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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 | TIBIU
作者档案
윤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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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윤희언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루에나
윤희언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다슈르의 침략으로 영지를 빼앗긴 바라스의 신임 영주 루에나. 그녀는 우연한 기회로 헬리오스가 동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영지민들의 안위를 위해 자신의 몸을 걸고 그와 거래한다. “하, 하지 마!” “너라면 그만둘 수 있을 것 같아?” 달빛에 비치는 붉은 눈동자가 한낮의 태양처럼 이글거리고 있었다. 《루에나》"
漫画
18+
백작 부인의 손장난 [삽화본]
윤희언 · 奇幻 · 初恋
漫画连载
“이렇게 아름다운 날 언제까지 혼자 둘 거예요?” 하얀 가슴을 덮은 카일의 손가락에 유두를 비비며 올리비아가 낮게 신음했다. 한스와 하녀의 정사 장면이 머릿속을 헤집었다. 붉게 달아오른 유두를 잡아당기고 난폭하게 아래를 헤집던 커다란 페니스까지. “하앗, 으응, 읏.” 참는 듯 억눌린 신음소리가 올리비아의 입에서 연신 터져 나왔다. 카일의 손가락 사이에 바짝 선 유두가 걸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찌릿하게 허리를 울리는 느낌에 신음을 참을 수 없었다. “하아, 카일 제발.” 처음 봤을 때와 똑같은 표정으로 잠든 카일이 눈에 들어왔다. 늘 단정한 모습으로 누워 있던 카일이었다. 하지만 조금 전 올리비아의 몸부림에 오늘은 팔 한쪽이 삐죽 침대 밖으로 나와 달랑거리고 있었다. “이것 봐요. 백작님. 이렇게 좋은 것을 두고 잠이 와요?” 올리비아는 제 젖가슴을 모아 카일의 얼굴에 비비적거렸다.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아 꼿꼿한 유두가 카일의 부드러운 입술에 스쳤다. “아아.” 올리비아는 눈을 감고 그 감각을 즐겼다. 이 입술이 벌어져 제 가슴을 삼키는 상상을 하자 다시 다리 사이가 저릿해져 왔다. “얼른 일어나요, 백작님. 확 도망가 버리기 전에.” 《백작 부인의 손장난》
漫画
나의 불행에 네가 웃었다 [삽화본]
윤희언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불우한 가정 형편 때문에 대학에 입학한 뒤에도 아르바이트를 놓지 못하는 은영. 친구의 대타로 일하게 된 놀이공원에서 이상한 남자, 도윤과 만난다. “감사합니다.” 여우 인형 탈에서 훌러덩 몸을 빼낸 은영이 환하게 웃으며 뒤를 돌았다. 그곳엔 한 남자가 그녀를 바라보며 서 있었다. “여자 옷을 벗겨 주고 감사 인사를 들어보기는 처음인데. 아니 가죽인가?” “네?” “역시, 여우는 여우라는 건가?” 어딘지 불량하고 위험스러운 남자의 시선이 머리끝에서 시작해 가슴에서 멈추었다. 은영은 땀에 젖은 셔츠를 재빨리 손으로 가렸다. “얼굴은 어른인데, 하는 짓은 아기네?” 은영의 얼굴이 순식간에 화악 달아올랐다. 정말 무례하고 몰염치한 남자였다. 《나의 불행에 네가 웃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