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욀 | TIBIU

The Secret Touch〜年下の彼を愛してもいいですか?〜
김욀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シー…バレないわ…」 ヌードモデルをしていた授業で会ったまさかの人。 こんなところで… こんな姿で… 再会することになるなんて──。 美大教授で、姉ちゃんの親友、そして…. 俺より10歳年上の片思いの人──。 「綺麗な体…こんな体を描けたら…」 「俺にやらせてください…仁花さんのモデルを」 二人きりの授業。 どこか歪んだ感情が互いを巻き込んで 一線を越えるのは簡単だった。![흑곰의 밀크푸딩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흑곰의 밀크푸딩 [e북]
김욀 · 喜剧 · 日常漫画连载어릴 적부터 이성을 볼 때 오로지 ‘가슴’만 보던 재민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번다는 삼촌의 꼬드김에 비밀스러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불안 반, 기대 반으로 찾아간 비밀 아르바이트의 정체는 가슴에서 유즙이 나오는, 희귀병에 걸린 남성들을 위한 마사지 클리닉! 그리고 재민은 어느 신규 환자를 첫 손님으로 만나게 되는데. ‘이 새끼는…… 어쩌다 가슴에 젖이 찼대?’ 187cm의 큰 키와 우람한 덩치, 별명은 ‘흑곰’인 남자. 재민의 전 여자 친구가 새 남자 친구라며 데려온 연적이자 원수! 같은 대학에 재학 중인, 체대생 현웅! “마사지 시작할게요.” 동성의 가슴을 만지는 일이라니 끔찍하게만 생각했는데……. 제 손길에 움찔움찔 반응하고, 신음하는 거대한 현웅을 보며 재민은 알 수 없는 감정과 묘한 흥분에 휩싸인다. ‘어라? 이 일, 꽤 괜찮은데……?’- R18封面已屏蔽
변칙적 구사일생
김욀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저는 선생님을 지키는 수호천사예요.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제가 살필게요.” 성인이 된 과외 제자, 연재가 느닷없이 나타나 해괴한 고백을 한다. 수호천사라니. 농담이라기엔 떨리는 손도, 짙은 눈빛도 심상치 않다. 게다가 그의 과거 언행을 보면, 틀림없이 저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형은 저를 절대 사랑하지 마세요.” 추측과는 반대로 이런 어이없는 당부나 하고. 도대체 속셈이 뭔지 모르겠다. 역시, 뭔가 감추고 있는 것 같다. 수호천사라는 말은 당연히 장난일 테고, 위험을 막겠다는 말도 웃어넘겼는데. “와, 저 자식 뭐야? 치일 뻔했…….” “괜찮아요?” “어? 어…….” “봤죠, 형. 저 수호천사, 맞죠?” 기묘하게도 휘민에게 사건, 사고가 연달아 터진다. 게다가 위기의 상황마다 연재가 타이밍 좋게 나타나 휘민을 구해 내는데. ‘이 자식, 대체 뭐야?’ 연재가 숨기고 있는 비밀은 무엇인지. 정말 그에게 자신은 ‘구해 줘야 하는 사람’일 뿐인 건지. 그렇다면 왜 제 손길에 매번…… 반응하는지. “제가 형을 거부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휘민은 연재가 궁금하다. 갈수록 더 알고 싶어진다. ![럭키 스타 캐처(Lucky Star Catcher)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럭키 스타 캐처(Lucky Star Catcher) [e북]
김욀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별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이런 느낌일까?’ 보이그룹 ‘피버 판타지(Fever Fantasy)’ 확신의 센터, 추시호. 같은 멤버 시호를 짝사랑하던 원찬은 어느 날 오래도록 간직해 온 마음을 꺼내 놓는다. “시호, 널 좋아해서 그런 거지. 꽤…… 오래됐어.” 충동적으로 불쑥 건넨 고백에 돌아온 건 싸늘하고 날 선 답변. “연애? 누구를 좋아해? 그럴 여유가 돼? 그런 해이한 마음으로 아이돌 할 거면 당장 때려치워, 형.” 매몰차게 거절당했지만, 원찬은 실연의 상심에 슬퍼하기보다는 무섭도록 본업에 충실한 시호에게 다시 한번 감탄한다. 어떻게 하면 시호의 곁에 부끄럽지 않은 동료로 남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원찬에게 때마침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기회가 찾아온다. 일명 ‘슈퍼 아이돌 배틀러즈’. “참, 나 이번 목표도 딱 하나다. 너한테 부끄러운 형 되지 않기.” “이상한 기합 넣지 말고 그냥 하던 대로 해. 형은 프로잖아. 프로답게 하고 와.” 처참하게 망할 거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서바이벌은 순항. 심지어 원찬이 시호를 제치고 팀 내 인기 1위를 차지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커다란 변화가 닥쳐오는데……. “아직도 나 좋아해?” “추시호.” “형한테 다 뺏긴 거 같아. 뭐라도 내가 가져오고 싶어.” “나 아직 너 좋아해.” 여전한 애정과 신뢰로 가득한 원찬의 눈동자 안에 절망에 빠졌어도 아름다운 시호의 얼굴이 맺혔다. “진심으로, 네가 행복하길 바라.”
