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카스티엘) | TIBIU

상냥한 여름을 탐하다
김진영(카스티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사내 인기남 서태오 팀장에게 관심 대상인 그녀, 오여름. 곤경에 처한 자신을 구해준 태오와 뜨거운 밤을 보내고도 여전히 그에게 무심하다. 그녀의 혈향에 매료된 태오는 여름에게 한층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합의하에 3개월간의 만남을 가지기로 한 두 사람. 일주일의 하루, 더없이 뜨겁게 안아주는 태오에게 마음이 기울자 여름은 그를 떠나고자 마음먹는다. 그즈음, 태오의 특별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평범치 않은 남자 서태오와 평범한 그녀, 오여름은 앞으로도 계속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달콤하게 채우다[무삭제외전증보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달콤하게 채우다[무삭제외전증보판]
김진영(카스티엘)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대체 문제가 뭐예요?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게. 그래서 당신을 계속 보고 싶다는 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에요?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말해요.” “넌 너무 어려.” “……!” “그리고 너무 근사해.” 영서의 대답에 냉정함을 유지하려던 윤후의 얼굴에 적잖은 균열이 생겼다. “빌어먹을! 뭐가 그렇게 복잡해요?” 발끈하는 윤후를 보며 영서는 서글픈 웃음을 지었다. “나이가 들면 그렇게 돼. 머리는 복잡해지고, 두려움은 커지고.” “그래요. 나, 당신보다 네 살이나 어려요. 그러니까 당신처럼 겁먹지도, 당신처럼 두려워하지도 않을 거예요.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건, 내 마음이니까. 그것까지 막지 말아요.” 강하게 대꾸한 윤후는 영서를 그대로 꽉 끌어안았다. 넓고 따스한 품에 꼼짝없이 갇혀 버린 영서는 그를 밀어내려 두 손에 힘을 주었다. 그러나 윤후는 흔들리지 않았다. 영서가 무언가 더 말을 하려 했을 때 정수리 위에서 그의 한숨소리가 흩어져 내렸다. “……생각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일에는 프로지만 사랑에는 겁이 많은 영화사 ‘라루스’의 프로듀서, 오영서. 그녀를 팀장으로 보필하고 있는 네 살 연하의 꽃미남 부하직원, 강윤후. 나이보다 순수한 그녀와 나이만큼 당찬 그녀석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 R18封面已屏蔽
서툰키스[외전증보판]
김진영(카스티엘)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최우진에게 유다인은 귀여운 막내 여동생 같은 소녀였다. 다인이 성인이 된 뒤에도 여전히. 그러나 뜻하지 않은 입맞춤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우연한 사고와 다름없는 서툰 키스에 정신이 아찔하게 흔들리고 말았다. “네가 날 좋아한다고 해서 너하고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인이 고개를 돌려 우진을 보았다. “왜 안 되는데요?” “뭐?” “아저씨하고 저하고 뭘 해 본 적이 이제껏 한 번이나 있었어요?” “물론 없었지. 하지만 그걸 꼭 해 봐야 아는 건 아니잖아.” “해 보지도 않은 일인데, 왜 안 될 거라고 미리 단정을 하세요?” 다인은 언제 울었느냐 싶게 차분한 얼굴을 하고는 계속 말을 이었다. “저는 아저씨가 좋아요. 그러니까 나랑 해 봐요, 연애.” “다인아.” “무작정 안 된다고만 하지 마시고, 일단 시작해 봐요. 그럼 알 수 있잖아요. 우리가 정말 안 되는 사이인지 괜찮은 사이인지.” “아까도 말했지만 그런 건 꼭 해 봐야만 아는 게 아니야. 그렇게 안 해도 응당.” 말을 끝내기도 전에 부드러운 감촉이 우진의 입술에 살며시 와 닿았다 떨어졌다. 촉! 소리를 내며 떼어진 것이 다인의 입술이라는 걸 깨닫자마자 우진의 눈이 있는 대로 커졌다. (서툰 유혹의 남조였던 우진과 다인의 사랑 이야기로 시리즈물) 
푸른 눈의 신부
