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 TIBIU

우리의 시작은
루루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학교와 아르바이트밖에 모르던 생활을 해 오던 재이. “선배님이랑 친해지고 싶어서요.” “나랑 왜 친해지고 싶은데요?” 어느덧 제 인생에 끼어든 오만한 후배 선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에게 그 마음을 들키는데. “선배, 나랑 잘래요?”
조신한 남편의 그것이 흉악하다
루루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전생에 배신당했던 기억이 있는 클라라는 일찌감치 남편감을 키웠다. 제 영지에 신세를 지게 된 제임스를 조신하게 키워 결혼까지 성공했지만, 첫날밤 예상치 못한 문제를 발견하는데……. *** 욕망에 사로잡힌 사내의 눈이었다. 제임스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을 줄 몰랐던 클라라의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그가 천천히 샤워 가운을 벗었다. 스르르 벌어지며 가슴팍이 드러났다. 옷을 입었을 땐 몰랐던 근육이 보였다. 절로 침이 꼴깍 삼켜졌다. 얇은 천이 완전히 벌어지며 그의 하반신이 드러나자 클라라는 눈을 크게 떴다. 다리 사이에 어마어마한 게 달려 있었다. 놀라서 눈을 꾹 감았다가 떴다. 그래도 그 크기가 변하지 않았다. ‘여기가 아무리 판타지 세계라고 해도, 거기까지 판타지 사이즈인 게 말이 되나?’ 흥분감이 순식간에 싹 사라졌다. 클라라는 결정했다. 검지로 문을 가리켰다. 그리고 딱 한 마디를 했다. “나가.” “크, 클라라?” 간절히 부르는 그를 향해 단호하게 답했다. “오늘은 따로 자.” 결국 그들의 첫날밤은 제임스가 소박맞는 것으로 끝이 났다.
도련님, 화나셨어요?
루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어리숙해 모두의 미움을 받는 백작가 하녀 올리비아. 그녀는 어느 날, 버려진 별채를 홀로 청소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곳에서 낯선 남자와 마주하게 된다.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크림 같은 뺨에 입을 맞추고 달아난 남자는 백작가로 돌아온 둘째 도련님, 에이든이었다. 그의 전담 하녀가 된 올리비아는 그를 성심성의껏 모시지만, 이 순진한 하녀는 에이든을 너무 모른다. “거짓말 아니야. 나는 널 잡아먹을 수 있는걸.” 에이든은, 개새끼였다. 그렇지만 도련님이 화났을 때, 화를 풀어 줄 방법을 올리비아는 유일하게 알고 있는데. “도련님, 지금 하실래요?” #판타지물 #서양풍 #신데렐라 #첫사랑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달달물 #고수위 #애새끼남주 #입 더러워 꿰매고 싶은 남주 #개아가남 #하찮남 #주접남 #모든 이에게 까칠하지만, 내 여자에겐 호구겠지 #해맑은 여주 #늘 당하는 여주 #의도치 않게 철벽녀 #똑똑하진 못해도, 내 남자는 조련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