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 | TIBIU
18+내가 망친 세계
툼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평범한 회사원인 장유나는 절망적인 소견을 듣는다. 「헌터 각성 의심. 등급 측정 불가.」 애써 결과를 부정했건만, 갑자기 던전에 빨려 들어가는 것도 모자라 보스 몬스터에게 속수무책으로 끌려가 몸을 희롱당하고 만다. 그때 쓰러져 있던 S급 헌터, 윤재이가 보스 몬스터를 무찌르고, 두 사람은 묘한 본능에 이끌려 몸을 섞게 된다. “너,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흣, 더, 아흑-.” 먼저 눈을 뜬 유나는 클리어된 던전을 황급히 빠져나가지만. 부상이 사라진 몸을 이상하게 여긴 재이가 그녀의 행방을 뒤쫓고, 곧 유나의 ‘체액’에 치유 능력이 있다는 것을 밝혀낸다. 결국 재이에게 붙잡혀 펜트하우스에 머물게 된 유나.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 “능력을 알고 있다는 건, 재이 형과 잤다는 뜻이죠?” 죽음을 눈앞에 둔 그의 동생, 윤재오의 치유를 위해 관계를 갖게 되는데… *** 가만히 듣고 있던 재이가 천천히 유나 쪽으로 상체를 기울였다. “거래해. 네가 원하는 기억 조각을 전부 다 구해 줄게. 그 대신, 네게 닿는 건 나 하나뿐이야.” “어, 째서요……?” “화가 나 돌아 버릴 것 같으니까.” 과연 운명은 유나를 어떤 세계로 이끌고 있을까.
18+해링턴 공작가에서 유모를 구합니다
툼 · 悬疑 · 浪漫奇幻漫画连载“언제나 그런 차림을 하고 내 아들에게 젖을 주는가.” “이, 이건, 소공작님께서……!” 역광에 가려진 여자의 아랫입술이 가지런한 이에 눌리고, 뭉개진다. 제국의 검이라 일컬어지는 리카르도 해링턴의 앞섶이 꿈틀거렸다. 그는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는 유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비비고 싶었다. 새하얀 피부 위 진한 분홍빛의 유륜이 비치는 것도 모르고, 그저 제 팔로 풍만한 가슴을 받치듯 감싸 안고 있는 저 순진한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었다. 자신의 시선이 옮겨질 때마다 얇은 원피스 안에서 허벅지를 비비듯 움직이는 저 음란한 다리를 벌리고, 거칠게 안으로 파고들고 싶었다. “용서해 주세요, 공작님. 용서를…….” 여자가 바들바들 떨었다. 그 떨림에 그녀의 허벅지 사이 둔덕과 수풀도 떨리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까? “이리 와.” 리카르도가 못 참겠다는 듯, 혀로 입술을 핥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