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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멜 | TIBIU
作者档案
에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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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에스멜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비(悲) 온 후(後)
에스멜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열여덟의 봄 너를 처음 만났다. 네가 내게 어떤 의미가 될지, 그때는 알지 못했다. 크게 소리도 나지 않는 차분한 발걸음이 점점 현호를 향해 다가왔다. 맑은 눈빛이 현호를 올곧게 마주한다. 가까이서 본 눈동자는 부드러운 갈색이었다. “무슨 머시마가 저래 기생오래비처럼 생겼노.” 현호의 입에서 저도 모르게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현호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다가오던 동그란 눈이 살짝 커졌다. 유순한 느낌의 갈색 눈동자가 살짝 흔들리다 현호를 마주하던 시선이 금세 다른 곳으로 옮겨갔다. “현호, 니 짝지 생겼나?” “어. 좀, 귀찮네.” *공: 강현호(18) 고등학교 2학년. 학교에서 유명한 문제아. *수: 유서진(18) 고등학교 2학년. 서울에서 전학 온 모범생. **글 중에서** 감정의 끝은 어디일까.
漫画
야생 수의사 길들이기
에스멜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인명, 단체와 활동은 가상으로 창작된 것입니다. 대학 때부터 만나던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집으로 돌아오던 태현의 차 위로 무엇인가가 쿵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아, 저. 다친 새를 발견해서 차에 싣고 왔는데요.” “볼일 다 끝나셨으면 거기 그러고 서 있지 마시고 갈 길 가십시오.” 차 위로 떨어진 새를 데리고 급하게 근처의 야생동물 보호센터로 간 태현은 성격 까칠한 수의사와 조우했다. “하, 얼굴은 반반하게 생겨서 성격은….” 개차반이네. 그런데 그 까칠한 수의사가 자꾸 신경 쓰인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