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영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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打败学霸男性朋友的色色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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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탑 남사친을 이기는 야한 방법
설이영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어차피 1등은 이수혁. 서하는 그 말이 너무도 싫었다. 그녀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절대 이수혁을 이길 수 없다는 소리였으니까. “두고 봐. 이번 수석은 내가 할 거니까.” 하지만 아무리 밤샘 공부를 불사해도, 어떤 발버둥을 쳐도 이수혁을 이길 수 없었다. 독기가 바짝 오른 서하는 특단의 방법을 고안해 내는데…… “나 너 좋아해.” “…….” “우리 사귈래?” 실력이 통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이라도 써야 한다. 비겁하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 * * “한 번 할 때마다 한 문제씩 틀려 주겠다고 했잖아.” “아냐, 그만…… 그만할래……!” “그래? 그럼 이번에도 수석은 물 건너갔네.” “아…….” 이번에도 수석은 못 하겠다는 수혁의 말에 그를 밀어내던 서하의 손이 허공에서 우뚝 멈췄다. 그런 그녀의 반응에 이수혁은 즐거운 듯 한쪽 입꼬리를 빼뚜름하게 올린 채,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우리 서하 수석 하려면 힘내야겠다.”
사내 감각 공유
설이영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차주원 팀장에게 자위하는 걸 들켰다. 그러니까, 그의 이름을 부르며 아래를 문지르고 끙끙대던 걸 새로 온 상사에게 들켰다는 말이다. “그거 알아? 내가 얼마나 이 젖가슴 보면서 꼴렸는지.” “아! 흣…….” “그러니까 좆같은 포대 자루 옷에도 좆을 세웠지.” 위이잉 진동하는 로터가 안쪽까지 깊숙이 밀려 들어왔다. 투둑투둑 안으로 짓쳐들어온 로터가 움직이며 예민한 질벽을 계속해서 긁어 댔다. “티, 팀장님…….” “혼자만 재미 보고 끝내려고?” 바짝 발기해 배꼽 위까지 올라붙은 좆에서는 쿠퍼액이 질금질금 새어 나오고 있었다. 말간 액체가 좆 기둥을 타고 뚝뚝 흘러내리는 모습은 경악 그 자체였다. “서로 오고 가는 게 있어야지.” 주원이 픽 한쪽 입꼬리를 올려, 빼뚜름하게 웃으며 그녀를 내려다봤다. “부하 직원을 관리하는 건 팀장의 의무니까.”
감금 로맨스는 처음이라 (삽화본)
설이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모르는 택배는 함부로 뜯지 말았어야지.” 어느 날, 초원의 집 앞에 도착한 택배 상자 하나. “애기야, 이 서류에 걸린 돈이 얼마인 줄 알아?” 발신인이 없는 택배 안에는 서울시 도시 개발 계획의 기밀 정보가 들어 있었다. “2조야, 2조. 높으신 분들이 줄줄이 엮여 있는데 이게 어그러지면 어떻게 될 거 같아.” “모르, 딸꾹, 모르는….” “뭐긴 뭐야. 너도 나도 좆되는 거지.” 무시무시한 말을 내뱉고도 태연한 남자의 태도에 초원의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사, 살려 주세요! 저 어차피 어디 말할 데도 없어요!” “글쎄 편한 길이 있는데 굳이 돌아갈 필요가 있나.” 남자와 눈이 마주친 순간, 초원은 깨달았다. 눈앞의 남자는 사람을 죽이는 걸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 “저 못 믿으시면 각서라도 쓸까요…?” “요즘 각서는 효력 없어.” “아, 아니면 감금…? 감금하셔도 괜찮아요!” “감금?” “네, 네!” 초원이 자신감 있게 말하며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였다. 이제까지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유지하고 있던 남자가 한쪽 입꼬리를 픽 끌어 올려 웃었다. “…분명 애기가 직접 해 달라고 한 거다?” 잘생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피비린내 나는 미소였다. *** “우리 애기 보지는 존나게 좁은데 물보지네.” “아! 흐, 그런 말… 하지 마아…!” “씨발. 물보지를 물보지라고 하지 뭐라고 해.” 초원이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에 눈을 질끈 감았다. 태건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쩌억, 쩍 액체가 늘어지는 야한 물소리가 났다. “아가 보지로 좆 받아 봤어?” “흑, 아니잇! 처, 처음인데에….” 처음이라며 고개를 흔드는 초원의 대답에 태건은 입이 찢어질 것 같은 걸 겨우 참았다. 씹, 어쩐지 구멍이 존나게 좁더라니. 아다라서 그런 거였다. “애기야, 처녀 보지 주제에 걸레처럼 굴면 내가 오해를 하잖아.” “히, 으… 네…?” “이 꼴 다른 새끼 보여 줬으면 그 새끼는 죽는 거야.” 태건의 커다란 체구가 초원의 위로 드리워졌다.
