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원 | TIBIU

풍랑 속으로
도다원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트리거 요소(강압적 관계, 등장인물에 대한 정신적/육체적 학대 및 살인 등)가 등장합니다. 작중 배경은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시대이며 지명, 인물, 종교, 그 외 모든 고유명사는 허구입니다. 동명의 실존 인물, 단체, 고유명사와는 관계없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시던 도련님과 함께 땅끝 마을로 내려와 살게 된 노비 소월. 평온한 일상이 해적들의 노략질로 인해 모두 산산조각이 난다. 아픈 도련님과 함께 포로로 끌려가게 된 소월은 해적의 두령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우리 내기할까?” 내기를 통해 이기면 도련님을 살려 주겠다는 해적. 정답을 맞히고 덜덜 떠는 소월을 미묘하게 응시하던 해적은 활짝 웃음을 지었다. “운이 좋은걸?” 그는 망설임 없이 탁자 위의 석궁을 들었다. 그리고 순식간에 도련님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눈 깜짝할 새에 일어난 일이었다.
글루미 아이즈
도다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집착공 #개아가공 #광공 #360도후회공 #굴림수 #도망수 #미인수 #서브공있음 #짝사랑수 #얼빠수 #피폐물 #폭력공 #소패공 #자낮수 #트라우마수 #1부캠퍼스물 ※ 작품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맞고 자라 폭력에 유독 약했던 시현.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학창 시절 내내 자신을 따라다니는 검은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일어나, 양호실 가자.” 그래서였다. 적선하듯 던져 준 이태하의 관심에 매달렸던 것은. 자신에게 내밀어졌던 그의 관심. 태어나 처음으로 받아 보았던 관심이었다. “태, 태하야… 잘못했어…. 제발… 사, 살려 줘….” 하지만 구원과도 같았던 이태하와의 관계는 점점 이상해져만 갔다. “무서워, 시현아?” 시현을 구해 냈던 한 줄기의 빛과 같았던 그 손이었다. 태하는 헛웃음을 터트리며 시현의 목을 틀어쥐었다. “그러게, 화날 짓을 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