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아무개 | TIBIU
18+도망친 곳에 낙원은 있는가
문아무개 · 重逢 · 契约爱情漫画连载20년 지기 친구에게 사기당하며, 사채업자에게 협박당하는 신세가 된 강은호. 감당하기 힘든 빚에 눈앞이 깜깜하던 그때, 조폭이 된 고등학교 동창이 찾는다는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는데. ―명함에 찍힌 주소로 찾아와. 날 밝으면. 돈이 급해 찾아간 곳에서 마주친 순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날것 그대로의 거칠고 위협적인 눈빛을 한 눈앞의 남자가 바로 차태혁이라는 사실을. “저기, 나…… 어제 전화로 얘기했었던 거…….좀 도와줄 수 있어?” 숨통을 압박하는 위압감을 느끼며 어렵사리 꺼내 놓은 말에, 그는 무감정한 얼굴로 예상치 못한 제안을 건네는데. “다른 걸 좀 팔아 보는 건 어때." “…….” "가령 네 몸 같은 거.”![노예의 두 번째 주인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노예의 두 번째 주인 [e북]
문아무개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고수위 #더티토크 #피깅플 #요도플 #스팽 #뽕빨보다 순애물 황제의 곁에서 3년간 정부 생활을 하던 루. 황후의 만삭 소식과 함께 라인하르트 공작과 결혼하게 된다. 황제는 듣기 좋은 말로 그를 달래지만, 달콤한 거짓말을 듣는 순간조차 루는 황제를 사랑했다. 결혼을 마친 뒤 공작의 집으로 향하는 신혼 마차 안에서 루는 얼굴이 부르틀 정도로 눈물을 흘린다. 그렇게 도착한 공작저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사실을 마주하는데……. * “생강을 넣어 두면 점차 반응이 온다고 하던데. 시간이 지날수록 미치도록 간지럽다고 하더군.” “…무슨, 뭘 어디에…….” 루는 이내 거의 다 깎은 생강이 어떤 용도로 어떻게 쓰일지 이해하게 되었다. “얼굴을 보니 이해한 모양이군.” 거울을 들어 제 얼굴을 볼 수는 없었지만, 구태여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듯했다. 핏기가 모두 빠져나가는 기분이었다. 루는 실제로 창백하게 질린 얼굴을 하고 있었다. “어떤 변태가 개발한 교육법인지는 몰라도 효과가 괜찮다고 하더군.” “…….” “아무래도 나처럼 남자 부인을 얻은 이들이 꽤 되는 모양이야.”
18+내겐 너무 벅찬 SM
문아무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SM, 하드코어, 조교, 캠퍼스, 미남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헌신수, 얼빠수] 한경은 학교의 인기 스타 유준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가끔 그가 주는 관심에 행복해하던 한경은, 어느 날 그가 술을 먹자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나간다. “하고 싶은 말은 뭐든 해도 돼요, 선배.” 유준의 말에 술에 취한 한경은 홀린 듯 그에게 고백하고, 유준은 한경의 고백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조건이 있어요.” “어? 뭔데?” “제가 취향이 좀 특이해서요.” 유준은 자신의 성적 취향이 SM이라고 고백하는데… “너만 괜찮으면 난 좋아. 뭐든 좋아.” 그게 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맞추겠다는 한경. [관장하고 우리 집에 2시까지 와요. 집 주소 알려줄 테니까.] 다음 날, 유준이 보낸 문자를 본 한경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불호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귀족의 품격
문아무개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오메가버스, 서양풍, 소프트 SM, 귀족공, 능욕공, 절륜공, 도련님수, 노예수, 순진수, 달달물] “네가 ‘이런 곳’에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으니 보기 좋은데?” 가문이 몰락하고 노예시장에 팔려 온 루이. 하필이면, 그가 가장 싫어했던 오스카가 눈앞에 나타난다. 오스카는 자신에게 빌면 품위만은 유지시켜 주겠다고 제안한다. “네 도움 따위 필요할 것 같아? 네 밑에서 헐떡거릴 바에야….” “네 생각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천박한 사내에게 팔려 갈 위기가 오자, 루이는 다급하게 오스카에게 매달린다. “나를 사 주면, 그러면 아, 안 될까…?” “루이, 그게 무슨 의미인 줄은 알고 말하는 거야?” 불행하게도, 루이의 유일한 희망은 그토록 싫어하던 오스카뿐이었다. “네 그 작은 입속에 내 좆을 처박아 넣을 건데도?” “….” “넌 결국 내 애를 배겠지.” 수치심과 절망감으로 얼굴이 물들지만, 다른 선택지는 없다. 루이는 과연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