백곰은 말랑한가요?
김욀 · 喜剧 · 日常漫画连载정복 고시학원 고인물 아르바이트생 ‘한율’은 꽃처럼 예쁘지만 시니컬한 성격의 소유자다. 좋아하는 것 딱히 없음, 싫어하는 건 자신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예를 들면 최근 원장이 빌린 돈을 받고자 학원까지 찾아와 일을 방해하는 사채업자들이라든가. 그러던 어느 날, 학원에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이 나타난다. 덩치 크고 얼굴은 하얀, 그야말로 백곰 같은 남자가. “안녕하세요, 선배님. 문백강입니다.” 첫인상은 괜찮았으나 백강은 일머리가 없어도 너무 없었다. 한율은 그의 잦은 실수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 화나는 건, 어떠한 날 선 말에도 백강은 조금의 타격도 없다는 것이다. 대체 어떻게 해야 알아듣겠냐고 화를 내다 급기야 일을 그만두겠다는 한율을 붙잡으며, 백강은 제 약점을 솔직히 말해 준다. “사실 제가 가슴이 약하거든요…….” 귀를 의심할 만한 약점을. “가슴을 혼내 주시면, 알아먹을 것 같습니다.” 말랑한 가슴에 한율의 손이 얹힌다. 한율은 믿기지 않는 상황에 충격을 받으면서도, 잊히지 않는 짜릿한 흥분을 느낀다.![돌아와요, 나의 히어로!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돌아와요, 나의 히어로! [e북]
김욀 · 奇幻 · 治愈漫画连载영웅이 사라졌다. 게임 개발자 호진은 해가 서쪽에서 뜨더라도 철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신세. 유일한 친구 영웅이 실종된 지 30일이 되던 그날도 어김없이 야근 중이었는데…. 사무실 허공에 웬 아름다운 남자가 갑자기 나타났다. “게임 안 고치고 뭐 하고 있는 거야? 에러가 한두 개가 아니야. 전부 다 빨리 해결해 줘. 살기 팍팍하니까!” 새하얀 은발에 푸른 눈동자, 그는 30일 전 실종된 진영웅이었다! 호진이 만든 게임 속 세상 . 영웅은 그곳에서 지내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한다. “아무리 아름다워 보여도…… 결국 게임 속 세상이야.” “현실로 돌아가면, 그건 제대로 사는 거고? 나는 여기에서 비로소 진짜 나답게 살고 있어.” “네가 없어진 지 벌써 한 달이야. 이딴 게임 속 세상에서 이제 나와…….”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난 너랑 같은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완강한 거부에 혼란스러운 와중, 절망적인 소식까지 들려온다. 현실 세계의 영웅이 혼수상태라는 것. ‘게임 오버가 있어야 해. 내가 꼭 살릴 거야.’ 진짜 영웅을 살리기 위해 호진은 자진하여 게임 속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히어로’에 대적할 수 있는 강력한 빌런, ‘마왕’이 되어서. 게임 속 세상이 너무 좋아 평생 눌러살고 싶은 영웅과 그런 영웅을 현실로 되돌려 놓으려는 호진의 좌충우돌 모험담! 돌아와요, 나의 히어로!
