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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임 | TIBIU
作者档案
이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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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마치 처음인 것처럼 (버스킹2)
이하임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형, 혀 내밀어 봐요.” 까맣게 타들어간 눈으로 가현을 바라보며 태영이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가현이 이해하지 못해 가만히 있자 태영이 가현의 턱을 어루만지며 속삭였다. “가현아, 혀 내밀어봐.” “…….” “맛있다.” “…어?” “윤가현 맛있다. 또 먹고 싶을 정도로…….” 우연처럼 시작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점점 무르익기 시작했다! 함께 살기도 잠시 멀어지기도 하며 계속 사랑을 이어가는 태영과 가현.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서로의 사랑에도 최선을 다한다. 한 번 붙은 불은 꺼질 줄 모르고, 한 번 붙은 사랑은 꺼질 줄 모른다. 함께 있음에도 계속 함께 있고 싶은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는 계속된다.
漫画
18+
색욕과도 같은 체향
이하임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
漫画连载
※자보드립, 도구플레이 다수 아버지에게 망하기 직전인 회사를 물려받고 자신만의 섹스 파라다이스를 만든 서이. 아버지가 만든 체스판, 후계자 싸움에 참여하지 않자 그는 감시자 역할로 태윤을 붙인다. 서이는 그런 아버지에게 엿먹이기 위해 태윤에게 약을 먹이이지만, 문제는 약의 부작용으로 태윤과 서이가 서로에게 묶여버리고 마는데… 거기다… 얌전할 줄 알았던 태윤이 알고 보니 엄청난 변태성욕자였다! “상황도 상황이니 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다른 말로는…섹스토이. 그것으로 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당신의 ‘파라다이스’에서 색다른 섹스토이로써.”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