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련담(採蓮談)
모르고트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1부: 채련담(採蓮談) 무유영은 아버지의 말에 따라 초왕과 결혼을 하게 된다. 혼례를 앞둔 유영은 연등회에 참석하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외모의 벙어리 사내 ‘사무’를 발견한다. 유영은 실수로 그를 추행하고 그에 사내는 분개하지만, 뜻밖에도 두 사람은 연등회 내내 교제하게 되는데. 유영은 순수하고 선량한 그에게 점점 빠져들게 되고 연등회 마지막 날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마침내 다가온 신혼 첫날 밤, 유영은 초왕에게 버림 받게 되는데―. 2부: 채련담(採蓮談) 하화원앙 사랑을 확인한 유영과 사무는 수도에서 행복한 신혼을 즐긴다. 그러나 뜻밖에도 그들에게 난관이 들이닥쳤으니. 잔인한 명성을 널리 알렸던 초왕이 다정다감하다는 말이 퍼지게 된 것! 설상가상으로 그의 얼굴이 세상에 드러나고, 사람들의 이목이 초왕부에 집중된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남편이 납치당할까봐 불안하다. 유영은 경계심을 세우고 사무를 싸고 도는데―. 외전: 후일담(後日談) 이제 열 살이 된 아가 황자 연리가 태자로서의 책무를 간신히 이어나가는 중, 사무와 유영은 유유자적 신선 놀음이 따로 없는 생활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궁에는 유영의 비명이 울려퍼지는데―.- R18封面已屏蔽
프로미스드(Promised)
모르고트 · 奇幻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로잉험의 국왕 아르미어드는 제 잘못으로 인해 부모를 잃은 라우렐드 기탄마이어를 거두고 소중히 기른다. 라우렐드는 그를 존경하며 따르지만, 아르미어드는 그가 성인이 된 이후 갑자기 그를 냉대한다. 그에 라우렐드는 그를 향한 연정마저 일찍이 체념하고 그 곁을 서성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라우렐드는 아르미어드가 세운 계획을 알고 크게 분노하고야 만다. 계획의 내용은 아르미어드가 라우렐드의 손에 죽고 왕위를 넘기려 한 것. 자신이 체스판의 장기 말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챈 라우렐드는 아르미어드에게 크게 배신감을 느끼고 불타는 왕성에서 그를 강제로 범한다. 그리고 그에게 불운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 내가 그에게 넘겨주려던 왕좌 위에서 라우렐드는 그의 일부를 내게 넣고 들끓는 욕망을 풀어냈다. 지쳐 쓰러지는 나의 뺨을 거칠게 쥐어 입술을 빨았고, 허겁지겁 뺨을 핥고 얼굴 구석구석에 그의 흔적을 남겼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 때. 라우렐드가 뜨거운 숨결과 함께 내게 속삭였다. “제게 충성의 대가를 주십시오.” “…….” “……당신을 대가로 받고자 합니다.” 푸른 눈이 빛나는 금욕적인 얼굴에는 일전의 그를 아는 자라면 믿을 수 없을 어두운 욕망이 불타오르고 있었다. 매캐한 잿가루가 고통스럽게 숨통을 틀어막았다. 내가 또다시 정신을 잃을 것만 같은 감각에 휘말려 있을 때, 그는 나를 그 빛나는 두 눈으로 노려보며 작게 중얼거렸다. “로잉험의 번영을 약속하겠습니다.” 그리 말하며 그는 나를 잠시간 응시했고, 나는 침묵 끝에 그를 향해 힘없이 속삭여 답했다. “맹세하라.” 라우렐드는 내 말에 잠시간 침묵하다가 단단한 굳은살이 박인 손으로 나의 뺨을 붙잡아 들고 입술을 들이밀었다.
18+편련사(片戀事)
모르고트 · 初恋 · 甜宠漫画连载진동장군 윤경협은 의형제인 선황의 아들 이혜를 맡아 키우게 된다. 그러나 윤경협은 방탕해져 가는 이혜의 사생활에 화를 내며 그를 내쫒는다. 사실 그 이면에는 당과를 달라 애교를 부리던 소년의 성장에 은밀한 마음을 품고 괴로워하던 사정이 있었는데-. 윤경협은 바로 후회하지만 엎질러진 물을 되담을 수 없는 노릇. 은이혜가 황제가 되고 윤경협은 그의 명령을 받아 잠자리 시침을 들게 된다. 감히 탐하지 못할 사내가 저를 원하는 것에 기뻐하던 윤경협. 그러나 그는 계속되는 능욕 속, 선황의 아들을 품은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어느 날 이혜는 윤경협을 측실로 들이겠다는 말을 내뱉고야 마는데-. 혜는 피를 닦은 옷가지를 침대 아래 던지고 내 안에서 남근을 빼었다. 윽, 소리와 함께 몸을 퍼득 떨었다. 둔부 사이로 빠져나가는 남근은 어떻게 받았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고 묵직했다. 늘어진 것임에도 그 물건은 그러했다. 새하얘진 얼굴로 혜아를 망연히 바라보고 있었다. ‘어째서 꿈이 깨지 않을까?’ 혜는 자리에서 일어나 바지춤을 추스르곤 옷을 챙겨 입었다. 나는 침상에 늘어져 숨을 헐떡일 뿐이었다. 벌려진 다리를 오므릴 상상조차 못한 채 충격에 멍한 눈을 하고 있었다. 겉옷을 걸친 혜가 나를 돌아보며 피식 웃었다. “내가 처녀를 취하였으니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 나에게 말을 꼬박 올렸던 혜는 지금 익숙하게 하대를 하였다. 혜는 늘어진 내게 다가와 내 뺨에 입을 쪽 맞추며 속삭였다. “앞으로 경협 그대는 내 시침을 들게 될 것이오.”