18+모범 오메가 트레이닝
김욀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태성의 인생 목표는 ‘사업적으로 훌륭한 조건을 가진 상대와의 정략결혼’이다. 일등 신랑감이 되기 위한 계획은 완벽했고, 그걸 해내는 태성은 누가 봐도 우수한 베타 남성이었다. 어느 날 찾아온 재앙처럼, 뒤늦게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기 전까지는. 태성은 절망했다! 그러나 바로 무너지지는 않았다. “저, 명태성은 앞으로는 베타가 아니라 오메가로서 노력할 겁니다. 제 목표는 변함없습니다.” 맞선에 성공하기 위해 찾아간 모범 오메가 교습 센터에서, 그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특별 교육을 받게 되는데……. . . . “저번에 제 덕에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지만, 사실 그날 사정한 결정적인 이유는 제가 태성 님 좆을 만져서겠죠.” “그것도 있지만 그래도 가슴도 찌릿찌릿했는데…….” 알파에게 사랑받는 모범적인 오메가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은, 모태 솔로 태성에게 동아줄인 동시에 고난이었다. “오늘 그거 먼저 확인해 보죠. 모범적인 가슴 상태로 제대로 개발이 된 게 맞는지. 이번엔 음경에 손 안 댑니다.” 심지어 한 떨기 백합처럼 아름다운 원장님의 손으로 개조당하기에 더더욱. “아파요? 끝만 넣었는데.” “아, 아파요. 끅, 몸이…… 꿰뚫리는 것 같…….” “바이브레이터도 잘 넣어 놓고선 왜 엄살이에요. 힘 빼요.” “그거랑 이건 차원이 다르잖, 흐악!” 이 모든 역경을 딛고, 태성은 훌륭한 오메가가 되어 최고의 알파와 결혼할 수 있을까? “그래도 그거 알아요?” “흐으…… 움직이지…… 마세요. 아…….” “태성 님 안쪽은 좆을 무지하게 반겨 주고 있어요.”
퍼펙트 XX 어필
김욀 · 动作 · 甜宠漫画连载#계약 #연예계 #달달물 #성장물 #역스폰물 #아이돌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절륜공 #동정공 #(유사)연하공 #미인수 #까칠수 #상처수 #(유사)연상수 톱 아이돌 그룹 비인기 멤버 하재서. 자신은 빛나지 못하는 돌멩이라 자조하던 중, 한 라디오 스케줄에서 열정 넘치는 신인 망돌, 유하준을 만난다. “증명해 봐요. 그 정도 푸시만 있다면 잘될 수 있다는 걸.” “선배님이 얻는 건 뭔데요?” “사랑. 사랑받는 기분을 내가 느끼게 해 보는 건 어떨까.” 사랑받기 위해 애쓰던 과거의 자신을 닮은 하준에게 호기심이 생기고, 위험한 내기를 제안한다. 기간은 두 달, 승자는 당연히 제가 되리라 예상했는데……. “형, 혹시 제 몸은 어때요?” 쌍꺼풀 진 눈, 짙은 피부색, 탄탄하고 야한 몸을 하고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얼굴로 툭, 던진다. “어떡하죠, 형……. 저는 게이인가 봐요…….” 처음인 주제에 울먹거리는 꼴이 좀 귀엽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분명 가지고 놀다 버릴 장난감으로 여겼는데, 다정함과 솔직함으로 제게 다가오는 하준에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마지막이라는 말은 싫어요. 전 계속 보고 싶어요.” 내기가 아니라 꼭 진짜 사랑하는 것 같잖아.
알파 레슨
김욀 · 日常 · 治愈漫画连载큰 키에 그을린 피부색, 탄탄한 근육질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 외모는 알파보다 더 알파 같지만 순도 99퍼센트 베타 이도진. 알파만 만난다는 짝사랑 상대에게 자신이 알파라는 거짓말을 하고 만다. 얼떨결에 내뱉은 거짓말이 들통날까 끙끙 앓던 도진 앞에 마치 운명처럼 3년 전 과외 제자 호윤이 나타나고 도진은 우성 알파인 호윤에게 특별하고도 엉뚱한 과외를 부탁한다. “나 좀 알파로 만들어 주라. 완벽하게 속일 수 있도록…… 전부 가르쳐 줘.” “맨입으로요?” “네가 시키는 거 다 할게. 나, 자신 있어!” 일주일에 두 번, 한 달간 이어질 ‘알파 레슨’. 오롯이 완벽한 알파 행세를 할 작정으로 꾸민 과외였으나 도진은 수업이 거듭될수록 제 곁의 호윤이 묘하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상대는…… 알고 있어?” “아뇨. 포기해야지, 진짜 머리를 찧어서라도 도려내야지 하다가…….” “…….” “나한테 수업까지 받는 쌤 보고 생각을 바꿨어요.” “……뭘 어떻게 바꿨는데?” “끝까지 해 보려고요.” 성큼, 호윤이 한 발짝 가까이 다가왔다. 크게 숨을 들이마신 호윤이 툭 던지듯 말한다. “끝이, 궁금해졌어요.” 가슴이 울렁거렸다. 심장 근처에 한 움큼 크기의 작은 바다가 생긴 듯했다. 자그마한 물살이 온몸을 던져 가슴을 내리친다.
