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 TIBIU

라르기시모, 피아니시모
라일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사랑을 포기한 모태 솔로 서른다섯 살 클로짓 게이, 이청명. 최애를 덕질하며 소확행 삶을 살고 있던 그의 집에 뜨거운 여름날, 손님이 찾아온다. 십 년 만에 재회한 강찬은 고요하던 청명의 일상에 돌을 던진다. “형이 보기에도, 제가 잘생겼어요?” …별 의미 없는 응시라는 거 아는데. 위험했다. 또 설렐 뻔했다. 큰일이다. 최애를 봐도 예전처럼 설레지 않는다. 능력 있고 잘생긴 애가 스윗하기까지 하냐. 진짜 사기캐다, 강찬. *** 스무 살도 채 되기 전, 국제 피아노 콩쿨 대회에서 우승한 클래식계의 라이징 스타 피아니스트 강찬. 줄리어드 음대 첫 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맞아 오랫동안 그리워하던 이를 보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솔직히 제가 청명이 형보다 더 정신 연령 높은 거 같은데요.” “뭐? 너 인마.” “진짜예요. 형 좀, 아니 많이 귀여워요. 예전부터 귀여웠어요.” 거의, 십 년을 기다려 온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있었다.- R18封面已屏蔽
눈을 가린 태양 침묵하는 달
라일리 · 架空历史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이복형제 간의 근친 관계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렛트 제국의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신의 혈통’이란 증명의 황금안을 가질 것. 둘째, 알파일 것. 황자의 신분으로 태어나 황금안을 가졌으나, 지위를 박탈당하고 시골 신전에서 사제를 꿈꾸며 조용히 살던 나하르는 18세 성인식 날, 오메가에서 알파로 형질이 변환된다. 그에 황궁으로 귀환되어 후계자가 될 것을 요청받는데. 이미 황궁에는 황금안을 가진 데다 알파인 두 명의 후계자가 있다. “……누가 황제가 되고 싶댔나.” 황제 자리는 바라지도 않는데, 왜 나를 가만두지 않는 걸까. 유력한 황위 계승권자임에도 대놓고 나하르를 경멸하고 냉대하는 1황자 이드리엄과, 잔혹하지만 나하르에게만 어쩐지 다정하게 구는 2황자 이샤. 그들 사이에서 후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피곤한 황궁 생활을 하던 중 나하르는 날벼락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알파로 형질이 전환되었음에도 오메가였을 때의 영향으로 자궁이 정상 기능을 하고 있어 임신이 가능한 몸이라는 것. 필사적으로 숨기려 하지만, 하필 가장 들키고 싶지 않은 이에게 들키게 되는데…. 
난폭하고 상냥한
라일리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이고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에 대한 묘사가 일부 등장하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히 내 약혼녀를 죽인 간 큰 놈이 어떤 새낄까.” 제국의 교외에 위치한 평화로운 소도시 시에라. 시에라의 대귀족인 맥켄지 공작의 막내딸 케일린 맥켄지의 의문사로 도시가 발칵 뒤집어지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그녀의 약혼자였던 3황자 루카스가 시에라에 내려온다. 한편 시에라에서 소소하게 마법 약국을 운영하며 존재감 없이 살아가던 마법사 멀린은 한밤중에 갑자기 들이닥친, 생각지도 못한 불청객을 맞이하는데…. 제국의 미남 미녀 초상화를 모으는 것이 유일한 취미 생활인 그의 앞에 나타난 불청객은 바로 제국 제일의 미남, 루카스 황자. ‘우와, 놀래라. 초상화 속에서 튀어나온 줄 알았어. 아니 이건, 오히려 초상화보다 더….’ 하지만 그는 결백을 주장하는 멀린의 말은 듣지도 않고, 다짜고짜 살인 용의자로 체포해 악명 높은 마법사 전용 감옥에 감금한다. 하루아침에 감금된 신세가 된 멀린. 그리고 극우성 알파인 황자와 접촉한 탓인지, 평소 극열성 오메가로서 거의 자각 없이 수도사처럼 지내오던 멀린에게 예고 없이 히트사이클이 닥쳐온다. “흑… 윽, 읏, 흐읍…. 야, 약을… 억제제 좀, 가져다, 주세요. 흐윽.” 예고 없이 닥친 히트사이클로 신음하는 멀린을 발견한 루카스는 이성을 잃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