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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 TIBIU
作者档案
이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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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이지안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독주 (개정판)
이지안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 본 도서는 2013년 출간되었던 기출간작의 개정판입니다 세린은 성공해야만 했다. 고작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경영권을 줄 수 없다는 아버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기 위해 맞선을 강요하는 이사와 남자들 속에서 세린은 독을 품고 맹수처럼 몸을 굽히며 때를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라는 독배를 들겠다는 한 남자가 나타났다. 세계적인 리블린 그룹의 후계자인 카일 리블린이. 평생의 목표와 탐이 나는 남자. 세린은 기꺼이 전부를 갖기로 하였다. 카일이 목적을 앞에 두고, 잠시 말을 끊었다. [내 여자가 되겠습니까?] 카일의 유혹에 세린이 웃음을 터뜨렸다. 신사라더니, 설마 이런 부분까지 신사일 줄은 몰랐다. [아니요.] 세린의 대답에 카일의 눈매가 일그러졌다. 세린이 재빠르게 아직 끝나지 않은 뒷말을 이었다. [내가 당신 것이 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漫画
18+
도련님과 몸종
이지안 · 初恋 · 甜宠
漫画连载
선물처럼 다가와 원수가 되어 버린 몸종이 오만한 도련님의 마음을 뒤흔든다. 내게 바락바락 대들며 속을 홀랑 뒤집어 놓는 몸종은 네가 처음이야! “종년에게 잘해 주어 무어 합니까? 지가 상전인 저에게 잘해야지요.” “이 종년, 알아서 도련님께 잘할 터이니 염려 마시어요.” 이것이 지금 나를 수발하러 온 것인가, 아님 잡아먹으러 온 것인가? 도련님은 주인에게 한 마디도 져 주지 않는 몸종이 괘씸하다. 이렇듯 분명 견원지간이 따로 없던 주인과 종이었건만, “너는 처음부터 내 것이었다. 그러니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야.” 어느새 서로에게 가져선 안 될 감정을 품고 말았다. 《도련님과 몸종》 #신분차이 #시대물 #로맨틱코미디 #츤데레남 #직진남 #허당녀 #순애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