짝사랑 콤플렉스 (삽화본)
설이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백도윤 소꿉친구, 백도윤 동생, 백도윤 껌딱지. 소꿉친구인 도윤을 오랜 시간 짝사랑해 온 유연의 별명이었다. “백도윤… 우리 친구지.” “어, 친구 맞지.” “그치, 둘도 없는 친구잖아. 어떤 부탁도 들어줄 수 있는….” 도윤의 난잡한 사생활을 알게 된 날, 유연은 결심했다. 그가 오는 여자 막지 않는 남자라면, 저 역시 그 난잡한 사생활에 끼어들기로. “대체 뭔 부탁을 하려고 밑밥을 존나게 깔아.” 백도윤이 느긋하게 웃으며 맥주 캔을 입에 가져갔다. 유연이 그런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그럼 나… 섹스 좀 알려 줄 수 있어?” 이번에야말로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끝낼 기회였다. *** 짝! “하읏!” 쫘악- 살갗과 살갗이 마찰하는 소리가 고요한 거실을 울렸다. 도윤이 굳은 얼굴로 연신 유연의 볼기짝을 내리쳤다. 환한 대낮에 소꿉친구에게 엉덩이를 깐 채 맞고 있는 이 상황이 무척이나 수치스럽고 부끄러웠다. “흐으… 그만, 그만해…!” 그만하라는 그녀의 부탁에도 백도윤은 손을 높게 쳐올리며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단번에 내려쳤다. 휘익, 허공을 가르는 소리가 날카로웠다. “하으응…! 백도윤….” “유연아, 그러게 누가 시키지도 않은 짓 하래.” 도윤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였다. 백도윤의 차가운 어조에 유연의 몸이 움찔 떨렸다. 마치 말 안 듣는 어린아이를 체벌하는 것 같은 고압적인 태도에 유연은 억울해졌다. “흑, 흡… 네가 무슨 상관이야…!” “그래, 상관없지.” 짜악! 엉덩이를 내려치는 손길이 배는 매서워졌다. 허리를 타고 오르는 야릇한 감각에 아래에서 질금질금 애액이 새어 나왔다. 굳이 보지 않아도 아래가 얼마나 질척하게 젖어 있을지 예상이 갔다. “야, 우리 유연이 답도 없는 변태였네.” “으응…! 흑, 변태는, 너잖아…!” 도윤이 발갛게 울혈이 진 부위를 툭툭 건드리며 쓸어내렸다. “맞아, 그러니까 변태는 변태끼리 붙어먹어야지.”
18+[색야 단편선] 과탑 남사친을 이기는 야한 방법
설이영 · 动作 · 校园漫画连载어차피 1등은 이수혁. 서하는 그 말이 너무도 싫었다. 그녀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절대 이수혁을 이길 수 없다는 소리였으니까. “두고 봐. 이번 수석은 내가 할 거니까.” 하지만 아무리 밤샘 공부를 불사해도, 어떤 발버둥을 쳐도 이수혁을 이길 수 없었다. 독기가 바짝 오른 서하는 특단의 방법을 고안해 내는데…… “나 너 좋아해.” “…….” “우리 사귈래?” 실력이 통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이라도 써야 한다. 비겁하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 * * “한 번 할 때마다 한 문제씩 틀려 주겠다고 했잖아.” “아냐, 그만…… 그만할래……!” “그래? 그럼 이번에도 수석은 물 건너갔네.” “아…….” 이번에도 수석은 못 하겠다는 수혁의 말에 그를 밀어내던 서하의 손이 허공에서 우뚝 멈췄다. 그런 그녀의 반응에 이수혁은 즐거운 듯 한쪽 입꼬리를 빼뚜름하게 올린 채,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우리 서하 수석 하려면 힘내야겠다.”![파고들다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파고들다 [삽화본]
설이영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재훈의 결혼 소식에 낙담한 채영. 그 나약한 절망 속으로 재준이 파고들었다. “너랑 하겠다고 말하는 거야, 지금.” “너 미쳤어?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좋잖아? 네가 그렇게 죽고 못 사는 강재훈이랑 닮은 얼굴.” “……우리 친구잖아.” 그녀의 말에 그가 피식 웃었다. 처음부터 그런 건 네 착각이었다는 듯이. 《파고들다》
18+상사 임신
설이영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만한 상사 준혁의 충격적인 제안. "여자가 필요해. 내 아이를 낳아줄 여자가." 마치 업무 지시를 내리는 것 같은 위압적이고 거만한 말투. “그 상대는 한 비서가 되어 줘야겠고.” “......사장님이 원하신다면, 저 말고도 다른 여자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녀를 훑는 시선에 옴짝달싹도 할 수 없었다. “다른 여자는 필요 없어.”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아무리 탐이 나는 제안이라도 금단에 손을 댈 만큼 바보는 아니었다. “난 한시연을 원하는 거야.” 계약, 혹은 명령. “한 비서라면 쓸데없이 사랑에 빠지지 않을 테니까.” *** “누가 알까. 그 차분하던 한 비서님이 고작 키스 한 번에 무너질 거라고.” “흐윽! 하…….” 일부러 이죽거리는 듯한 준혁의 말투에 시연은 가쁜 숨을 삼켰다. 분명 그녀가 스스로 선택한 것인데도 후회를 멈출 수가 없었다. 투두둑. 그의 손길 한 번에 힘없이 찢겨 나가는 블라우스와 단추 소리에 시연은 애써 고개를 돌려 모른 척했다. “이러면 내가 강제로 하는 것 같잖아.” 그가 느릿하게 입술 끝을 말아올렸다.![내 사랑, 스토커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내 사랑, 스토커 [삽화본]
설이영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차은호. 차은호는 이하연의 세계를 이루는 모든 것이었다. 하연은 멋모르던 어린 시절부터 차은호의 뒤만 졸졸 쫓아다녔다. 스토커라 불리우며 구박을 받아도 개의치 않았다. 차은호는 이하연의 인생 그 자체였으니까. 드디어 자신의 사랑이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했던 그 날, 자신을 이루던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 ‘은호야, 이제 우리 사귀는 거야?’ ‘뭐? 이하연 착각하지 마. 네가 하도 따라다니기에 한 번 어울려 준 것뿐이라고.’ ‘은호야….’ ‘너는 오히려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니야? 그동안 나만 따라다니느라 연애 한 번 못 해 본 걸 내가 구제해 줬으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