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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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을 쓴 폴라리티[루비]
하루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여친 없음=나이】인 리쿠가 소개팅에서 만난 것은 왕자님 같은 미남으로 여자들의 시선을 독차지하는 소라. 그 반짝거리는 얼굴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고 생각했더니, 알바하는 곳의 러브호텔에서 자주 남자를 데려 오는 단골이었다!? 다들 속지 마…!! 라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인기 만점인 그를 보며 답답해하는 리쿠. 그리고 며칠 후 알바 중 재회!! 리쿠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진지하게 말하는 소라의 뜻밖의 귀여운 모습에 이끌려 그대로 몸을 허락해 버렸… 는데! 「뿌려지는 거 싫으면 나에 대해 말하지 마.」 알몸 사진을 찍힌 채 협박당하는데――!? 이거 혹시…… 나 속은 거야!!!?![구애 코스튬~내 여신님은 ♂~ [베리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구애 코스튬~내 여신님은 ♂~ [베리즈]
하루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신을 만나고부터 내 인생은 갑자기 바뀌기 시작했다―! SNS에서 미녀 코스튬 플레이어 SORA를 보자 마자 한눈에 반한 히키코모리 니트족 레이는, SORA의 실물 영접을 인생 목표로 삼고 넘쳐흐르는 오덕력을 끌어모아 상경까지 완료☆ 내친 김에 팬 메시지를 남겼는데, 신급인 SORA 씨에게 도쿄를 안내해 주겠다는 DM이 돌아왔다?!! 얼굴, 행동, 센스까지 완벽한 여신님과 꿈 같은 첫날 일정을 마치고, 레이가 예약했던 호텔로 두 사람이 향하는데―― 「이제… 안 참아도 되지?」 잠깐, 혹시 SORA씨는 여신님이 아니라…? 근데 이 아름다운 얼굴, 요염한 눈매에 저항을 못하겠어!! 중성적 매력의 코스튬 플레이어♂와, 동인 활동에 전력을 쏟는 오타쿠녀, 조금 별난 두 사람의 전력 에로 코미디★시작!! ©Haru
뜻밖의 맞선
하루 · 日常 · 职场漫画连载호텔의 고급스러운 라운지 카페. 장소도, 마주 본 아름다운 선남선녀도, 겉으로 보기엔 매우 이상적인 장면이었지만 굳어 있는 두 사람의 얼굴은 영 펴질 줄 몰랐다. “30분 지났습니다. 이 정도 하면 그래도 구색은 갖춘 것 같은데, 유가현 씨.” “저는 맞선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도훈 씨…… 는 전혀 결혼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그렇군요. 그럼 이 자리에 나와서 나와 결혼할 생각이었다는 말입니까?” 입술을 앙다무는 가현을 보고 비아냥대며 미소를 짓던 그의 검은 눈동자가 반짝였다. “좋아요. 결혼하죠, 유가현 씨와. 3년짜리 계약 결혼으로. 어떻습니까.”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저는 이 자리,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
음란하게 드셔주세요 주인님
하루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거액의 빚을 떠안고 혼자가 되어버린 이로하는 뒷골목에서 '괴물' 코마츠노 렌타로와 만나 그의 시종이 된다. 여성의 피를 원하는 렌타로와 그를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떨어질 수 없는 이로하. 흡혈의 치명적인 쾌감이 그녀의 몸을 사로잡게 되는데….
매일 밤 안아도 부족해
하루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어제 만난 맞선남과, 오늘부터 룸 셰어 시작했습니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찰떡♡커플이 된 사연! 부모님 주선으로 맞선을 보게 된 치나츠. 맞선 당일 이야기가 너무나도 잘 흘러가는 바람에 만난 지 하루 된 남자와의 벼락 동거가 시작되고 말았다!? 훈남 페이스의 완벽한 미소로 불쑥불쑥 다가와 곤란한데 회사에서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는데…!![[피커스]시험삼아 연애 해볼까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피커스]시험삼아 연애 해볼까
하루 · 日常 · 校园漫画连载항상 다카하시를 보고 있었으니까 알아!」 - 날라리 야마다와 성실한 다카하시. 정반대의 두 사람이지만, 이상하게 만나면 기분 좋고, 언제나 함께였다. 그런 익숙한 일상이 언제까지 계속될까 생각했는데…. 대학 때문에 서로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소식은 계속 듣게 되었다. 지난 2년이라는 세월이 무의미하게 생각될 때쯤 재회한 그들의 선택은…? 한결같은 연애 서투른 퓨어 보이즈 러브.
작은 고양이와 숲속의 대형견
하루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평소에는 점잖은 그 남자가,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짐승이 된다?! 개♂와 고양이♀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 동물들이 인간처럼 사는 마을, 그곳에서 약간 떨어진 숲 속. 고양이 미샤는 허름한 집을 손보는 데에 애를 먹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개, 하티와 만나게 된 그녀. 차분한 인상의 그 남자에게 도움을 청한 미샤였지만 보름달이 뜨는 밤, 난폭하고 절륜하게 변해버린 하티에게 첫 경험을 빼앗기고 마는데…!
아주 귀엽게 잘 되었네요
하루 · BL漫画连载'나 vs 라멘! 남친인 날 내팽개쳐두고 토라의 머릿속은 온통 라멘 생각뿐. 말하는 횟수 라멘 >>> 내 이름 모처럼 알콩달콩한 순간에도 ‘라멘 먹고 싶어.’라며 분위기를 깨는 토라! 먹을 것에 질투하다니 한심해··· 그래도···.
거짓말쟁이 찰칵 찬스
하루 · 条漫版 · BL漫画连载'우치우라가 노리고 있는 것은 (성적인 의미로) 엄청난 팬인 남자 배우와 꼭 닮은 동급생 하타노와 함께 찍은 셀카. 좋아하는 그(를 닮은 하타노)와 같이 사진을 찍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