18+빙탄사(氷炭事)
모르고트 · 武侠 · 初恋漫画连载사파 연합인 사천맹의 장로, 담사헌은 어느 폭설의 날 누이의 손을 잡고 아장 걷는 어여쁜 아이를 마주하고 호기심을 갖는다. 유난히 폭설이 내리던 때, 심심함을 느끼던 담사헌은 가난한 고아인 선우설을 한동안 어여뻐 한다. 선우설은 담사헌을 몹시 따랐지만, 폭설이 그친 순간 담사헌은 선우설에게 향하던 발길을 끊는다. 인연이 이어진 것은 몇 년이 지난 후의 일. 소년이 된 선우설은 담사헌에게 찾아와 기루에 잡혀간 누이 선우천의 구명을 빌지만 담사헌은 그에게 독설을 내뱉는다. 여차저차 선우천이 맹주의 제자가 되고 담사헌은 선우설을 거두어 키우지만, 냉혈한 성격의 담사헌은 선우설을 아끼고 있음에도 그에게 냉정하게 굴고야 만다. 성장한 선우설은 점점 아름답고 강인한 사내로 변하고, 담사헌은 선우설의 변화에 몹시 당혹스러워 한다. 선우천이 담서헌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선우설과의 관계도 묘해지던 때 담사헌은 선우설의 부정한 소문을 듣고 분노하게 되는데-. 오해가 깊어질 무렵, 선우천이 음모에 빠지는 일이 일어난다. 담사헌은 선우천의 고문을 승인하고, 그날 저녁 처연하게 우는 선우설의 방문을 받게 된다. 연모를 말하는 선우설에게 휘둘린 담사헌은 입술을 내어 주고야 만다. 그러나 그 입술 사이로 흘려진 것은 지독한 음약. 담사헌은 중독이 되어 한 달에 한 번 선우설과 몸을 섞어야만 하는 처지에 처한다. 선우설은 그런 담사헌을 능욕하며 사랑을 속삭이지만, 담사헌은 그것이 거짓인 줄 알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선우설의 아래에서 우는 것은 수치스러웠지만, 혀를 섞는 것은 항상 좋았다. 그것은 마음속에 살랑거리는 바람을 불게 만들었다. 스스로가 우스운 꼴을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혀를 받으려 입을 벌렸다. 몽롱한 눈을 하고 설아를 마주했다. “설, 흐, 아.” 말을 할 새도 없이 입술은 선우설에게 먹히고야 말았다. 단단한 팔이 나를 휘감고 있었다. 선우설의 품에 안겨 나는 그가 어느새 나를 품에 안을 만큼 건장한 사내로 자란 것을 실감했다. “장로님.” 낮게 긁는 목소리에 오소소 소름이 돌았다. ‘품에 쏙 들어가던 작은 강아지가 어찌 이리 컸지?’ 나는 어쩐지 그 설아의 눈을 마주할 수 없어 고개를 돌리고야 말았다. 눈길을 뽁뽁 걷는 어린아이가 훌륭한 사내로 성장해 두려움을 안겨 주고 있었으니까. “하아, 하아.” 가쁜 숨을 내뱉고 눈을 꾹 감고 몸을 떨었다. 집요한 시선이 나를 꿰뚫고 있었다. 맹수의 눈이다. 그는 내가 거역할 수 없는 고압적인 목소리로 짧게 말했다. “고개 들어.”
18+효애기자(외전증보판)
모르고트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등장 인물들이 모두 부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언행을 저지릅니다. 전근대 동양이 배경이며, 작중 인물들은 현대에 통용되는 윤리와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친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스승인 위희평을 사랑하게 된 태자 원선화는 어느 날 술에 취해 위희평의 입술을 훔친다. 원선화는 애걸복걸 사랑을 구애하지만, 위희평은 그를 혐오스럽다는 듯이 거부한다. 스승의 거부에 시름시름 앓던 태자는 위희평의 음란한 사생활에 대한 소문을 듣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격노한 태자는 소식을 알린 궁인을 매질하고 내쫒지만 스승을 의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태자는 죽은 모후의 옷을 입고 안대를 쓴 채 황제에게 안기는 사내를 보고 격분하는데-. 황제는 그런 태자를 꼬드겨 사내의 몸을 이용해 방중술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사내와의 정사로 동정을 뗀 태자는 어딘가 스승을 닮은 사내에게 언제부터인가 집착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드러난 사내의 정체와 그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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