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루 | TIBIU
18+어쩌다 짐승과 음란하게
채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오빠….” “오지윤.” 현승은 지윤을 지켜보며 페니스를 느릿하게 위로 쓸었다. 그러자 성기 속에 남아 있던 액체가 귀두 밖으로 밀려 음란하게 흘러내렸다. “혹시 방금 그거… 내 이름이에요?” 숨겨 온 모습을 들킨 현승은 그날 이후 돌변하고…. “그 새끼랑 아무 일도 없었어?” “다, 당연한 거 아니에요? 내가 그 남자와 무슨 일을 했다고….” “그 거지새끼랑 잤을 수도 있잖아.” “…뭐?” “아니면 정말 혀를 빨았을 수도 있고.” “오빠!” “빨았구나. 어디까지 빨았어? 설마 그 새끼 자지도 빨았어?” 그녀가 모든 걸 내려놓은 듯 눈을 감았다. “없어. 아무것도 해 본 적 없어요. 포옹도 오빠랑 한 게 다인걸. 난 여태 오빠가 그걸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힘겹게 밀어 올린 눈꺼풀 안에 그의 미소가 맺혔다. 한쪽 입가만 슬쩍 끌려 올라간 입술이 비웃는 것인지 무엇인지 그녀는 알지 못했다. “왜 웃……!” 황당해 그녀가 질문하려는 순간이었다. 갑자기 그의 얼굴이 시야에서 사라졌다. 아니, 너무 가까워져서 초점이 무너졌다. 그리고 다음 순간 뜨거운 무언가가 그녀의 입술을 가르고 밀려들었다. 《어쩌다 짐승과 음란하게》
18+사내 올가미
채루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GX그룹에 어렵게 입사한 이련. 사장인 건협의 비서로 일하게 되었지만, 냉정한 분위기를 풍기는 상사를 대하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부탁을 받고 건협의 집에 방문한 이련은 정원에서 익숙한 듯 낯선 남자 임도와 조우한다. “정말 예뻐요, 당신.” 건협과 쌍둥이처럼 똑 닮은, 하지만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따뜻한 임도. 임도의 따스함이 이련에게 스며들었을 무렵, 건협 역시 그녀를 향해 손을 뻗기 시작한다. “내게 키스해. 안 그러면 내가 지금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같은 얼굴, 다른 분위기로 다가오는 두 남자 사이에 선 이련, 지독한 올가미에 걸린 사슴처럼 그녀의 마음 또한 불안하게 요동치는데…. 《사내 올가미》"
18+나쁜 의뢰
채루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내가 당신을 잊지 못하도록 완전히 망가트려 줘요.”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도록 고픈 건 이 남자다. 지금 순간이 지나면 영원히 낫지 않는 상처가 될 남자, 그를 안고 싶다. “더 벌려!” 아직 모자라다. 난 네게 더 깊게 들어가야겠어. 날 자극했으니 견디는 건 네가 해. 네가 영원히 내 것으로 더러워졌으면 좋겠어. 죽음보다 못한 삶을 오직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살아온 남자, 하주원. 그에게 제 몸을 던져 가족을 지키려는 여자, 최화. 그러나 접점 없는 두 사람 사이에 생겨버린 감정. 그들이 걸어간 길의 끝에 남은 건 무엇일까. 사랑을 원할 수도, 말할 수도 없는 아찔한 수위 로맨스. *** “이렇게 혼자 싸고 있으면서 뒤처리는 어떻게 하려고?” 핑크빛 음부는 온통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그의 페니스를 빨면서 흐른 물이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까지 자국을 남겼다. 주원이 화의 발목을 잡고 혀를 내밀었다. 움직이지 못하게 팔로 다리를 누르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강하게 짓눌렀다. “아흣!” 그녀의 고개가 비틀리며 신음이 튀었다. 바로 발목에 묻은 액을 따라 종아리로 올라가 허벅지까지 핥았다. “내가 먹을 건 충분히 남겨뒀겠지?” 흐른 애액을 전부 핥아 먹고 음부가 잘 보이게 다리를 더 찢어 침대 난간에 걸쳤다. 붉게 흔들리고 있는 음핵을 덥석 물었다. 그에게 물린 클리토리스가 뜨겁게 굴려졌다. “하으으윽.” 이로 갈고 물어뜯었다. 더는 그 입에서 봐주지 말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전보다 더욱 강하게 살점을 물어 흔들고 짓뭉갰다. 입술과 혀로 물어 끝까지 빨아 튕기고 흔들리는 음핵을 다시 삼켜 이로 짓이겼다. 얼굴을 아예 통째로 갈아 버릴 듯 그녀의 음부에 대고 문질러 버렸다. “하아아악!” 그녀의 숨이 꺽꺽 넘어갔다. 귀두에서 정액이 질질 샜다. 그녀의 아래를 빠는 것으로도 이미 음경은 엄청난 고통을 호소했다. 순식간에 옷을 전부 벗어 던지고 침대로 올라가 질구에 귀두를 맞췄다. 더는 참을 수가 없어 꽉 닫힌 구멍을 밀고 들어갔다."
