 · 恋爱漫画连载아내가 숨겨 놓은 임신 테스터기를 보고 그녀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루, 이틀, 사흘, 이 주. 아내가 기쁘게 말할 줄 알고 기다렸는데 아니었다. 왜 임신 사실을 남편에게 숨기는 거지? 그제야 권태혁은 결혼 후 무심하게 대했던 이세라가 처음으로 궁금해졌다. 다른 남자가 있는지, 이혼을 하고 싶은지, 그게 아니라면… 대화로는 자존심이 상해서 태혁은 세라의 몸에 물어 보기로 했다. 집요하고 거친 방식으로, 마침내 그녀를 함락시키기로.
18+옆집 양아치 오빠랑 자 버림
계바비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인내 개새끼. 내가 얼마나 쉬워 보이면. 3년 전 손절한 옆집 오빠에게 약점만 잡히지 않았어도 그녀가 섹스 노예로 전락하는 일은 없었을 테지만…. “오빠. 왜 여기에 차 세워? 매니지먼트는 한참 더 가야 하잖아.” 대낮의 한강 공원이 보이는 도로에 은백이 차를 세웠다. 앞 좌석 가운데 콘솔박스를 탁탁 치며 올라오라고 이솜을 불렀다. “빨리 끝내고 가려고. 보지 빨기 쉽게 여기로 올라와.” “아니, 사람 많을 것 같은데. 다른 곳 가면 안 돼?” “저기로 가면 지하철. 뒤로 가면 버스정류장.” 한마디로 이솜이 혼자 돌아가기 쉬운 곳으로 끌고 왔다는 거였다. 몸이나 대 주고 빨리 꺼지라는 듯한 당연한 태도. 그녀를 길바닥에 떨구고 갈 만한 최적의 장소까지 찾아내는 치밀함에 이솜은 치가 떨렸다.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은백은 잠시 들러서 넣고 싸고 가는 주유소처럼 이솜의 몸을 써먹을 생각뿐이다. “오빠. 그런데… 콘돔은 있지?” 은백은 당연한 듯 노콘으로 귀두를 들이댔다. 이솜은 그에게 쉽게 몸을 대 준다 해도 임신 위험까지는 감당하고 싶지 않았다. “너 피임약 먹잖아.” “…안 먹는데? 콘돔 없으면 못 해.” “까고 있네. 엄마가 너 생리불순 심해서 약 없으면 안 된다고 하던데.” “……?” “비밀이 어딨어? 우리 집 강 여사랑 자매처럼 매일 만나는데.” 아악! 이 지긋지긋한 동네를 뜨던가 해야지! 이솜은 딸의 인권조차 팔아먹는 엄마가 원망스러웠다. 불친절한 옆집 오빠가 이솜에 대해 모르는 건 없었다. 덕분에 이솜은 반항 한번 못 한 채로 생 삽입을 당했다.
18+임신당한 첼리나
계바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소설은 강압적 및 임신 중 성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밤에 시침 들 여자가 필요한데.” 티베이아의 대공 카이사르가 르마네즈 제국을 침범하고 이즐렌 가문을 점령했다. “제가 하겠습니다. 대신, 저 말고는 전부 죽여 주세요.” 첼리나는 어차피 첩으로 팔릴 운명이었다. 원하지 않던 결혼, 친척들의 학대. 평생 원했던 가족에 대한 복수를 이뤘다. ""너, 내가 첫 남자가 아니군."" 첼리나는 분명 첫 삽입으로 선명한 선혈을 흘렸다. 하지만 카이사르는 그녀의 첫 경험을 의심했다. 결혼 전 애인의 손을 탄 듯 첼리나의 몸은 민감했다. “교육을 받았으니까요.” “뭐?” “남편을 기쁘게 하는 성교육이요. 결혼 전에 누구나 받아야… 하잖아요.” 아름답고 순결한 얼굴. 반대로 단정치 못한 음란한 육체는 고귀한 신분의 남자를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따로 정부를 둔 적이 없는 카이사르는 첼리나를 곁에 둘 새로운 명분이 필요했다. “내 아이를 낳도록 해.” 첼리나는 친척을 전부 죽이고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부인 따위는 들일 예정이 없는 카이사르는 자신을 닮은 냉혈한 후계자가 필요했다. “아이를 낳으면 제게 신분을 주세요.” 카이사르는 그녀를 이용하고 버릴 예정이었다. 첼리나가 임신한 채로 도망치기 전까지는.
