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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냥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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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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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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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선생님의 보스
지지냥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삼초온 우리 떤땐님 이뿌지? 내가 이뿌다 했짜나.” 조카 로운의 하원을 떠맡아 우연히 어린이집에 오게 된 지혁. 시현의 달콤한 초콜릿 페로몬 향과 싱그러운 미소에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래, 예쁘네.” 그러나 새침한 미인 시현을 정복할 방법은 요원하기만 한데.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하던 중, 돌연 시현에게 찾아온 히트 사이클로 원나잇을 하게 된다. 뜨겁고 강렬한 하룻밤을 보낸 지혁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저는 오늘부터 시현 씨 마음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할 예정입니다.” “지금 무슨 말을….” “그러니까 저에게 관심이 생기게 되신다면 거기에 적혀 있는 번호로 먼저 연락 주세요.” 제자의 삼촌과 원나잇을 즐긴 시현은 눈앞에 닥친 현실이 믿어지지 않는데…. 미인수 어린이집 교사 시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전직 조폭공 지혁의 직진 달달 로맨스. *** 지혁의 품에 안긴 시현은 알파의 페로몬에 즉각 반응했다. 얇게나마 남아 있던 이성의 끈이 끊어졌다. “으흥… 못, 못 참겠어요…. 하흣… 해줘. 지금 해주세요.” 지혁은 흥분해 신음하는 시현을 안고서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시현이 핏줄이 도드라진 지혁의 목에 입술을 박고 정신없이 키스 마크를 새기기 시작했다. “하…. 엘리베이터입니다….” 그의 낮은 목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목을 자극하던 시현의 입술이 목덜미의 굵은 핏줄을 혀로 살살 쓸며 쇄골에 닿았다. 지혁의 벌어진 셔츠 깃 사이로 쇄골부터 가슴팍까지 이어진 문신이 보였다. 왜인지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거뭇한 문신에 더욱더 흥분한 시현은 작은 손을 뻗어 지혁의 셔츠 단추를 풀어 단단한 살결을 더듬었다. 시현의 자극적인 손길에 한껏 흥분해 딱딱하게 솟은 그의 유두가 느껴졌다. 딱딱히 굳은 돌기를 쓰다듬는 손길에 지혁의 중심은 바지를 뚫고 나올 것처럼 크게 부풀었다. 그에 지혁이 시현을 안은 손에 힘을 꽉 쥐며 낮은 한숨을 흘렸다. “하….” “하흣… 흐흥…. 만져줘.” 엘리베이터 안 뜨거워진 공기에 시현은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다시 손을 들어 올려 지혁의 귓바퀴를 할짝이며 속삭였다. 지혁은 당장에라도 시현의 발정 난 애널에 박아 넣고 싶은 욕구를 애써 참아내며 눈을 꾹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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