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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청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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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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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청춘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스탕달 증후군
달달한청춘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고등학교 졸업식날. 은재는 오랫동안 짝사랑한 후배, 지한에게 고백했다. “고마운데.” 하지만. “선배, 내 타입 아니에요.” 용기 낸 고백에 돌아온 건 지한의 무심한 대답뿐. 이젠 만날 일 없으니 다시는 상처 받지 않으리라 생각했건만. 아픈 상처이자 첫사랑인 지한을 내내 가슴속에 품고 지내길 몇 년, 은재는 오랜만에 연락이 온 그에게서 그의 결혼 소식을 접한다. 이제는 정말 잊으리라, 생각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있었는데……. “체육교사 권지한입니다.” 채 상처가 아물기도 전, 그가 잊히기도 전. 은재가 미술교사로 재직 중이며 지한에게 고백했던 그 학교에 지한이 나타난다. 8년 전 그때처럼 은재가 사랑한 해맑은 미소를 띤 채로. * [본문 중] 가만히 시선을 마주한 그가 혀를 축였다. 그런 지한의 입술을 습관처럼 한번 훑어본 은재가 다시 지한의 눈을 보며 말을 이었다. “그리고 이제.” 일부러 탁―. 소리가 나도록 다리에 힘을 주어 자리에서 일어섰다. “너.” 일어선 은재의 동선을 따라 지한의 시선이 따라 올라왔다. 그런 지한을 비스듬히 내려다본 은재가 말을 이었다. “내 타입 아니야.” 아까보다 조금 더 미지근해진 바람에 둘 사이를 스쳤다.
漫画
팀장님의 속사정
달달한청춘 · 日常 · 职场
漫画连载
“설도원 대리는 오늘 오후 반차 사용하는 거로 합시다.” “…….” “그리고 그 사유는 지금부터 한 시간 동안 저와 같이 만들 겁니다.” 목덜미에 대고 있던 입을 뗀 그가 키스할 듯 입술을 가까이했다. 온몸을 타고 흐르는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켰다. 내 입술로 시선을 내렸던 그가 다시 천천히 얼굴을 훑으며 시선을 올렸다. 눈이 마주쳤다. “이런 게 바로 감정 섞인 권력 남용이야. 알겠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