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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톰 | TIBIU
作者档案
프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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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프톰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비밀 교환
프톰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오늘 마치고 기숙사 뒤에 은행나무에서 보자.」 어느 날 잊은 물건을 가지러 돌아간 곳에서 진원은 낯이 익은 두 사람이 남몰래 격정적인 키스를 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놀랍게도 그들은 절친한 친구 사이인 줄로만 알았던 학내의 인기인들로, 평소 진원과는 그다지 친분이 없었다. 그 광경을 목격하고 난 직후 진원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질투와 열등감에 휩싸이고 만다. 도망치듯 자리를 빠져나온 다음 날, 다른 이의 손을 거쳐 진원에게 전달된 쪽지에는 기숙사 뒤에서 보자는 짧은 말이 적혀 있었는데……. “기브 앤 테이크, 알지? 나한테도 네 비밀을 줘.”
漫画
18+
상냥한 충동
프톰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조직/암흑가 #하드코어 #피폐물 #감금 #애증 #다공일수 #개아가공 #강공 #냉혈공 #절륜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조폭공 #야쿠자공 #중년수 #떡대수 #까칠수 #굴림수 #형사수 어느 성탄절 밤, 휴일에도 어김없이 지긋지긋한 잠복근무를 계속하던 강력계 형사 최중혁은 범인을 쫓던 중 도리어 누군가 미리 마련해 놓은 함정에 빠지게 된다. 제대로 된 저항을 시도해 볼 겨를도 없이 눈앞이 가로막히고 양팔은 단단히 묶였다. 자신을 제압한 인물의 정체를 알 수 있는 단서 또한 극히 적었다.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정체 모를 남자에게 납치당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온통 굴욕과 고통으로 점철된 새벽이었다. 누구에게나 즐거운 추억을 안겨 주는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일은 형사의 삶을 파괴하고 그 영혼에 깊은 상흔을 아로새겼다. 같은 시각, 도로 위를 달리는 차 안에 앉아 있는 한 남자는 접선 장소를 코앞에 두고 일본에서 온 중요한 사업 파트너에게 바람맞은 신세가 되고 만다. 의뢰한 물건이라도 받아 가라는 상대방의 말에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까맣게 모르는 채 중혁이 갇혀 있는 폐공장으로 향하는데…….
漫画
18+
일몰의 숲
프톰 · 初恋 · 架空历史
漫画连载
누구도 살 수 없는 불모지, 시간이 멈춘 검은 숲 테네브라스에서 태어난 그레인 위도프. 그는 어린 시절 짧은 인연으로 인해 가론 제국의 태제, 루셀에게 일방적으로 각인하게 된다. 그가 알고 있는 것은 태제의 출신 성분과 이름뿐. 성년을 맞이한 후 그레인은 황제가 된 정인을 위해 나라에 충심을 다하고자 결심하여 하급 기사로서 제국군에 입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대륙을 시찰하는 고된 행군 도중 시작된 반역에 휘말린 그는 졸지에 황제와 단둘이 고립되고, 설상가상으로 갑작스러운 고열에 휩싸여 몸져누운 정인의 몸에서 피할 수 없는 러트의 징후가 나타나게 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