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이 | TIBIU

온 스크린
리즈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올해로 스물여덟, 배우 지망생 김태윤. 배우의 꿈을 갖게 해 준 롤 모델, 국민 남자 친구 주강민 배우가 출연하는 느와르 영화 에 출연할 기회를 얻는다. 촬영 현장에서 마주친 주강민 배우에게 격려받고, 우연히 영화의 대본까지 주운 태윤은 의욕에 차 밤새 대본을 읽다 잠들었다가 익숙한 촬영 현장에서 눈을 뜬다. 그런데……. “주강민 배우님…….” “주강민이가 누구냐.” 어제까지만 해도 친절하게 응원해 주던 배우님이 이상하다. 어떻게 하루아침에 다른 사람이 될 수가 있지? …다른 사람? 혹시……. “유정운?” “새끼 깡패가 어떻게 내 이름을 알까.” 이 사람이 정말 주강민 배우가 아니라 낙원파 보스 유정운이라고? 말도 안 돼. 그도 그럴 게……. “아가. 몇 대 더 맞고 입 열래?” 유정운은 대본 속 인물이라고! 채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스파이라는 누명까지 쓰게 된 태윤은 곧 더 막막한 사실을 떠올린다. ‘조직원23 김태윤은 머지않은 미래에 개죽음을 당할 운명이다.’ 이대로 가다간 이 영화 속에서 탈출하기도 전에 죽는다. 살아남으려면 손부터 씻어야 한다! 목표는 조직 탈퇴! 조직원23 김태윤은 무사히 조직을 벗어나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러브 매칭
리즈이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실제 지역 및 기관, 단체와 무관하며 결혼 정보 회사의 내부 시스템, 사립 학교 제도 또한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어릴 적부터 희주의 꿈은 '단란한 가족'을 이루는 것이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남들처럼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을. 고아로 자랐지만 간판은 잘 고쳐 달았다. 괜찮은 대학을 졸업해 고등학교 선생님을 하는 열성 오메가 희주에게 연애는 필요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오직 '조건'에 맞는 상대가 필요했다. 결혼 정보 회사를 호기롭게 찾아갔지만 막상 상대의 이름도 살피지 못하고 맞선 자리에 앉게 된 희주. 그런데. "권희주 씨?" '와, 100점!' "늦어서 미안합니다. 강현우라고 합니다." 저렇게 생긴 사람이 미혼이라고? 어디에 문제 있는 거 아니야?
새벽 손님
리즈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오메가버스 #할리킹 #무심다정공 #존댓말공 #계략공 #미인수 #순진수 #가난수 #산책수 #임신수 “밖에 재떨이 있던데. 혹시 좀 펴도 됩니까?” “네, 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친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매일 같이 몸을 혹사하며 궂은 아르바이트 생활을 이어가는 열성 오메가, 류정. 어느날. 진상 때문에 곤란해하는 류정을 그린듯한 외모의 남자가 도와주면서 두 사람은 안면을 트게 된다. “전혀 안 괜찮아 보이는데. 손대도 되겠습니까?” “네?” “일으켜 주려고 그래요.” 이도훤이라는 이름을 지닌 남자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것 같으면서 자주 편의점을 찾고, 밥을 사 주고, 류정에게 동네를 소개시켜 달라는 가슴 떨리는 제안을 건네기도 한다. 사람의 온기가 그리웠던 정이 조금씩 도훤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던 어느 날. 급작스레 찾아온 히트 사이클에 도훤이 휘말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급변하기 시작하는데....... “정이 씨. 히트 왔어요?” “대, 표님… 읏. 보, 보지 마세요. 흐으, 흑…….” “ 아, 씹……. 미치겠네.”
계약 시 주의사항!
리즈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나 이대로면 다른 알파랑 결혼해야 된대!” 믿고 있던 가족에게 깜빡 속아 강제로 결혼하게 될 위기에 처했다. 마음에도 없는 알파와 미래를 약속할 수는 없었다. 궁지에 몰린 지운이 택한 방법은, “난 너밖에 없단 말이야!” 지인 중 유일한 알파인 차은호와 계약 연애를 하는 것. 과거 눈물 콧물 쏙 빼 가며 제게 고백한 전적이 있기는 했지만, 어릴 땐데 뭐 어때. 7년이나 지난 지금도 저를 좋아할 리가 없었다. 절대로. 게다가 필름이 끊겨 기억이 안 난다고 둘러댔으니, 차은호도 민망할 구석이 없을 터였다. 그런데……. “그럼 기억하겠네.” “어? 아니, 그.” “내가 형 좋아한다고 고백한 거.” 이놈의 술. 그놈의 술. “기억 안 난다는 거 거짓말이었어요?” 사실은 전부 기억하고 있다는 걸 술기운에 홀라당 고백해 버린다. “형 마음대로 해요.” 예상외로 계약은 유지되었다. “근데, 나도 형만큼 형 이용할 거야.” 그런데 이상하다. 왜 자꾸 심장이 말을 안 듣지?- R18封面已屏蔽
마이 리틀 버니
리즈이 · 日常 · 治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성인이 되자마자 정인을 만나기 위해 지구로 내려온 달토끼 소하. 민사찬의 손에 부부의 연임을 알려주는 붉은 실이 묶여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첫 만남부터 대뜸 청혼을 해 버린다. 안 그래도 언짢은 기분에 웬 청혼까지 받게 된 민사찬은 그를 곧장 쫓아내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인정하고 임시보호를 자처하게 된다. 말도 서툴고 생활방식도, 사고방식도 다른 토끼가 귀찮아 죽겠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시선이 간다. *공: 민사찬 - 스물아홉. 재벌가 막내아들. 맞선 자리에 나갔다가 토끼 한 마리를 줍게 된다. 자칭 타칭 남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성격이다. 그런데 정신 차리고 보니 토끼에게 옷도 사다 입히고 밥도 해다 먹이고 있다. *수: 소하 - 스물. 성인이 되어 정인을 찾아 지구로 온 달토끼. 기대를 안고 찾아간 정인으로부턴 첫 만남부터 내쳐지지만, 아랑곳 않고 눌러앉아 오매불망 그만 바라본다. 떡 만들기가 특기이자 취미. **글 중에서** “나와 혼인해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