18+감금, 비밀 [삽화본]
채루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네가 정말 차명한을 그렇게 만들었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네가 보지를 대 줄 사람은 차명한이 아니라 나인데.” “차사준!” 그는 은상을 두고 욕조에서 나가 수건을 꺼냈다. 섬뜩하게 날아온 목소리가 그녀의 알몸을 베는 듯했다. “잊은 것 같아서 말해 주는데, 내 좆은 두 개야. 강은상.” “…….” “완벽한 내 여자가 되려면 어떻게 보지를 더 늘릴지나 생각해.” 은상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함께 나가지 않을 거라면 거기서 네 손으로 보지나 더 쑤시고 있어. 차명한 따위는 머릿속에서 싹 지우고.” ***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알아?” 두렵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이유 모를 그 감정이 그녀를 덮쳤다. 이미 하나가 들어찬 아랫도리로 두 번째 페니스가 슬금슬금 살을 문댔다. “우리 이제, 진짜 완벽해지는 거야.” 꾸우욱!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순간 틈을 억지로 밀어 만든 귀두가 이미 들어간 페니스와 보지 살을 꽉 누르며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아아아! 아아… 아윽……!” 거대한 하나의 페니스가 들어찬 질구에 두 번째 페니스가 길을 내며 들어왔다. 내벽이 갈라지고 주름이 벌어졌다. 몸속에서 압박받은 두 개의 페니스가 그녀의 모든 자극점을 누르며 질을 가혹하게 벌렸다. 《감금, 비밀》![짐승 유희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짐승 유희 [삽화본]
채루 · 恋爱 · 체온漫画连载없는 자에겐 지독히도 아픈 뒤틀린 세계. 바닥에 내몰린 채슬에겐 결혼만이 희망이었다. 그런데 눈이 오던 날 밤, 짐승처럼 자신을 안은 남자는 약혼자가 아니었다! 느릿하게 걷는 걸음이 침대를 향했다. “빨리 씻지 않으면 내 맘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갑자기 시트가 벗겨졌다. “꺅!” “그렇게 또 소리 지르면 마음이 나쁜 쪽으로 더 기우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이죠!” “미리 말해두지만,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의 목소리는 절대 가볍지 않았다. 밖에 쌓인 눈처럼 선명할 정도로 또렷해서 심장까지 곧장 닿았다. “그러니 빨리 씻는 게 좋을 거예요. 안 그러면 진짜 나쁜 짓을 할 거거든.”
18+짐승의 것 [삽화본]
채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고아 아닌 고아 신세로 아버지의 병원비를 대며 힘들게 살아가는 혜연. 그녀는 우연한 기회로 고액 과외를 구하게 되고, 그곳에서 구릿빛 피부에 강한 인상을 가진 혼혈아 한서를 만난다. 어릴 때 사고로 숲에서 얼마간 실종되었다는 한서는 짐승의 습성대로 행동하고, 혜연은 그런 그를 통제해야만 하는데……. 《짐승의 것》 *** “내 말을 전적으로 따라 줄 수 있어?” “전적으로…….” “그래. 네게 어떤 변화도 없다면, 난 계속 올 수 없어.” 마치 잡아먹을 듯, 혜연을 향하는 그의 눈빛은 밀림 속 포식자의 것 같았다. 순간 목 뒤에서 양팔이 감겨 와 그녀를 끌어안았다. 석상처럼 굳어 버린 혜연의 귓바퀴를 타고 은밀한 속삭임이 들려왔다. “조건이 있어.” “뭐, 뭔데.”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지만, 혜연은 간신히 대답했다. 간지러운 손길이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었다. “아버지에게 인정받으면, 그땐 나와 짝짓기해.” “!” “그사이에 다른 새끼 자지를 네 구멍에 물어서도 안 돼.” 나지막한 숨마저 삼켜졌다. “네가 말한 대로 할 테니까 너도 보지를 지켜. 알아들었지?” 귀에 입술을 문지르는 행위에 소름이 돋았다. 한순간에 더위와는 다른 뜨거움이 몸속에 피어올랐다. 혜연은 엉덩이에 닿는 단단한 감촉에 옴짝달싹도 하지 못했다. 단단한 팔이 그녀의 몸을 더욱 강하게 조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