김진영 (카스티엘) · 架空历史 · 占有欲/嫉妒漫画连载# 태이강 ‘그대는 내 것이야. 본디 내 것이니, 가질 수밖에.’ 황국의 북부를 지키는 왕, 전장에서 마주한 적들을 가차 없이 벤다고 하여 ‘무정혈도’라는 이칭으로도 불린다. 자신의 반려는 온실의 꽃이 아니라 북부의 척박한 환경을 함께 견딜 수 있는 여인이길 바란다. 경선 후보자로 참여한 청연을 눈여겨 보다 몸이 동하고 마음이 끌린다. # 류청연 “여기선, 절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왕비의 시녀였던 어머니와 서하국의 왕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부왕이 승하하고 이복 오라비가 왕위에 오른 후 친모와 궁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귀궁한다. 어머니를 닮은 푸른 눈으로 멸시와 천대를 받았지만, 천성이 밝고 씩씩하며 지혜롭다. * 이복언니를 대신해 경헌왕의 왕비 경선에 참여한 서하국의 사생아 공주 류청연.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경헌왕 태이강은 내관을 통해 경선의 마지막 조건을 알린다. 외성에서 여느 백성과 똑같이 1년을 살아내는 후보자 중에서 후궁과 왕비를 결정하겠다는 것! 어린 시절의 경험을 살려 전병 가게를 운영하는 청연은 위험에 처한 소녀를 적극적으로 돕고, 그 과정에서 감찰관으로 변장한 이강을 만나 자연스레 친분을 쌓는다. 청연과 자주 부딪치게 된 이강은 그녀에게 점점 관심이 가고, 고향에 정혼자가 있다는 그녀의 말에 들끓는 질투와 분노를 느끼는데….
미완부부
김진영(카스티엘)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아버지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자 한동안 마음에 품었던 남자에게 교제해달라고 한 여자, 서연오. 젠틀하고 인간적인 남자, 이정우. 한 여자의 제안을 거절하고 나서 오히려 그녀가 잊히질 않는다. “……아무래도 욕구불만인가 봅니다.” 그녀와의 간격을 슬며시 벌리며 정우는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네?” “아니면 연오 씨 입술에 중독이 된 건지도 모르죠.” 설핏 인상을 썼다가 그녀를 감싼 팔을 당겨 벌어진 간격을 다시금 좁혔다. 그에게 바투 안기게 된 연오는 저도 모르게 “힉!”하는 소리를 냈다. 하지만 자신이 낸 소리에 되레 놀라 입을 다물었다. 널따란 품에 파묻히듯 안기는 자세가 되어버리자 그의 가슴께에 얼굴이 닿아 심장이 뛰는 소리가 커다랗게 전해졌다.![미약키스[외전증보판]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미약키스[외전증보판]
김진영(카스티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2년 동안 남자 사람 친구였던 서우진이 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좋아해선 안 되는 상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서 이쯤에서 자신의 감정을 정리할 수 있도록 ‘백일 동안' 여자 친구의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을 한 것이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친구였기에 유일한 여자 사람 친구였던 나는 도움을 주겠노라 수락했다. 그런데 녀석과의 데이트 이후 묘한 감정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18+불순한 인터뷰
김진영 (카스티엘)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시나리오 자료 조사차 잡은 인터뷰에서 최악의 인터뷰이를 만난 서진. 그녀는 그 인터뷰이를 소개시켜 준 회사 선배와 술자리를 갖던 중 우연히 새로운 인터뷰이 신이현을 만난다. 이현의 연락처를 받아 몇 번의 인터뷰를 거치며, 그를 향한 사심이 조금씩 커지는 서진. 인터뷰의 연장이라는 핑계로 이현과 단둘이 영화를 본 그녀는 점점 제 마음을 감추기가 어려워지고……. 마침내 솔직한 말을 해버리는데! “이현 씨가 좋아서. 인터뷰를 핑계해서라도 만나고 싶었다는 의미요.” “난 서진 씨가 생각하는 것처럼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더는 마음을 주지 말아요.” 최악의 인터뷰 이후 찾아온 최고의 인터뷰이! 불순한 인터뷰의 끝, 이현의 단호한 거절을 들은 서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