18+비하인드 베드씬(외전증보판)
계바비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19금 영화의 고수위 베드씬 촬영. 몸값 비싼 여배우 대신 나체로 베드씬을 찍게 된 대역 배우 서윤진. 문제는 그 상대가 5년 전 원나잇을 했던 권이혁이라는 사실! 다행히도 촬영장에서 이혁은 그녀를 몰라보는 것 같았지만… “가슴 좀 세게 만져도 돼?” “…네?” “이건 연기니까.” 동의를 구한 그가 그녀의 가슴을 꽉 움켜쥐었다. 이혁은 일부러 이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 촬영 내내 아프게 유두를 괴롭히고 꼬집었다. “컷!” 원나잇을 했을 때는 이렇게 함부로 다루지 않았는데. 윤진은 뒤늦게 그에게서 도망친 벌을 받는 건지도 몰랐다. 다행히도 베드씬 촬영은 단 한 번뿐. 그런데, 권이혁은 일부러 계속 NG를 내며 재촬영으로 시간을 끌었다. “자고 싶어.” 한번 자 본 여자는 쉬운지 그는 대놓고 섹스를 요구했다. 권이혁이 원하는 것은 섹스 파트너, 혹은 성 상납일지도 몰랐다. “그냥 제가 그만둘게요. 이런 취급 받으면서까지 촬영할 이유는 없어요.” “왜 자꾸 나만 걸레 취급 하는지 모르겠는데.” “…….” “그쪽이 잘하는 짓이잖아. 남자 먹고 버리는 거. 이번에도 대 주겠다는데 뭐가 문제지?” “권이혁 씨!” “이미 전에 떡 친 적도 있고.” 그는 더 이상 영화 속 베드씬에 만족할 수 없었다. 이제 실제 정사가 되어 버린
18+핑거링 인 베드 (Fingering in bed)
계바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원나잇 #능력남 #절륜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까칠남 #오만남 #능력녀 #뇌섹녀 #더티토크 #고수위 “말해. 중요하다며.” “…인터뷰요.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같이.” 지운하는 이해할 수 없었다. 수백억대의 자산을 가진 영화감독 캐서린 미들턴의 네 번째 입양아. 아트 디렉터 연도희가 친부모를 찾겠다고 이렇게까지 절박하게 구는 게. “글쎄. 맨입으로는 안 될 거 같고.” “…….” “사실 지난 밤이 꽤 인상적이었거든.” “그거면 되나요?” 몸이라도 대 달라는 듯이 굴면 미쳤냐고 화내며 도망갈 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지만. “부탁하는 거 치고는 너무 젖었는데.” 정말 좆이라도 물 정도로 간절하다면 견뎌 봐. 운하의 긴 손가락이 바짝 솟아 있는 음핵을 함부로 굴리기 시작했다.
18+임신의 덫
계바비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혼전에 맞춰 보자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여자 쪽에서 먼저 말할 줄은 몰랐지만.” “결혼식 준비하는 거 말씀이시죠? 그것보다 오늘 연락을 드린 건 사실….” “그거 말고 속궁합.” 섹스에 환장한 걸레. 창놈보다 더한 성도착증 환자. 재벌이라는 신분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뒷소문을 가진 남자, 민환성. “어차피 유전자를 남길 거 최상의 상대면 서로 좋잖아?” 씨받이 취급에 파혼하려 했지만 서린은 이미 투자금 300억에 팔린 뒤였다. 그리고 환성이 제안하는 파혼을 건 내기. “그럴 일은 없겠지만 제가 지게 된다면… 결혼이면 만족하세요?” “결혼이야 당연한 거고 그 전에 혼전 임신.” “방금 뭐라고 하신….” “결혼 전에 임신하자고.” 그녀가 스스로 임신이라는 덫에 빠지도록 유혹하면서 무감한 환성의 눈동자가 뱀처럼 가늘어졌다. * * * “읏… 안에 들어오는 게 느껴져서.” 서린의 여린 손가락이 아랫배를 더듬거렸다. 손가락 밑에 들어찬 성기가 만져졌다. 둥글고, 굵은 기둥을 누르니 얇은 뱃가죽 밑에 환성이 들어와 있음이 여실히 느껴졌다. 벌컥거리며 환성의 기둥이 서린의 안에서 꿈틀거렸다. 기울어진 몸 안에서 허여멀건한 정액이 안쪽으로 고여 들었다. 상당량의 정액은 자궁을 모두 채우고도 남는 양일 것이다. 주르륵, 환성이 빠져나가자 그의 정액이 뭉텅이져 흘렀다. 그는 새어 나오는 게 아쉽다는 듯 서린의 다리를 들고 놓아주지 않았다. “…왜 자꾸 이런 자세를 시키는 거예요?” 서린은 엉덩이를 들고 있는 자세가 거북했다. 하지만 환성은 오히려 팔근육을 바짝 세우며 탄탄히 서린의 하체를 고정시켰다. “힘들게 받은 정액인데 흘러내리면 아깝잖아.” 싸고 나서는 한동안 정자가 난자에 닿을 시간을 주는 듯했다. 멈출 수 없는 임신에 대한 본능으로 서린이 어떤 수치심을 느끼는지 환성은 잊어버렸다. “당신 보지가 좁아서 벌써 절반이나 뱉어 냈다고.” 환성이 아깝다는 듯 서린의 둔부를 적신 정액을 확인했다. 새하얀 엉덩이가 푹 젖어 있어서 문지르며 펴 발랐다.
도사견의 사정방식
계바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또라이 같은 성격에 ‘도사견’이라 불리는 국가대표 수영 선수 도사건. 전 세계 수영계를 제패한 그에게는 치명적인 징크스가 하나 있다. “아, 좆 됐네.” 바로 경기 전 여자와 자게 되면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같은 상대와 섹스해야 하는 것! “지금 뭐라 그랬어?” “네가 날려 먹은 게 내 메달이라고.” 방을 잘못 찾은 죗값으로 유하는 한 달간 사건의 징크스를 책임지기로 하는데…. “도사건. 말을 꼭 그렇게 더럽게 해야 돼?” “내가 뭐.” “빨아, 핥아, 삼켜. 명령하지 말라고 몇 번 말해? 아까도 야한 말 해 보라고 시키질 않나!” “다 꼴리는 단어뿐인데? 그럼 뭐라고 말해? 두 번은 안 묻는다.” “좀 다정하게 부탁할 수는 없어? 따먹는다느니 그런 질 낮은 단어 좀 안 쓰면 안 돼?” “존나 복잡하네. 뭐 까다롭게 구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사건이 입이 험한 건 알았지만 섹스를 할 때에도 걸레를 물고 있을 줄은 미처 몰랐다. “다정하게 한 시간 박아도 돼?” “…….” “아니면 친절하게 뒷치기 하는 건?” 이 미친놈은 다정과 친절을 붙인다고 그게 착한 화법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남자를 따먹었으면 책임을 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