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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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상사 대환장 파티 [웹툰판]
안쪽해,봄그림 · 条漫版 · 浪漫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가문을 대표하여 황제의 탄신 연회에 참석하게 된 메리엘. 그러나 연회에 참여한 직후, 그녀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고백도 하고, 즐거운 며칠을 보낼 예정이었는데, 분명 그럴 예정이었는데…. “읏… 그게, 아니야. 그것보다… 저게, 필요해….”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몸이 달아오르는 걸 멈출 수 없어! 미칠 듯이 유쾌한 성인 로맨스 판타지
18+동정인 줄 알고 있습니다 [e북]
안쪽해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드발렌 공국의 유일한 후계자, 미레아에게 내려진 신의 축복 ‘기프트’ 공국을 지킬 강력한 힘을 기대했건만, 성년식에 맞춰 개화한 능력은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 타인의 머리 위로 은밀한 성적 정보가 떠오르는 상태창이라니. [섹스 중독 | 227회 | 연속 4회 가능] [마조히스트 | 21회 | 연속 2회 가능] 국혼을 위해 모여든 남편 후보들의 머리 위엔 하나같이 기상천외한 문구들만 가득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은 슈타인 왕국의 6왕자, 레온트 슈타인. 난봉꾼이라는 소문을 증명하듯 그는 능청스럽게 말했다. “제 방중술이 워낙 뛰어나 다들 좋아라 따라다니는 걸 어쩌겠습니까.” 화려한 여성 편력을 읊어 대는 사내. 그러나 미레아의 시야에 비친 그의 실체는 소문과 전혀 딴판이었다. [엄청난 절륜 | 동정 | 연속 9회 추정] ‘동정……?’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에 콜록, 하고 헛기침이 샜다.
18+음탕한 구애
안쪽해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레이첼은 꿈을 꾸고 있었다. ‘길고…… 두꺼운…….’ 길고 두꺼운 게 비벼졌다. 사람들 앞에서 그에게 범해지는 건 대단히 훌륭한 기분이었다. 꿈속의 그녀는 신음하며 그의 소맷자락을 쥐었다. 그 순간 그가 손을 쳐내고선 얼굴을 구기며 외쳤다. [맘대로 건들지 말라. 넌 그저 구멍이야.] “아아!” 레이첼은 눈을 번쩍 떴다. 아직 잠이 덜 깨어 몽롱한 정신에 천장을 올려다봤다. “미쳤구나…….” 레이첼은 살면서 특정 누군가를 대상으로 섹스하는 꿈을 꾼 적이 없었다. 그런 그녀의 꿈에 처음으로 나타난 남자가 그였다.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게 틀림없었다. “정말 미쳤어.” 이걸 상사병으로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쾌락을 사랑과 대치할 수 있다면 이건 상사병이 맞았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상사병이었다. 레이첼은 킬리온이 보고 싶어졌다. ‘아, 단순히 보는 거 말고.’ 정확히는 마주 본 다음 서로의 성기를 잇고 싶었다.
18+일그러진 [e북]
안쪽해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남자 주인공 외 인물과의 강압적 관계,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문이 멸문당하는 전화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도원. 그는 원수의 핏줄인 갓난아이를 품에 안고 적국으로 숨어든다. 이후 ‘휘언’이라는 이름으로 19년을 살았다. 갓난아이는 어느덧 고운 여인이 되었고, 평생 곁을 지켜 온 휘언에게 연모를 품는다. 그 마음이 채 피기도 전, 소예에게 원치 않는 혼인이 정해진다. 매일 정혼자와 밤을 보내며 혼란해지던 그녀는 결국 휘언에게 손을 내민다. “나랑 같이 도망가자.” 복수를 버릴 수도, 그렇다고 그녀를 떠나보낼 수도 없었던 휘언은 그저 입술만을 달싹였다. [본문 중에서] 기운이 빠진 다리는 손쉽게 들리며 벌어졌다. 힘겹게 남성을 받아들이려 했던 자리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휘언의 눈길이 저도 모르게 그곳에 머물렀다. 피하고 싶었지만, 이미 시선은 뿌리처럼 박혀 움직이지 않았다. 무언가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이토록 잔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뼛속까지 저며왔다. 그 순간 문현이 소예의 입에서 성기를 빼냈다. 그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는 첨단을 맞붙였다. “읏, 으응…….” 소예가 움찔하며 가슴을 크게 오르내렸다. 문현 역시 숨을 터트리며 휘언을 흘깃 보았다. “같이, 할 테냐?” 휘언은 그 질문의 의미를 단박에 이해하지 못했다.
18+복상사 대환장 파티
안쪽해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메리엘은 가문을 대표해 황제의 탄신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러나 연회에 참여한 직후, 이상한 일이 그녀에게 일어났다.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고백도 하고, 즐거운 며칠을 보낼 예정이었는데. 분명 그럴 예정이었는데……. 몸이 이상했다. 갑작스럽게 아랫배가 몽글거리고 옷과 스치는 모든 부위가 저릿했다. 유두는 날카롭게 서서 살짝 눌리기만 해도 절로 신음이 튀어나왔다. 참기 힘들 정도로 몸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욕구불만인가……?’ 최근 관계를 맺으면서 절정에 이른 적이 없긴 했다.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 난데없이 발정이라니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하, 아…… 읏…….” 메리엘의 신음이 허공에 메아리쳤다. 그 울림을 들으며 그녀는 입술을 꼭 깨물었다. 당장에라도 손가락을 쑤셔 넣고 습한 점막을 긁어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됐다. 이런 뻥 뚫린 곳에서 요분질이라니, 아침이 밝자마자 목을 매달고 싶을 게 분명했다. ‘안 돼……, 정신을…….’ 여자의 들뜬 숨결이 적막한 정원에 울려 퍼졌다. 제 갈 길을 가던 남자가 뒤돌아볼 정도로 짙고 가빠른 숨소리였다. “영애! 괜찮으십니까?!” “읏…… 그게, 아니야.” “네?” “그것보다…… 하아…….” 메리엘의 시선은 한곳에 고정되어 있었다. 바로 남성의 고간 부위였다. ‘저게, 필요해…….’ 메리엘은 입 안의 침을 삼키며 입맛을 다셨다. 눈앞의 사내를 범하고 싶었다. 그것도 정액이 한 방울도 남지 않을 정도로.
18+뱀이 내 몸 위로 똬리를 틀었다
안쪽해 · 初恋 · 甜宠漫画连载“오린아, 네가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싶다면, 사기(巳氣)를 타고난 존재의 체액을 먹거나 정을 통해야 해.” 뱀을 사랑했던 연아. 평생 뱀과 함께 보내고 싶어 뱀 사육사가 된 그녀가 죽음을 목전에 뒀을 때 뱀 신이 말했다. 『넌 사기(巳氣)를 타고났어.』 그렇게 연아가 정신을 차린 곳은 뱀굴. 충격이 온전히 가시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뱀 수인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