슬로우 러브 어택
김욀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미인공 #내숭공 #짝사랑공 #집착공 #수한정다정공 #분리불안공 #아이돌공 #미남수 #다정수 #천재수 #모두에게친절수 #햇살수 #아이돌수 ‘손에 넣고 싶은 게 있어. 다른 건 다 버려도 괜찮아.’ 인기 아이돌 그룹 UBC의 리더, 천재 프로듀서 바주카. 연습생 시절 엄청난 미모의 소년 김현을 발견하곤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설득해 함께 데뷔하는 데에 성공한다. 잘 팔리는 앨범, 쏟아지는 상,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팬들까지. 모든 게 평화롭게 흘러가는 나날.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일상을 흔드는 사건이 발생한다. “누구 소개받을 생각 하지 말고. 나랑 해.” 공연장 3층 하나님석에서 봐도 잘생겼다는, 미모만큼은 안티마저 인정한다는 UBC 비주얼 센터, 김현. 현이 대뜸 고백을 해 온다. “나, 형 좋아해. 계속 좋아했어.” 아끼는 동생이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동료. 딱 그렇게만 생각해 왔기에 애써 그 마음을 밀어냈다. “나 보기 싫어? 징그러워? 형 눈앞에서 사라지는 게 나을까.” 하지만 울렁이는 현의 목소리에 가슴 언저리가 철렁거렸다. 혐오라니, 징그럽다니. 말도 안 된다. 당장이라도 바스라질 듯한 모습에 애가 닳고 오히려…… “갖고 싶은 게 있다고 했잖아. 그거, 올해는 가져 보려고.” 심장이 묘하게 쿵쿵대는 까닭은, 정말 카페인 탓일까.
눌러 주세요, 김자몽!
김욀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랜 취준생 생활 끝에, 친동생인 크리에이터 ‘쿠키’의 영상 편집자로 일하게 된 정현우(29)는 어느 날 ‘김자몽’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신예 크리에이터 김자운(22)의 존재를 알게 된다. 「쿠키 요새 자꾸 김자몽 님 따라 하는 듯. 나만 그렇게 느끼나?」 “……뭐야, 이거?” 현우에게는 거슬리게만 느껴지는 김자운. 그러던 중 작은 사건을 계기로 현우와 자운이 얽히게 되고, 자운은 현우에게 협업을 제안한다. 협업 후 회식에서 잔뜩 취한 현우는 다음 날 누군가의 품 안에서 눈을 뜨는데……. “가지 말고요…….” 웅얼거리면서 자신을 끌어안는 맨몸의 남자는…… 김자몽이었다. * * * “뭐, 뭐 해? 안 된다니까?” “지퍼가 좀 뻑뻑한 거 같은데요.” 당혹스러운 건 현우뿐인지, 자운은 진지한 눈빛으로 지퍼를 살폈다. 그러다 문득 자운이 힐끔 현우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눈이 마주친 그 찰나에, 현우는 꼭 결박된 것처럼 숨을 훅 멈췄다. 자운은 여전히 한 손으로는 지퍼를 쥔 채 다른 손을 들어 올렸다. “실례할게요.” “……!” 믿을 수 없는 상황에 현우가 헉, 숨을 들이마셨다. 자운의 손가락이 열린 지퍼 사이로 들어오더니 둥그렇게 살짝 튀어나온 브리프 위를 꾹 눌렀다. 갑작스러운 접촉에 현우가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야, 읏…….” 지이익. 현우의 그곳을 살짝 누른 그 순간의 틈을 이용해서 자운이 지퍼를 올렸다. 깔끔하게 잠겼다. 자운이 무릎을 펴고 일어났다. “역시 잘 맞네요.” “…….” “제 안목이 맞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