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찌돌 | TIBIU
18+푸른 신기루
별찌돌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앞으로 2년, 당신이 이곳에서 일하는 동안 우리는 지금처럼 지내는 거야. 낮에는 내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는 나의 침대를 데우고. 물론 그 전에라도 내가 당신에게 흥미를 잃어버린다면 돌려보내주도록 하지. 그러니 돌아가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내가 당신에게, 더 정확하게는 당신과의 섹스에 흥미를 잃도록 기도하는 것이 좋을 거야."" 낯선 곳에서 믿었던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사막의 모래바람에 갇힌 지오. 누군가 자신을 발견해주길 간절히 바라던 그때, 신비로운 푸른 눈동자와 마주한다. 그 이후 자신도 모르게 그 위험한 눈동자에 빠져들고 마는데..."
18+야노
달로,별찌돌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살점 위에 새겨진 뜨거운 낙인. “이것은 내 소유의 마소에 찍는 낙인이다. 너도 그것들처럼 내 소유물이라는 뜻이지.” 황제가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그 누구라도, 몸을 섞어야 하는 비운을 짊어진 그녀, 야노(夜奴). “네가 누구였건, 무엇이었건 이곳에 들어온 이상 중요하지 않다.” 황궁 밑바닥을 기며 짐승만도 못하게 사는 야노였다. *** 삼키지 말아야 했는데. 그가 주는 모든 것은 삼켜선 안되는 것이었다. 끝까지 저주했어야 할 사내, 천강이 여희의 가슴 속에 사무치기 시작했다. 내가 열 셋의 너를 보았을 때 모두가 내게 너를 감히 탐내지 말라 했다. 너는 황후가 될 것이고, 나는 하늘이 될 수 없기에. 기어코 하늘을 열고 네 몸을 부수어 가지며 가장 귀한 자리에 있어야 할 너를 가장 천한 자리로 끌어 내렸다. 더럽혀지고 찢겨진 날개로는 결코 나를 떠나 날아오르지 못하리라. 분명히 천강, 운명을 비틀어 하늘을 연 사내는 그것을 바랐다. 그러나 나는 네게……, 여전히 역적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