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단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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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배틀연애, 배우공, 다정공, 후회공, 순정공, 무심수, 여왕수, 까칠수, 유혹수, 상처수, 외국인, 서브공있음] 경진과 원형은 고등학교 때 서로 좋아했지만, 오해가 생겨 사이가 틀어진 채 헤어진다. 3년 뒤, 경진을 찾아낸 원형. 톱배우인 그는 경진이 혹시라도 그날의 사진을 가지고 있을까 봐 노심초사한다. 경진은 애초에 사진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쓰레기장 같은 집을 청소해주면 지워 주겠다고 하며 그를 부려먹는다. 경진은 이걸로 쌤쌤이라며 이제 꺼지라고 하는데, 원형은 계속 그를 찾아와 치근덕거린다. 그러던 와중 웬 느끼한 외국인이 나타나 경진에게 ‘스위티’라 부는데… 본능적으로 서로의 목표물이 같다는 걸 눈치챈 원형과 외국인. 그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끼어버린 경진은 둘 다 쫓아내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과연 셋의 운명은?
18+사기결혼
춘향단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한강현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알파 강현과 오메가 주영. 매너 좋고 다정한 강현의 적극적인 공세에, 주영은 강현과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극우성 알파, 재벌 집안, 외모, 몸매 그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강현에게 한결같이 사랑받아온 주영. 행복했던 연애만큼 결혼 생활도 평탄할 줄 알았는데…. “형, 이거 차 봐요. 아……! 너무 예쁘다.” 근데 갑자기 안대는 왜……? 아니 저기…… 손은 왜 묶는데……? 잠깐만…… 뭔가 좀 이상한데? 저기요? 신혼 첫날밤, 섬세하고 다정했던 강현은 어디 가고 각종 음담패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울면서 애원해도 끝까지 밀어붙이는 낯선 남자가 곁에 있다. 이 남자가 내가 알던 강현이 맞는 걸까…? 의아할 새도 없이 온몸을 강타하는 쾌락과 고통, 과연 주영의 결혼 생활은 평탄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